상주시는 7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상주DAY’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와 안재민 상주시장, 경제·산업 분야 국·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상주시 주요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상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식품산업특화단지) 조성 및 식품 대기업 유치 지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스마트유통 분야) 조성을 위한 경상북도 전략사업 반영 및 정책 연계지원 ▲도남지구 관광휴양 기반시설 조성에 따른 기업유치 지원 ▲스포츠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스포츠관광 활성화 지원 ▲통합보훈회관 건립 지원 등 5개 핵심 경제 현안을 건의했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식품 대기업 유치는 상주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경상북도와의 정책 공조를 통해 국가 차원의 식품산업 거점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전략회의는 상주시 핵심 현안과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직접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경상북도와의
문경시는 7월 31일 문경시청 1층 로비에서 문경시 관광캐릭터 출사동이·출사둥이 임명 교지 수여식을 개최하고, 두 캐릭터를 문경시를 대표하는 공식 관광캐릭터로 임명했다. 예로부터 ‘임명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이나 품계를 내려주는 문서로 전통적인 임명 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는 관광캐릭터 소개를 시작으로 임명 교지 낭독과 교지 수여, 출사둥이 어사모 하사 퍼포먼스, 관광캐릭터 선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장이 직접 교지를 수여하고 출사둥이에게 어사모를 씌워주는 퍼포먼스는 마치 과거 급제자를 축하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며 현장에 모인 직원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출사동이는 과거 급제의 기쁨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의미를 담아 새롭게 리뉴얼한 문경시 대표 캐릭터로, 어사화에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와 오미자를 담아 지역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출사둥이는 형인 출사동이를 따라 문경새재 옛 과거길을 넘어온 귀여운 동생 캐릭터로, 현대적인 복장과 비스듬히 쓴 어사모를 통해 친근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이날 임명식을 통해 출사동이와 출사둥이는 문경시를 대표하는 공식 관광캐릭터로 첫발을 내딛게 됐으며, 앞으로 관광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는 7월 31일(금) 오후 3시 접견실에서 「구미시의회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구미시의회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대표 슬로건을 발굴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구미시의회의 미래와 역할에 대한 창의적인 의견을 제안했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23일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장려상 2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에는 「공감과 신뢰로 내일을 여는 구미시의회」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은 소통의 핵심은 ‘공감’에서 나오며, 시민과 의회간의 단단한 ‘신뢰’를 구축하자는 정체성을 담아 역동적인 의회의 방향성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구미시의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데 뜻을 함께했다. 강승수 의장은 "이번
2026년 07월 30일 현재 사주추명학자 작가 권우상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309여편 발표 ) ( 발표기간 1966년〜2026년 07월 30일 현재 60년 동안 ) ■ 成海 권우상(權禹相) 作家 프로필 ■ ▪ 日本國廣島市大須賀町で生まれた。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수필가. 칼럼리스트. ▪ 현재 경남뉴스. 구미일보에 칼럼 집필중. ▪ 현재 구미일보에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문학작품 발표중. ✦ 문학작품 발표 수 = 44312편 ✦ 칼럼.논단 발표수 = 23997편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309여편 발표. ●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 (전) 국제일보 논설위원 (전)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전) 경북종합신문 논설주간 (전) 포항경제신문 주필 (전) ▪ 작품활동기간 54년 (1966년∼2026년 12월 31일 현재) ▪ 문학작품 – 4만4천296여 편 발표 ▪ 칼럼논단 – 2만3천980여 편 발표. 총 6만8천276여 편 발표 ▪ 대표작 : 장편소설 <봉이 김선달> <박혁거세> <말띠 여자> <실락원에서 복락 원까지> <여자는 세 번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삼성원 보호아동 10명과 인솔교사,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미래인재 독도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보호아동들에게 우리 국토의 소중함과 역사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임을 되새기는 ‘독도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나라사랑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은 탐방 과정에서 보호아동들의 안전을 살피며 체험활동을 함께해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근덕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
구미시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휴가철 및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의 공식 명칭은 '기부라면 구미! 구미라면 農心!'으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구미라면축제”홍보와 연계하여 구미라면축제의 감동을 집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린 재치 있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행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기간 내 구미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한 기부자 592명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구미 지역 공장에서 당일 생산된 '갓 튀긴' 농심 신라면 멀티팩(5개입)을 기부금 10만 원당 1팩씩 증정한다. 시중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신선한 라면을 경품으로 내세워 기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구미만의 특색 있는 갓 튀긴 라면도 맛보시길 바란다”며, “모금된 소중한 기부금은 구미시에 더 큰 활력을 불어 넣는데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7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관내 전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시 제조기업 실태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실제 경영 여건과 현장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사는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공동 주관하고 전문 조사기관인 ㈜조사연구컨설팅 올림이 수행한다. 