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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과 함께 금오공과대학교 발전방안 및 현황 논의!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지난 2월 11일(화)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실에서 이상철 총장, 김희준 교무처장, 김동성 산학협력단장을 만나 구미시와 금오공과대학교의 발전방안과 함께 재학생 등록금과 취업 등의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구미는 산업단지의 역할이 큰 만큼, 기업 임원들을 주기적으로 만나면서 얻는 기업 동향을 비롯한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드리겠다”며, “한편 구미산단의 발전을 위해 보잉 R&D 센터와 구미 항공 전문 인력의 협력체제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최근 금오공대는 통합신공항 이전 등과 관련해서 경북도청 통합신공항추진단과 회의를 했으며, 헬기, 항공소재, 항공GPS 등 다양한 항공분야의 교수님들이 재직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 금오공대의 항공분야 교수님들은 항공 전자트랙을 만들고 방사청과 함께 다양한 장비들의 국산화에 성공한 것처럼 항공산업 분야의 산학협력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백 의원은 “작년(2019년)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보잉 CEO에게 이야기했듯이, 현재 보잉은 구미에 투자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며, “구미에 위치한 한화와의 장기적 산업협력과 함께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의 역량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백 의원은 “대구 민군통합신공항의 이전으로 항공산업과 R&D센터의 구미 유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통합신공항 사업이 지역 건축‧토목 사업의 활성화에 그치지 않고 공항의 활성화와 함께 장기적으로 TK에 이익이 되기 위해서는 항공관련 사업을 신공항 배후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백승주 의원은 “구미에는 한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유텍, 인소펙과 같은 유명 방위산업체를 포함하여 약 100여개의 기업들이 방위산업 및 항공산업과 관련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구미의 미래 먹거리산업인 방위산업과 항공산업의 발전과 함께 지역 인재들이 관련 산업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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