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위촉직 여성비율 △여성친화도시 추진노력 등 성별영향평가 및 성평등 문화 확산 분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칠곡군은 정책 전반에서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평가 결과를 정책 개선으로 적극 연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성 위촉직 비율을 47.2%까지 확대하여 여성 대표성을 강화하고,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통해 성평등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이같은 노력의 결실로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으며, 지난 19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 칠곡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정 전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생활 속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고,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의 배드민턴부 소속 권봉조 선수가 성남시청과, 추찬, 노경규 선수가 전주시청에 입단하였다고 2일 밝혔다. 권봉조 선수(2003년생)는 키 178cm 의정부 호원고를 졸업하고 김천대학교 출신으로 그의 강점은 코트에서의 빠른 플레이가 뛰어나 단식선수로 뛰어난 두각을 보인다. 추찬 선수(2003년생)는 키 175cm 울산문수고를 졸업하고 김천대학교 출신으로 그의 강점은 끈질긴 플레이스타일과 뛰어난 코트 커버력으로 단식과 복식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노경규 선수(2002년생)는 키178cm 구미 현일고 졸업하고 김천대학교 출신으로 그의 강점은 빠른 플레이와 감각적인 코트플레이로 복식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김민호 감독은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고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매번 감사했다. 광명시청에 입단해 더 성장하고, 매 시합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는 2021년 3월 창단 후 6개월 만에 선수권 단체전 3위에 입상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2022년에는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남자대학부 단체 1위와 최우수 지도자 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
삼성SDS가 구미에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를 공식 확정했다. 삼성SDS는 1월 2일 공시를 통해 구미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 제기돼 온 데이터센터 건립 가능성은 최종 확정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투자로 구미는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구미 산업 지형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구미시가 추진해 온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 지정 이후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인프라 성과로, 하드웨어 중심 산업 구조에 AI 연산과 데이터 기반 역량이 본격 결합하게 됐다. 구미는 삼성전자의 최첨단 반도체 기술, 삼성SDS AI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연산 능력, 전 세계로 수출되는 ‘갤럭시 AI’ 스마트폰 제조 역량을 한곳에 갖추게 된다.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부터 AI 데이터 연산, 최종 완제품 수출까지 이어지는 ‘국내 유일의 AI 완결형 공급망’이 구미에서 완성되는 셈이다.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AI 반도체가 대거 탑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미는 ‘반도체–AI–모바일’을 잇는 첨단산업 골든트라
2026년 01월 02일 현재 사주추명학자 작가 권우상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178여편 발표 ) ( 발표기간 1966년〜2026년 01월 02일 현재 60년 동안 ) ■ 成海 권우상(權禹相) 作家 프로필 ■ ▪ 日本國廣島市大須賀町で生まれた。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수필가. 칼럼리스트. ▪ 현재 경남뉴스. 구미일보에 칼럼 집필중. ▪ 현재 구미일보에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문학작품 발표중. ●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 (전) 국제일보 논설위원 (전)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전) 경북종합신문 논설주간 (전) 포항경제신문 주필 (전) ▪ 작품활동기간 54년 (1966년∼2026년 01월 02일 현재) ▪ 문학작품 – 4만4천276여 편 발표 ▪ 칼럼.논단 – 2만3천902여 편 발표. 총 68,178여 편 발표 ▪ 대표작 : 장편소설 <봉이 김선달> <박혁거세> <말띠 여자> <실락원에서 복락 원까지> <여자는 세 번 태어난다> <겨울바다. 저 건너 또 하나의 풍 경> <발가벗은 여자> <파피야스에서 니르바나
권우상 명작 동시 = 작은 나무와 큰 나무 작은 나무와 큰 나무 작은 나무와 큰 나무가 서로 눈겨룸을 하고 있어요 작은 나무와 큰 나무 가지에는 새들이 앉아 서로 응원을 하고 있어요 작은 나무와 큰 나무는 서로 가까이 다가가지 않기 위해 무척 애를 쓰고 있어요 그러나 나뭇가지와 뿌리는 조용히 만나고 눈을 감지 않아도 작은 나무는 큰 나무의 어깨에 기대고 큰 나무는 작은 나무를 애틋한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고 있어요 작은 나무와 큰 나무는 모든 새들이 날아와 앉아도 보금자리 만들어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어도 따뜻하게 보듬어 안아 줘요 작은 나무와 큰 나무처럼 힘이 약한 작은 아이와 힘이 센 큰 아이도 그렇게 살아가요. ㅇ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ㅇ 부산MBC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ㅇ 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ㅇ 청구문화재단 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구미시가 로봇·이차전지·첨단소재부품을 핵심 축으로 첨단산업 혁신을 가속화하며 미래형 