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6월 3일 경북교육감선거 종료후 6월 4일 경북지역 곳곳을 돌면서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용기 후보는, “지난 수개월동안 경북교육의 변화를 위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303,704명의 ‘경북교육의 변화’를 열망하는 도민들의 지지를 기억하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경북교육의 대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많은 아쉬움이 남고, 여러분께 더 좋은 결과를 안겨드리지 못한 송구함도 크다.”며, “하지만 이번 선거가 실패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북 곳곳을 누비며 경북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했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사교육 걱정없는 책임교육,작은 학교를 살리는 교육, AI시대에도 사람을 중심에 두는 교육, 모두가 행복한 교육민주주의를 이야기했다. 비록 선거는 끝났지만 민주진보교육의 가치와 꿈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03,704명과 함께 뿌린 씨앗은 언젠가 반드시 경북교육의 변화로 꽃피울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용기 후보는 6월 4일 경산(중방동, 중앙동, 동부동, 백천동, 서부1,2동), 칠곡(왜관읍,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이 3선 고지 달성 이후 첫 공식 행보로 당선증을 교부받고, '대한민국 으뜸 경상북도'를 향한 본격적인 도정 구상에 돌입했다. 이철우 당선인은 4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하여 당선증을 수령했다. 이 당선인은 앞서 치러진 지방선거 개표 시작 후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날 당선증을 교부받은 이 당선인은 "도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도민들의 성원으로 3선 도지사라는 영광을 안았지만, 동시에 어깨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상북도를 대한민국 으뜸가는 광역자치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당선인은 도정 파트너들과의 상생 협력 의지도 확고히 했다. 그는 "함께 당선되신 임종식 경북교육감 당선인과 비례대표 도의원 당선인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경북 교육과 도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잘 모시며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 당선인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경상북도의 도약을 위해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발로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철우 당선인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41만 구미시민 모두의 승리이자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미시민들께서는 과거보다는 미래에 투표해 주셨습니다. 저 김장호는 구미의 혁신과 재도약에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주신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와 희망에 대해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특히, 지역 정치권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대해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자분들과 그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각 후보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이를 구미발전을 위한 에너지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생겨났던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과 화합을 이뤄나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 김장호는 시민 여러분께 말이 아닌 확실한 결과로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도 구미를 혁신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운동화를 신고 오직 구미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희망찬 구미의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늘 함께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저 이철우에게 경북의 내일을 맡겨주셨습니다. 이번 승리는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중심으로 만들라는 도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경북 곳곳에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을 잡았습니다. 그 손에 담긴 삶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청년의 일자리 걱정, 어르신의 의료와 돌봄 걱정, 소상공인과 농어민의 생계 걱정, 그 모든 목소리를 제 가슴에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오직 경북입니다. 갈라진 마음은 다시 하나로 모으고, 흩어진 힘은 경북의 미래를 여는 뜨거운 에너지로 만들겠습니다. 통합신공항으로 경북의 하늘길을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수도권과 당당히 겨루며 세계로 나아갈 큰 길을 만들겠습니다. 첨단산업과 에너지, 농업대전환과 문화관광으로 청년이 떠나는 경북이 아니라 청년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경북을 만들겠습니다. 산불과 재난의 아픔이 남은 곳에는 더 따뜻한 손길을 보태고, 북부권과 동해안, 서부권과 남부권이 함께 일어서는 균형발전의 길을 열겠습니다. 저는 다시 얻은 삶을 경북과 대한민국을 위해 바치겠다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가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되며 3선 연임 교육감의 자리에 올랐다. 임 교육감은 “다시 한번 경북교육을 맡겨주신 도민 여러분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선택은 임종식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지난 8년 동안 함께 만들어 온 따뜻한 경북교육을 더 단단히 완성하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번 선거에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다. 그는 선거 기간 동안 경북 22개 시군을 돌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을 만나 경북교육의 성과와 과제, 앞으로의 4년 비전을 설명해 왔다. 특히 경북교육 47년 경험의 힘과 지난 8년의 교육감 재임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흔들림 없이 이끌 검증된 교육감임을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선거 과정에서 만난 학부모님들은 아이의 등굣길과 진학, 돌봄을 걱정했고, 선생님들은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보장을 요청했으며, 지역 주민들은 작은 학교와 농산어촌 교육의 미래를 걱정했다.”면서 “그 모든 목소리를 앞으로의 교육행정에 하나하나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8년
