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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예술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부활’초연에 함께 참여” 에코그린합창단‘대구경북상생음악회’무대에 올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 에코그린합창단은 11월8일 오후7시반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일환으로 경북도립교향악단이 주관하는 대구경북상생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경북도립교향악단이 대구 경북 상생을 기원하는 의미로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을 공연했으며, 교향악단 연주와 함께 에코그린합창단, 경주‧안동‧구미시립합창단, 영남대학교 성악과 합창단 350명이 무대에 올라 하모니를 선보였다.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들로 결성된 합창단으로 2013년 창단 이래 도내를 순회하며 경상북도민의 환경감수성증진을 위해 300여회가 넘는 공연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한편 심학보 원장은“경북도를 대표하는 교향악단과 합창단이 오르는 무대에 에코그린합창단이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소감과 함께“향후에도 대구 경북 시‧도민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에코그린합창단 공연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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