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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경식 3대 센터장과 함께 새로운 출항 알려’

「지역 하드웨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3대 센터장에 이경식 前 삼성전자 전무를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6월 29일(월)부터 2년이며, 이사회를 거쳐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신임 센터장을 선임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월)부터 5월 11일(월)까지 공개 모집을 실시해 총 16명이 응시하였으며, 센터장 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 이사회의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거쳐 6월 18일(목) 이경식 후보를 최종 확정하였다.

이경식 센터장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87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2007년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상무, 2013년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전무, 2016년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자문단 전무를 역임하고, 2018년 퇴임까지 32년간 삼성전자에서 근무하였다.

 

특히, 개발, 상품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경험과 협력사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관련 저서“스타트업 맵”을 출간 할 만큼 급변하는 시대에 고객가치 중심의 스타트업 방향을 제시하는 혁신창업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이경식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어려운 시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삼성전자에서의 경험과 창업컨설팅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북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지원 전문기관으로서 하드웨어 창업을 비롯한 예비창업자,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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