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취업 대비 면접 집중 캠프 kitCH-ME UP!’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단장 권오형) 주관으로 2월 11일부터 양일간 경주에서 진행된 캠프는 취업을 앞둔 3~4학년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면접 역량의 집중적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kitCH-ME UP! 나를 캐치하고, 취업으로 레벨 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업마인드 향상 액션러닝 ▲나 알기 워크시트를 통한 자기분석 ▲바람직한 면접 자세와 태도 트레이닝 ▲자기 PR 만들기 ▲개인별 전문가 피드백이 포함된 실전 모의면접 ▲AI 활용 협력형 팀 활동 등을 이수하며 실전 면접 역량을 체계적으로 함양했다.
특히 학생들이 그동안 수행해 온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경험을 면접 콘텐츠로 체계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호응을 받았다. 학생들은 자신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구조화하여 전달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전문가의 1:1 맞춤 피드백을 통해 실제 면접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았다. 또한 AI 활용 협력형 팀 활동을 통해 취업에 대한 단계별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권오형 RISE사업단장은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경험을 면접 콘텐츠로 체계화하고, 실전 트레이닝과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의 면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캠프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과 면접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금오공대 RISE사업단은 본 취업캠프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이 체계적인 취업 준비와 면접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