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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회 경북도민체전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 성황리에 종료

예년보다 2배 가까운 판매실적 올려

300만 도민의 화합축제였던 제51회 경북도민체전이 역대 최고라는 평가와 함께 막을 내린 가운데 농축특산품 전시판매장도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대회기간 중 4만명에 가까운 관람객들이 전시판매장을 찾아 127백만원의 매출을 올려 시군 평균 5백만원이 넘는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는 예년의 도민체전과 비교하면 2배에 가까운 판매실적으로 김천시에서 진행한 “경품행사와”와 “할인행사” 그리고 “축산물 무료시식행사” 등 다양한 판매촉진 이벤트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대회기간 동안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보인 곳은 자매도시 군산시로 현미, 멸치, 젓갈류 등 6백7십만원 어치를 판매하였으며, 울릉도의 오징어와 명이나물, 영주의 인견 제품, 그리고 울진의 미역과 성주 참외는 완판됐다.


울릉군 관계자는 “울릉도에서 나올 때는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판매를 했다. 김천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행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김천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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