조사 대상은 구미시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활동을 수행하는 관내 6천여 개 제조기업이다. 시는 철저한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완료했으며, 7월 29일부터 본조사를 본격적으로 개시해 8월 28일까지 온라인·전화 조사, 조사원 현장 방문 조사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 및 경영현황 ▲주요 생산품과 연관 산업 분야 ▲고용현황 ▲연구개발 현황 ▲수출입 현황 ▲디지털·AI 기술 활용 현황 ▲기업의 경영 여건과 애로사항 ▲기업지원 정책 수요 등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기업 규모와 업종별 경영 특성, 산업 간 연계구조, 기술 활용 수준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구미시는 7월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구미DAY」를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경제현안을 경북도와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정성현 구미부시장을 비롯해 경북도 경제혁신추진단 및 관련 실·국장, 구미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지역 전략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이 지역별 핵심 산업과 경제현안을 공유하고 실행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릴레이 경제 현장회의다. 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예산, 국비사업을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구미시는 이 자리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11개 핵심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창업도시 조성 ▲전력반도체 팹 구축 지원 ▲양자컴퓨팅 분야 투자 지원 ▲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 ▲인공지능집적단지 공모사업 추진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제조 Complex 구축 ▲방위산업 소재·부품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 치안정보과는 경북경찰청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기능별 1등 경찰서 선발 계획에서 정보 기능 분야 우수경찰서로 선정되어 7월 29일(수) 구미경찰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구미경찰서 치안정보과는 공공안녕의 위험 예방과 대응을 위한 상황 정보, 정책 정보 및 범죄첩보 수집 성적이 우수하고, 집회 ·시위로 인한 공공갈등과 다중운집에 따른 질서 유지를 위한 대화경찰 활동을 적극 전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1등 경찰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호덕 경북경찰청 치안정보과장은 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직원들을 격려하였고, 이어지는 현장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질서를 유지하며 위험을 예방하는 정보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치안 공백이 없도록 경찰서장을 보좌하여 정보 기능의 역할을 잘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7월 30일 경북도와 대구시는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양 시도, 교육부, 지방시대위원회, 한국연구재단, 대구‧경북 앵커센터, 대학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앵커 5극3특 대경권 릴레이 하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와 5극3특 산업 전략’기조 강연, 금오공대의 ‘5극3특 대경권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경북대의 ‘5극3특 공유대학’발표, 영남대‧구미대 등 앵커사업 우수성과 발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방시대위원회는 기조 강연에서 대경권 앵커 사업의 성공 조건으로 기업의 주도적 참여, 지‧산‧학‧연 협력 관계 형성, 권역 내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금오공대는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대경권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시설을 중심으로한 반도체 소부장, 인공지능(AI) 제조 로봇 인재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대학-기업-고교를 연계한 ‘피지컬 인공지능(AI) 지산학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 모델을 소개하며 초광역 인재 육성의 중요한 추진 과제라고 강조했다. 초광역 공유대학 발표에 나선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9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민·관 투자유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세계가 투자하는 글로벌 경상북도’ 실현에 나섰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공동위원장인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이순우 셀트리온 경영고문과 투자유치특별위원, 시군 투자유치부서 공무원,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도정 현안 및 민선9기 투자유치 전략 보고,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운영계획 설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이순우 ㈜셀트리온 경영고문,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기업인, 금융전문가, 학계, 언론계, 유관기관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 3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2년간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정책 자문,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 구축 등 경상북도 투자유치 정책의 핵심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민선9기 위원회는 삼성, SK, LIG 등 국내 주요 기업 출신 임원진과 첨단산업 전문가를 대폭 보강해 반도체,
경상북도 생활인구센터(경북연구원 위탁운영)는 경북 지역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생활인구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경북형 로컬호스트 역량 강화 : 생활인구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인구 프로젝트는 지난 7월 권역별로 진행된 ‘경북형 로컬호스트 공감 워크숍’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 내외부를 연결하고 새로운 활동과 협력을 만들어 갈 민간 주체들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를 기반으로 생활인구 유입 및 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갖춘 지역 주민과 거점 공간 운영자와 로컬크리에이터, 사회연대조직은 물론 새로운 시도를 준비하는 청년 및 신진 활동가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되는 7개 이내 팀에는 팀당 최대 500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비가 지원되며, 전문가 특강 및 컨설팅, 참여팀 간 교류 및 네트워크 기회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이번 공모는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지역 주민과 외부인이 함께 참여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생활인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활인구가 지역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찾고 재방문과 후속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