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네팔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했으며,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9,449,900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번 모금은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고, 고국의 어려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네팔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대는 모금된 성금을 네팔 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며, 해당 성금이 홍수 피해 지역의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에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구미대에는 네팔 유학생 5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스마트경영과 및 스마트건설기계학부에 재학하고 있으며, 이들은 학업과 대학생활에 성실히 참여하며 구미대의 구성원으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이번 성금 모금은 네팔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네팔 유학생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대는 앞으로도 유학생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9월 11일(금) 13시 30분부터 약 2시간 가량 구미교육지원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운동부 지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운동부 선진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 선수의 인권을 보호하고 공정하며 청렴한 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 운동부 지도자 인권교육,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청렴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운동선수 안전교육 등 현장에서 필요한 5대 핵심 영역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체육 장학사 출신의 현직 교감을 강사로 초빙해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교육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많은 지도자들은 학생 선수 인권 보장과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부터 먼저 변화를 시작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도자의 인식 개선과 전문성이 요구된다고 입을 모았다. 민병도 교육장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고 인권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 운동부 운영을 위해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교내 도서관 1층에서 ‘2026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취업한마당’을 개최했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취업한마당은 취업지원본부(본부장 김우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무 분야의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코오롱인더스트리, LG이노텍, 삼성SDI, 한국전력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54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채용·상담 부스가 마련됐다. 자동차·반도체·방산·이차전지·전자·소재·에너지 등 학생들의 주요 진출 분야를 폭넓게 아우르도록 구성해 전공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배 현직자가 멘토링으로 참여해 기업의 실제 업무와 직무 특성, 채용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퍼스널컬러 진단, VR 직무체험,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청년정책 안내, 현장실습 관련 상담 관련 부스가 마련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한자리에서 얻게 했다. 또한 행사 참여도와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9월 8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구미왕산초등학교 정문 및 주변 통학로에서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하여 구미녹색어머니회, 지역 내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에게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보행 신호 준수, 교통 안전 수칙 안내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기본 수칙을 적극 홍보하였다. 민병도 교육장은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은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은 안전한 보행 습관을 익히고 운전자들은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기존 실무형 비전 AI 교육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및 지역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글로벌 AX(인공지능 전환) 교육’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금오공대 슈퍼컴퓨팅센터가 지난 2024년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구축한 AI 테크놀로지센터(NVAITC)에서 주관했으며, 앵커사업단이 지원해 8월 24일~27일까지 진행됐다. 교육명은 ‘Physical AI의 Vision-LLM(Gemma) 융합 멀티모달 시스템’으로, ‘Physical AI’와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시스템’의 융합 교육이다. 참여 학생들은 온디바이스 장치인 NVIDIA 젯슨 컴퓨터를 사용해서, 컴퓨터 비전 기술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결합하는 실무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전용 카메라를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 및 음성 반응형 멀티모달 시스템을 구축하는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여기에 음성 인식(SST) 및 합성(TTS) 기술까지 연동하여 카메라로 포착한 시각 정보와 사용자의 음성 명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시각·청각 멀티모달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다. 학생들은 실습을 통해 딥러닝 기반 객체 탐지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생팀이 ‘2026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AI게임영상 부문 대학생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AI 기반 게임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는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의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AI창작영상, AI게임영상, AI광고영상, AI숏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다. 지난 3일 구미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INCUBATE’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로 제작한 AI 기반 게임영상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했다. 게임 콘텐츠에 대한 기획력과 영상 연출에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접목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게임콘텐츠 제작 과정에 적용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완성된 창작 결과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는 구미대가 추진하고 있는 ‘2026년 AID(AI+Digital)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9월 3일 목요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구미, 김천지역 중등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원 및 희망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아동 심리 및 인지 학습 상담 전문가인 박찬선 연아혜윰 대표가 강사로 초빙되어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의 기초 학습부터 자립까지, 영역별 맞춤 지도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본 연수에서는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의 전반적인 이해와 더불어 학년별 학습을 위한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다뤘다. 