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했던 홍수임 교수가 시니어 모델로 새로운 도전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 前교수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의료뷰티디자인학과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홍스뷰티 대표원장을 맡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50대의 나이에 시니어 모델로 나서게 된 배경에 대해 홍 前교수는 나이와 상관없이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전달하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젊음을 유지하거나 은퇴 후 취미 활동이 아닌 전문성을 가진 일에 대해 도전한다는 확고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이에 홍 前교수는 워킹, 자세, 표정, 이미지 메이킹, 마인드 셋까지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자신만의 모델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니어 모델로서 전문성을 키우면서 사업과 교육 활동을 하고 싶다”는 홍 前교수는 시니어 모델을 통해 새로운 삶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