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전국 베버리지 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해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연성대학교에서 열린 '2026 베버리지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십' 대회에서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칵테일 부문 대상과 소믈리에 부문 대상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한국커피학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본선무대에 오른 70여 명이 참가해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됐다.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원으로 참가한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은 전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칵테일 부문에서는 이상훈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기현진·박미소·예경림·조유진 학생이 금상을, 김세인·마혜원·이서영·최선연·황채연 학생이 은상을, 김채원·방윤주·안현호·임은진 학생이 동상을 받았다. 소믈리에 부문에서는 하서영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박예담 학생이 금상, 심여준 학생이 동상을 차지했다. 커피 부르잉 부문에서는 김선영·정민솔·소나자로프 디요르·카울 자스린 학생이 금상을, 강지민·박서윤·박수지·윤영주 학생이 은상, 윤다영·조하윤·최수민 학생이 동상을 차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 화학소재공학부 은종현 교수 연구팀이 탄소나노튜브와 표면처리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복합소재’를 개발해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하이브리드 복합소재는 낙하·충격·진동 등 외부 충격에 강한 고강도 특성을 지녀, 차세대 경량 구조 소재의 활용 가능성을 열었다. 이 연구는 복합재료 분야의 저명 학술지 ‘Composites Part A’에 온라인 게재됐으며, 오는 7월 오프라인판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논문 제목은 ‘Impact and interlaminar performance of CFRP/steel hybrid composites enhanced by MWCNTs and physical surface treatment(MWCNT 및 물리적 표면처리로 강화된 CFRP/강철 하이브리드 복합재의 충격 및 층간 특성)’이다. 최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은 가볍고 높은 강도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재료가 갑자기 깨지는 취성 파괴 특성과 높은 비용으로 인한 한계가 있었다. 이에 은종현 교수 연구팀은 CFRP와 강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복합소재를 설계하여 두 소재의 장점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과 손잡고 지역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교육지원청 주관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양호동 캠퍼스에서 운영되는 토요 방과 후 프로그램은 5월 16일 개강식을 갖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 수업은 오는 11월 28일까지 총 24주간 진행되며, △초등수학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코딩을 활용한 로봇제어 △아두이노를 활용한 게임 만들기 △드론체험 및 기술 익히기 등 4개 프로그램이 학년별로 운영된다. 국립금오공대 산학협력관 강당에서 열린 ‘2026 토요 방과 후 프로그램 1학기 개강식 및 설명회’에는 신운식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학생 및 학부모 2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개강식에서는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 안내와 세부 교육 과정 소개가 이루어졌다. 국립금오공대는 교수 중심의 우수한 강사진과 대학의 인프라 및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준별 맞춤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지원 인력 배치, 프로그램별 안전교육 및 보험 가입, 안전 귀가 지도 등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
경운대학교는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경운대학교 2호관 509호에서 CS전문지도사자격증 신청반 오리엔테이션(OT) 및 관련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예규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장외 7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오후 1시부터 수업이 시작된 가운데 CS전문지도사 자격증 신청반은 오후 2시부터 별도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서비스경영학과 이호길 학장님께서 전희원 교수 등 교수진 소개와 자격증 관련 안내를 진행하며 시작되었고, 이어 남태섭 교수의 「고객만족과 고객만족 사례」 강의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학생들은 CS전문 자격증 취득 과정과 향후 교육 일정, 학습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이날 교육은 오후 4시에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육군본부 주관한 ‘학-군 협약대학 학사운영 현장평가’에서 군 특성화 교육 역량 우수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응급구조학과(학과장 박삼영)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학과’로 선정돼 육군참모총장 감사장을 받았으며, 항공헬기정비학부(학부장 윤대식)는 초급 부사관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인사사령관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14일 육군본부 의무실장 서지원 준장이 구미대를 직접 방문해 이승환 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박삼영 응급구조학과장에게 육군참모총장을 대신하여 감사장을 수여했다. 같은 날 항공헬기정비학부 윤대식 학부장도 육군인사사령관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전국 군 협약 대학 가운데 구미대 응급구조학과처럼 2년 연속 최우수 학과 선정된 사례는 매운 드문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육군본부 핵심 관계자가 직접 대학을 방문해 시상한 것은 구미대의 의무 부사관 양성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학사 관리 능력이 군 현장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항공헬기정비학부 역시 군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윤대식 학부장의 감사장 수상은 육군 초급 부사관 양성에 있어 구미대가 수행해 온 교육적 역할과 성과를 군이 공식적으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 위(Wee)센터는 5월 13일(수) 구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학업 지속 지원을 위한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학업중단 예방의 날’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조기 발굴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이 연 1회 이상 운영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구미교육지원청 위(Wee)센터를 비롯해 학생·학부모·교직원·경찰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등굣길을 응원하며 학업중단 예방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업중단숙려제 등 위기 상황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를 안내하였다. 또한 구미위(Wee)센터에서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문구가 담긴 랜덤 키링을 배부하며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였다. 