특히 박찬선 강사는 인지 능력 향상, 꾸준한 학습 훈련과 함께 각 영역별 맞춤 지도법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조했으며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도의 어려움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서경순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장은 “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학생들을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본 연수를 통해 학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학생)의 강점을 발견하고 사회성을 강화하여 자신의 학습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 위(Wee)센터는 7월부터 8월까지 학생과 가족, 교사가 함께 소통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위(Wee)로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위(Wee)로 동행」은 가족 또는 교사, 학생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입장을 살펴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고 학업 지속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 동행팀’ 또는 담임교사 등과 함께하는 ‘사제 동행팀’으로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위(Wee)센터와 연계한 베이킹, 도예, 요리, 터프팅 등 8개 체험기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도량초등학교 사제동행팀으로 터프팅(Tufting) 체험에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학생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교사로서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며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병도 교육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9일 구미코에서 중학생과 학부모 8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 선택 지원을 위한 고등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교육·입시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일반계고와 직업계고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학교 유형별 특성과 교육과정, 진학 및 진로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일반계고 설명회에서는 경북진학지원단 소속 김동규 포항고등학교 교사가 대입 제도 변화와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고등학교 선택 전략을 설명했다. 직업계고 설명회에서는 정성수 경북공업고등학교 교사가 직업계고의 특징과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경로, 학생의 적성에 맞는 학교 선택 방법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 학부모와 함께 참석한 한 학생은 “부모님도 저도 고교학점제가 낯설고 고등학교 진학 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등학교 유형과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고입 준비 방향을 잡는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6년 연속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에서 전국 전문대 1위(재학생 2,500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 8월 31일 정보공시 공식사이트(대학알리미)를 통해 2025년 전국 전문대 장학금 수혜 현황이 공시됐다. 공시 결과에 따르면 구미대는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588만원으로 전국 1위(재학생 2,500명 이상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588만원은 구미대 연평균 등록금 618만원의 95%에 해당한다. 구미대의 장학금 지급률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1인당 연평균 등록금 대비 80% 이상을 나타냈고 2022년 이후 90%를 넘어 선 이후 2025년 95%를 기록했다. 구미대의 장학금 지급을 보면 2020년 482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3만원), 21년 485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53만원), 22년 530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80만원), 23년 546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384만원), 24년 572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406만원), 25년 588만원(전국 전문대 평균 427만원)이다. 구미대의 장학 혜택은 다양하다. ▲학과추천 장학금 ▲면학장학금 ▲글로벌인재양성 장학금 ▲사랑장학금 ▲독서인증
구미시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폭적으로 지원해 온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이 마침내 값진 결실을 맺었다. IB 교육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교육재단 IBO가 주관하는 국제 공인 교육과정으로, 정해진 정답을 외우는 대신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 서술하는 토론형 수업이다. 탐구와 토론 중심 미래형 수업의 굳건한 안착 구미시는 28일 구미원당초등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통해 경북 최초의 IB 월드스쿨 탄생을 축하하고 새로운 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구미원당초등학교는 지난 7월 국제 바칼로레아기구(IBO)로부터 경북 최초로 공식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방증하듯 현장의 학생들은 “무조건 정답만 외우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내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고 친구들과 치열하게 토론할 수 있어 학교 가는 게 즐겁다”며 긍정적인 변화를 크게 반기고 있다. 이번 성과를 기점으로 지역의 교육 여건을 적극 반영한 학생 중심의 교육이 공교육 현장에 굳건히 뿌리내릴 전망이다. 구미원당초등학교는 지난 7월 국제 바칼로레아기구(IBO)로부터 경북 최초로 IB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영남사이버대학교(총장 임승환)가 2027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2026년 12월 중 1차 원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구미시청과의 관학 교류 협약으로 등록금 걱정 없이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교내 장학금 50%와 국가 장학금 50%(해당자에 한함)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졸업 후에는 학사학위와 함께 한국어교원,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취업과 진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원 자격은 구미 시민, 소속 공직자 및 가족(배우자·자녀), 직장인(4대보험 가입자), 개인사업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으로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모집 학과는 신학과, 한국어학과, 호텔외식창업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복지학과, 평생교육학과, 노인복지학과이며, 관련 자격증으로 한국어교원 2급,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청소년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부부가족전문상담사, 건강가정사, 청소년상담사가 있다. 입학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입학지원센터 전화 1577-9603, 053-819-5315 또는 휴대폰 010-3824-0118로 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