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은 지난 9일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산동읍 소재 늘기쁨실버하우스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종호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윤 의원은 “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더욱 널리 전해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허복 도의원(국민의힘, 구미3)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지난 2월 12일(목) 구미시에 위치한 ‘행복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복 의원은 센터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뒤, “고령화 심화와 인건비·운영비 상승 등으로 재가노인복지시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명절인 만큼, 나눔과 돌봄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이번 위문이 어르신들과 종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구미시민과 도민 모두가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구미1,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구미시 소재 장애아동 전문 보육기관인 ‘사랑터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을 살피고, 특히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장애 아동들의 보육 환경을 세심히 챙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시설과 운영현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 아동들의 재활과 교육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사 및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들의 고충 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용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특히 특수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일수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구미)이 경상북도 지역 현실에 맞는 통합돌봄의 추진을 위해 발의한「경상북도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지역 중심의 주거·보건의료·요양 돌봄 서비스체계를 구축하여 노인, 장애인 등의 도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의됐다. 본 조례안은 ▲ 경상북도 통합지원 지역계획, ▲ 경상북도 통합지원 사업, ▲ 경상북도 통합지원 협의체 구성, ▲ 경상북도 통합지원정책 지원기관 지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경상북도는 65세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7%를 넘는 초고령사회이며 고령층의 25%가 1인가구에 해당되는 반면에 의료·돌봄 접근성은 낮아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 되어 왔다. 김일수 의원은 “일생을 보내온 지역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음에도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고향을 떠나 병원이나 시설로 가야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라고 강조 하면서,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가 구축되어 노인, 장애
경상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지난 2월 9일(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구미시 소재 ‘열린지역아동센터’와 ‘황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시설을 찾은 김 의원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 아동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어 아동들이 이용하는 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소방 안전 설비와 위생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김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의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월 9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황두영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황 의원은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황두영 의원은 이 자리에서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을 때면 짧은 시간이라도 살가운 말 한마디를 더 건네며 이웃의 온기를 나누고자 노력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도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따뜻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5인조 걸그룹 에스투잇(S2iT)이 오는 3월 12일(목) 정오 싱글 발매와 함께 데뷔한다. '하루, 연수, 세아, 효빈, 승비' 다섯명으로 구성된 에스투잇(S2iT)은 같은날 오후 6시 팬 쇼케이스까지 준비하며 데뷔 막바지 작업에 임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발매될 곡의 구성과 콘셉트 등은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타 그룹 선배들만큼의 완성된 퍼포먼스와 보컬, 랩 실력을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데뷔한 선배들과 나란히 어깨를 견주며 다양한 무대에 모습을 비춘 에스투잇(S2iT)은 15세 막내부터 20세 리더까지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있다. 멤버 개인의 활동 역량으로 이미 케이팝 팬덤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으며, 유튜브 업로드 영상이 상당한 조회수와 함께 검색되고 있는 편이다.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박근혜 대통령 존사모)는 임예규 중앙회장을 중심으로 2014년,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문화회관에서 전국의 애국 시민 뜻이 모여 공식 출범하였다. 출범의 시작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었으나, 지난 11년 동안 박대모 중앙회가 지켜온 본질은 특정 개인을 넘어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헌법 질서 그리고 국가의 연속성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출범식을 함께했던 그날의 장면은 곧 박대모 중앙회가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국가를 걱정하는 시민의 결의로 태어난 공동체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이후 박대모 중앙회는 전국 각지에 본부·지부·지회를 조직하며 체계적 운영 기반을 다지고, 헌법 가치와 국가 정체성을 지키는 시민운동으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1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시간이었다. 정치가 법 위에 서고, 여론이 사실을 압도하며, 사법 정의와 언론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는 시기 속에서도 박대모 중앙회는 때로는 불편한 존재로, 때로는 왜곡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침묵하지 않았고, 기준을 내려놓지 않았다.박대모 중앙회의 11년은 다
며칠 전 판교를 찾았다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앞에 잠시 섰다. 그 자리에서 자연스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과, 그 흐름에서 비켜 서 있는 듯한 구미의 현실이 떠올랐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미 국가계획에 따라 추진 중이다.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가 포함된 기본계획과 실행계획이 마련되어 있고, 정부 의지도 분명하다. 수도권 집중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책은 속도를 내고 있다. 현실적으로 그 큰 흐름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구미의 길은 무엇인가. 무조건적인 반대만이 답은 아닐 것이다. 용인이 첨단 전공정 중심의 메가 클러스터로 간다면, 구미는 이미 조성 중인 반도체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소재·부품·장비와 패키징, 실증 분야에 특화할 수 있다. 구미는 전자·디스플레이 산업을 통해 축적된 제조 기반과 숙련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산업 생태계를 완성하는 역할, 그것이 구미의 전략이 될 수 있다. 반도체는 국가전략산업이다. 한 곳에 집중하는 모델은 효율적이지만 위기에는 취약하다. 이제는 집중형이 아니라 분산형·네트워크형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용인과 구미가 경쟁이 아닌 보완 관계로 설계된다면 국가 산업의 회복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그러나 결국 관
구미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실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대응 역량을 유지하는 한편,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해 지역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가동한다. 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구미차병원, 순천향구미병원, 구미강동병원 3곳을 24시간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에 즉각 대응한다. 이와 함께 127개 당직 병·의원과 165개 휴일지킴이 약국을 가동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와 의약품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소아·신생아 필수의료도 정상 유지된다. 순천향구미병원 내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연휴 동안 24시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상주해 응급진료를 제공한다. 구미차병원 내 ‘구미+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고위험 신생아 입원 치료와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해, 출산·신생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달빛어린이병원(옥계연합·형곡연합·구미연합)은 설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소아 경증환자 외래 진료를 운영해 보호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과 대학, 반도체·방산 핵심 기업이 구미에 모였다. 무기체계의 두뇌이자 신경망으로 불리는 국방반도체가 현재 99% 이상 해외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가 기술 자립을 위한 실질적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해법 찾기에 나섰다. 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 DGIST차세대센서·반도체연구소,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주요 연구·교육기관과 KEC,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반도체·방산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국방반도체 자립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학·연·관 12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기술 자립을 위한 공동 대응의 출발점이 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국방반도체 연구개발 과제 발굴·기획부터 시험·실증,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역할을 분담하고, 각 단계가 단절되지 않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구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실 주관으로 1분기 내 발
구미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구미국방벤처센터가 2026년 1월 1일부로 ‘경북국방벤처센터’로 확대 개편되며 경북 전역을 아우르는 방산기업 지원 거점으로 새출발했다. 경북국방벤처센터는 2월 12일 현판식을 열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단위 국방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2014년 3월 개소 이후 11년간 구미 소재 중소·벤처기업 103곳과 협약을 체결하며 국방시장 진입과 방산 협력을 집중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국방 매출 1조 6천억 원, 일자리 1천 개 창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북국방벤처센터 현판식과 함께 2026년 도내 신규 협약기업 19곳과의 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이어 올해 사업계획과 방산육성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방위사업청의 방산기업 지원정책을 안내하는 등 도내 소재 기업들이 방산 분야에 진입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도 마련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 육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