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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태웅 사장, 최근 들어 지역구 활동 ‘광폭행보’ 나서...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공익캠페인 전개 및 2019 춘천국제마라톤 풀코스 완주-
-내년 4월 제21대 총선 출마여부에 지역정가 관심 고조-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를 이끌고 있는 구자근 ㈜태웅 사장이 지난 7일 부터공익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지역구 활동에 나서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역아파트 종합관리 전문기업 ㈜태웅의 경영을 맡아 최근 3년간 4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낸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정치인에서 전문경영인으로도 성공적으로 변신한 구자근 (前)경북도의원의 최근 행보가 지역정가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리의 전통가치인 충(忠)·효(孝)·예(禮) 사상을 근간으로 주변 생활현장 곳곳에서 윤리·도덕관(觀)의 중요성을 되찾고자 도덕성회복 운동을 주제로 교육과 홍보활동 등을 통해 의식개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회장 구자근) 회원 및 부설 명륜교실 회원 1백여 명이 지난 7일(목) 금오산 일원에서 ‘먼저 인사하기 도덕운동 공익캠페인’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구자근 경북협회장 겸 (주)태웅 사장은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의 기본인 인사를 통해 도덕성을 회복하고 안부 인사를 통한 작은 관심이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빈번해 지고 있는 독거노인의 고독사(孤獨死) 문제나 노인 자살예방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미시민들이 이런 심각성에 공감하고 향후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시켜 나가는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먼저 인사하기 공익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구자근 ㈜태웅 사장은 이번 공익캠페인 전개와는 별도로 지난달 말 2019춘천국제마라톤에 출전하여 풀코스(42.195km)를 완주한 바 있으며, 지난주 구미에서 개최된 독도수호마라톤 현장에서의 프리 허그(Free-Hug) 프로모션 전개 및 지역내 각종행사에 참석하는 빈도가 늘어나는 등 연이은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어 지역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대 총선이후, 4년여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정치적 보폭을 넓혀온 구자근 사장은 “그동안 우리 현실정치가 가진 자와 특권층의 전유물로 전락하며 지역 사회에 많은 실망을 드린 것이 사실이다.”면서 “만약 이번 21대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다면 1% 특권층을 위한 정치가 아닌 99% 시민을 위한 생활 정치, 책임정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대 총선 공천과정에서 불공정 시비에도 불구하고 결과에 승복하고 당을 위해 백의종군했던 구자근 사장은 내년 21대 총선과 관련해 “현재 자유한국당은 보수정치의 변화와 쇄신, 공천혁신 과제가 수면위로 떠오른 가운데 후보 개개인의 자질과 역량에 따라 공천 여부가 공정하게 결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1대 총선 승리와 차기 보수정권 재창출의 국민적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만큼 이번에는 지난 총선과 같은 불공정 공천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조국 장관 사태에 따른 혼돈의 정국 속에서 기회 평등과 공정의 가치가 시대의 화두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 총선과 관련해 출마가 예상되는 구자근 (前)경북도의원의 입장표명이 다가오고 있음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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