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는 오는 6. 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6월 1일(월) 5일장을 맞이하여 동곡시장과 풍각시장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들과 합동 집중유세를 개최했다. 이날 집중유세에서 김하수 후보는 “지금 청도는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사업,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 관광과 경제를 살리는 사업, 청년이 돌아오는 청도등 수많은 씨앗을 심었고. 이제는 거두어야 할 때”라고 전제하면서 “지금 청도에 필요한 것은 뿌린 씨를 수확하고 완성할 사람인 저 김하수를 선택해 주실 것”을 군민들에게 호소했다. 아울러 군민들이 직접 피부에 와 닿는 민생경제 공약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농기계, 농자재 지원 대폭 확대. ▶ 감 복숭아 등 박스 구입비 및 품목 대폭 확대. ▶ 어르신 이·미용 및 목욕비 지원. ▶ 청도버스 완전무료 시행. ▶ 생활인구 증가로 전통시장과 상가 상권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편, 이날 지지연설을 위해 청도를 방문한 주진우 국회의원은 연설을 통해 “어떤 조직이든 잘되는 조직은 이유가 있다.”고 전제하면서 “본인이 선택받고 혜택받을 때는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선택받지 않으면 탈당하고 무소속 나가서 당과 분열을 일으키는데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일 오후 4시 30분 구미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대규모 인원 동원 및 상품권 제공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선거대책본부는 구미시산악연맹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구미지부가 주관한 안동 산악회 행사와 관련해 대규모 인원이 동원되고 참가자들에게 상품권이 제공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기관의 신속한 조사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선거대책본부는 성명을 통해 “선거는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며 어떠한 조직 동원과 금품 제공 의혹도 시민의 선택을 왜곡해서는 안된다”며 “만약 제기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이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를 하루 앞둔 시점까지도 시민들 사이에서는 누가 행사를 기획했는지, 누가 비용을 부담했는지, 상품권 지급이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며 시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관련자들은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선거대책본부는 “공정선거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기관은 어떠한 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저녁 7시 30분,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장미공원 일대에서 선거운동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피날레 집중유세를 펼친다. 선거일 전날 펼쳐지는 이번 유세는 경북 전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교육 개혁과 세대교체’의 열망을 하나로 모으는 결전의 무대다. 김 후보를 지지하는 교육계 원로들과 학부모, 지역 시민들이 총집결해 무너진 경북 교육의 바로 서기를 염원하는 압도적인 세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동 후보는 이날 마지막 유세를 통해 지난 선거운동 기간 동안 22개 시·군 현장에서 도민들과 약속해 온 경북 교육의 미래 비전을 다시 한번 천명할 예정이다. 특히 경북의 모든 아이가 지역 격차 없이 최고 수준의 교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김상동 후보는 “경북 전역을 돌며 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눈빛과 가슴 벅찬 격려를 가슴에 새겼다”라며, “지난 8년간 각종 비위와 사법 논란으로 얼룩져 상처 입은 경북 교육의 자존심을 정직하고 실력 있는 김상동이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김 후보는 “누가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화)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교육감 선거운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임 후보는 앞서 지난 4월 27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경북 22개 시군을 돌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을 만나왔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우고, 경북교육 47년 경험의 힘과 지난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임 후보는 마지막 유세를 앞두고 “이번 선거운동은 도민과 교육 가족의 목소리를 다시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었다.”면서 “학교 현장에서 만난 선생님들의 고단함, 학부모님들의 걱정, 아이들의 눈빛,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절박함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감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앞으로 4년과 경북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교육은 실험이 아니라 책임인 만큼, 경북교육은 흔들림 없는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 위에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가 소상공인을 위한 민생 공약을 약속하며 “골목경제가 휘청이면 구미가 위태로워진다”며“소상공인은 구미 경제의 실핏줄로, 장사할 맛 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구미시는 지난 4년간 예산2조 시대, 관광객 100만명이 찾아오는 도시, 반도체 특화단지·방산 혁신클러스터 유치 등 구미 경제의 거대한 엔진을 켰다”며 “이 거대한 성장의 온기가 구미 구석구석의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지갑으로 고스란히 흘러 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당장 내일의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를 걱정하는 소상공인의 절박함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벼랑 끝에 몰린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 리모델링 지원 등 금융 안전망 구축 및 자립자금지원책을 확대·강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라면축제·푸드페스티벌 등 성공적인 구미 대표 축제 콘텐츠를 각 동네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과 촘촘하게 연계해 외지 관광객의 소비 동선이 구미 전역의 소상공인 매출증대로 이어지는 ‘골목경제로 이어지는 소비 선순환 구조’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공 배달앱 ‘먹깨비’ 수수료·배달료 지원 확대 ▲‘라이더’ 쉼터 및 휴게 시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2일 오전 8시 구미시청 앞과 오후 19시 인동보건소사거리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호소한다. 장세용 후보는 이날 마지막 유세를 통해 그 동안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하고, 구미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구미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면서 “멈춰선 구미를 다시 뛰게 할 것인지 새로운 성장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구미, 청년이 돌아오는 구미,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이제 남은 것은 시민 여러분의 선택뿐”이라고 강조했다. 장세용 후보는 특히 “투표하지 않으면 변화도 없다”며 구미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시민들께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그리고 따끔한 조언까지 모두 가슴에 새겼다”며 “시민이 주인인 구미,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구미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영천·성주·상주·문경 등 경북 서·남부권 4개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이날 오전 영천을 시작으로 성주와 상주를 거쳐 문경에 이르기까지 쉴 틈 없는 강행군을 펼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전원 당선을 통한 ‘원팀(One-Team) 체제’ 구축을 강력히 호소했다.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역이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까지 모두 국민의힘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발전을 위해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매서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당한 것처럼 포장된 민주당의 ‘의회독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무서운 적"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사실상 대구·경북 통합이 잠정 중단된 것도 민주당의 의회독재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라며, "가장 먼저 통합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광주·전남 통합을 우선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