산업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1호 탄소중립 산업단지 대표모델로 선정된 데 이어 에너지 자립과 에너지 복지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산업 경쟁력과 친환경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도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로봇 분야에서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 4건이 선정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도서관과 과학관 등에 안내로봇을 도입하는 ‘서비스로봇 실증사업(4억 원)’, 반도체 제조·물류 공정에 로봇 장비를 접목하는 ‘로봇 플래그십 지역거점 구축사업(22억 원)’, 방산 제조공정의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K-방산 물류이송관리 AI 시스템 개발(126억 원)’과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AI 시스템 개발(108억 원)’이 포함됐다. 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소재·부품·장비부터 재사용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산업 생태계 조성이 본격화된다. 2026년 상반기 개소 예정인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310억 원)’를 통해 시제품 제작과 공정기술 고도화,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이
구미시가 개최한 2025 구미라면축제가 3일간 총 35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도심형 식음문화 축제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전년도 방문객 17만 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전체 방문객 중 외지인 비율은 40.2%로 대구‧경북을 비롯해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유입되며 구미라면축제가 지역 축제를 넘어 전국 단위 축제로 성장했음을 입증했다. 외지인 중에서는 대구광역시 방문객이 37.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대경선 개통 이후 구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효과가 축제 현장에서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축제 기간 대경선 구미역 승·하차 인원은 3일간 3만3,970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카드 소비 분석과 축제장 매출 집계 결과, 축제 기간 발생한 총 소비금액은 약 28억 6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외지인 소비 비율은 40.8%에 달해 축제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소비 유입과 상권 활성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축제 기간 외국인 장‧단기 체류 방문객은 총 9,880명
구미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새희망 구미’라는 시정목표를 세우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년 반 동안 민선8기 역점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산업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의 전환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성과들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①시민중심 체감행정 ②일상여행 낭만도시 ③따뜻한 정주도시 ④AI선도 성장도시를 4대 핵심과제로 삼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전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먼저, 교통․환경․도로 관리 시스템 혁신으로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주력한다. 금년부터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다.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365일 상시운영으로 전환하고, 도로 응급복구 시스템을 개선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간다.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시내버스 증차와 급행버스 2개 노선 신설, 버스승강장 확충, 자전거 도로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를 실현에 앞장선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축제와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소비를 유도하고, 관내 기업의 관급계
구미소방서 옥계119안전센터가 경북소방본부가 2025년 12월 30일(화) 실시한 ‘2025년 최강119안전센터 선발’에서 2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강119안전센터는 각종 재난현장에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대상은 경북지역 104개 119안전센터 중 종합 2위를 기록한 구미소방서 옥계119안전센터는 대원들이 협심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센터 모든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미소방서는 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인 형곡동 소재 아동양육시설 삼성원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미경찰서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인 ‘작은등불회’와 함께 위문금 및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작은등불회 회장 민경배 경위는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기억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이번 사랑나눔 봉사활동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경찰서 작은등불회는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관내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고아원 등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등 사랑나눔 목적으로 07년 4월에 설립하여, 지금까지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