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봉곡동에서 지난해 5월 오픈한 G7(지세븐)마트 박경규 점장은 “늘 언제 오시든 최저가로 판매하여 고객에게 풍요로움을 주고 싶습니다”라며 “구미 단일 마트로는 가장 규모가 큰 1,000여 평의 대형매장에 각종 공산품, 지역우수농산물, 식품, 생활용품, 의류를 연중 최저가로 성업 중이다”고 밝혔다.

박 점장은 “G7 마트가 창립 1주년인 금년 5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구미시 착한 가게에 선정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가게로서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고 말했다.
특히 “봉곡동 G7에 오면 구미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최고로 만족스럽게 쇼핑을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G7 마트는 지역 상생의 경영으로 지역의 우수농산물(산동농협)과 곡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유통하고 있다.
김택동 산동농협 조합장은 “G7마트의 지역상생형 판매 운영에 조합원과 농민들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우수 농산물 판매에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9년 성탄절을 맞아 G7에 가면 상가 내 영화관, 어린이 놀이터(키즈파크), 가전, 의류 등 원스톱으로 쇼핑과 문화를 즐길 수 있다.

G7마트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종료 시간은 저녁 12시까지이며, 퇴근 후에도 부담없이 장보러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의전화: 054-715-37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