구미 위(Wee)센터는 앞서 5월 7일 봉곡중학교를 시작으로 원남초등학교와 구미여자고등학교에서「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여러 학교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구미시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시립중앙도서관 정보화교육장에서 ‘AI 데이터 분석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한국강사교육협회 소속 AI 전문강사 3명이 참여해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의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보고서 작성 ▲발표·홍보자료 제작 ▲반복업무 자동화 ▲정책자료 분석 ▲엑셀 기반 데이터 시각화 ▲AI 기반 PPT 제작 등 실무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공문서 작성과 정책자료 요약·비교, 데이터 분석 및 그래프 작성, 반복업무 자동화 실습 등을 통해 공직자의 AI 기반 업무 처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구미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접목해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AI와 데이터 활용은 행정 혁신의 핵심 요소”라며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시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문해력과 영어교육 지원에 나선다. 방과 후 돌봄에 더해 학습 지원 기능까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총 1억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39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613명을 대상으로 「초등생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과 「초등생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민간 방문학습 전문업체에 위탁해 추진되며, 각 지역아동센터는 운영 여건과 아동 수요에 따라 두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수요조사 결과, 「초등생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에는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78명이 참여하며, 「초등생 영어능력 향상 프로그램」은 2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35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해력 교육은 읽기와 쓰기, 표현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며, 영어교육은 기초 회화와 어휘 학습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시는 아동들의 학습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 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수탁기관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각 지역아동센터는 5월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5월 12일(화)부터 25개교에 ‘디지털 튜터’를 배치하여, 학생용 스마트기기의 체계적인 관리를 돕고 교원들의 관련 업무 경감 및 학교 현장에 안정적인 에듀테크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 운영된 튜터 지원은 정보관련 업무 부담이 줄어든 교사들이 오롯이 수업 연구와 학생 지도에 집중하게 되었고, 디지털을 활용한 수업도 한층 안정화되며 기기 관리 및 하자 보수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주어 현장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올해도 25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관내 학교를 지원하며. 오늘 현장 배치에 앞서 디지털 튜터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디지털 인프라 관리를 중심으로 밀착 지원하여 어느 학교든 스마트기기 활용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촘촘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박은규 재정지원과장은 “디지털 튜터는 스마트기기 활용이 보편화된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의 불편을 해소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관내 학교가 원활하게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과정운영 민간대학’으로 3년 연속(2024~2026) 선정됐다. 국방사업관리사는 방위산업 전문 관련 지식을 보유한 전문 인력임을 인증하는 국가자격증이다. 주관기관은 방위사업청이며, 시행기관은 방위사업교육원으로 지난 2024년부터 민간대학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왔다. 국립금오공대는 시행 초기부터 3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되며, 2024년에는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2025년에는 자격증과정 운영기관 14곳 가운데 전국 최다인 7명의 합격자(2025년 합격자 수: 총 52명)를 배출했다. 올해는 총 9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국립금오공대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전문교육 과정을 강의할 수 있는 전문가를 전임교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은 방위산업업체 입장에서는 사업수주를 위한 제안서 제출·평가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필수 요소이며, 방산 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취업 시 가점 요소로 활용된다. 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국립금오공대 산학협력단 첨단방위산업융합센터(센터장 최헌웅)는 올해 재학생 및 지역 방산 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말까지 재학생 주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K-뷰티 산업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中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와 상호교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구미대 본관 4층 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기홍 교학부총장, 의료뷰티디자인학부 교수진, 양양(杨阳 / YANG, YANG)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 부회장, 보랑(勃朗 / BO, LANG)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K-뷰티 산업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에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 피부관리/두피관리/반영구 메이크업 훈련 시스템 협력키로 하고 교류 연수 등을 통해 인재 양성을 함께 하기로 한 것. 이와 함께 전시회 공동 개최/ 길림성 내 한중 미용협력 산업단지 또는 미용 기능인력 실습 훈련 기지 설립 참여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김기홍 교학부총장은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가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와 협력은 산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의 동반 성장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양(杨阳 / YANG, YANG) 길림성 미용·미발·화장품산업협회 부회장은 “구미대의 우수한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교육부가 추진하는‘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AI 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 가운데, 구미대는 첨단 제조 및 방산 앵커기업이 밀집한 산업 구조에 AI 스마트제조, AI 디지털 콘텐츠 등의 교육 역량을 높게 평가 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구미대는 이번 사업 선정과 관련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부, 전기에너지과, 스마트경영과가 참여하는 AI스마트제조 부문에서 28개 제조 산업체와 연계해 ‘AI 설비 마이스터’를 양성한다. 이와 함께 비주얼게임콘텐츠스쿨·웹툰스쿨이 참여하는 AI 디지털콘텐츠 부문은 34개 기업과 연계해 ‘AI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양성하고,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의료뷰티디자인학부,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가 참여하는 AI K-컬쳐 부문에서는 48개 서비스산업체와 연계해 ‘AI 기반 K-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획자’를 양성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구미대 모든 전공에 AI를 접목시키는 것을 포함해 재학생, 교직원, 지역민, 재직자를 연결하는 교육-산업-지역 통합형 AI·DX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