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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자유한국당 구미갑 예비후보, 연일 민생 현장 행보에 가속 붙여

“지난 4년, 인정받지 못한 리더십이 우리 구미 빈곤의 가장 큰 짐”
“설 연휴 소외계층, 지역 등을 찾아 애로사항 청취 계획”

제21대 총선 정국이 기지개를 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3일(금) ‘동해번쩍 서해번쩍 민생투어’를 시작한 구자근 예비후보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대한산악연맹 구미시연맹 회장 이취임식에 경북도덕협회 회장으로 명륜산악회 회원들과 함께 참석한 구 후보는 모교인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경북도덕협회 명륜교실 24기 월례회, 형곡농협 노래교실, 상모장, 취약계층 어르신께 점심을 제공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을 찾아 고마움을 전하고, 오직 시민을 위한 길만 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처럼 연일 민생 현장 행보에 가속을 붙이고 있는 구 후보는 최근 인구 42만명선이 무너진 상황에 대해 “경기침체 장기화가 기업의 탈(脫)구미 현상을 촉발시켰고, 이에 따른 결과가 인구 감소로 나타났다”며 “인구절벽과 맞물린 맞벌이 가정의 지원 대책과 청년층 일자리 확충 등을 위한 정책 개발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구 감소의 근원적 이유에 대해 “지난 4년 시민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리더십이 우리 구미 빈곤의 가장 큰 짐이었다”는 구 후보는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 온 만큼 구미 재도약의 청사진을 그려내고 반드시 완성시켜 우리 구미가 아직까지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도시임을 각인시킬 것”이라며 시민들 먹고사는 문제 해결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구 후보는 이를 위해 “노후공단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입주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과 근로자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며 “여기에 더해서 산업과 역사 그리고 관광이 융합된 선진형 도시, 인재 유입과 기업 유치로 창업과 취업이 선순환되는 구미로 만들어 기업의 탈(脫)구미 현상을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 이번 구정 연휴기간 활동에 대해 구 후보는 “먼저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과 경찰 지구대, 소방서, 병원, 대중교통 버스·택시 차고지, 생산 현장 등 명절기간 가족 친지와 정을 나누지 못하는 분들과 각 지역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역 등을 찾아 대화시간을 갖고 이분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구 후보는 “귀성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미IC와 구미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설날 아침에는 지역 각계 원로들을 찾아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청할 것이며, 지역 경로당을 돌며 새해 인사와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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