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박대모 가족 여러분. 병오년 붉은 말띠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끝까지 한 해를 완주했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인내, 그리고 공동체를 향한 책임감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띠해는 열정과 도약, 그리고 전진을 상징합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도전의 무게가 커질수록, 우리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국제 정세와 국내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온 우리의 경험과 국민의 지혜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힘입니다. 대한민국박대모는 2026년에도 분명한 다짐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국민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치적 중립을 굳건히 지키며 사회 통합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대와 지역, 계층을 아우르는 연대와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실천적 제안으로 국가 발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희망의 불빛이 찬란히 타오르는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구미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도전과 성취의 기회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구미는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민생의 부담 속에서도 산업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신 근로자 여러분,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해주신 기업인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야말로 구미 발전의 원동력이자 미래를 여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이제 구미는 더 큰 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인 구미는 전통 제조업의 기반을 굳건히 지켜내면서, 반도체·방위산업·전기차 배터리 등 첨단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야 합니다. 국가산업단지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기술 경쟁력 제고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창업의 기회를 확대하여 구미가 미래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
존경하는 구미일보 독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구미 시민 여러분. 2026년 희망찬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민생과 경제를 둘러싼 여건이 결코 녹록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사회는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 이념보다 민생을 우선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총사업비 기준 약 1조7천억원의 증액으로 역대급 국비확보를 하며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구미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구미~군위 고속도로 등 SOC 인프라 확충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민생 회복과 경제 재도약이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웃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다시 세우는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늘 낮은 자세로 듣고, 더 무거운 책임으로 행동하겠습니다. 2026년 새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힘찬 말의 기운으로 건강과 희망이 늘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구미재창조’를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혁신’과 ‘도전’, 그리고 ‘성과’를 앞세워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41만 시민 여러분들의 염원과 응원에 힘입어 “과연 구미에서 가능할까?”라고 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 것을 보고 의구심은 확신으로, 부정적 시선은 따뜻한 긍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초지자체에서는 최초로 개최된「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과「구미라면축제」를 비롯한 구미의 대표축제에 100만명 이상이참여하면서 문화․낭만도시로의 멋진 도약을 이루어냈습니다. 비어가던 공단은 반도체․방산 기업들의 연속적인 입주와 「글로벌 브랜드호텔」,「문화선도산단」유치로 다시 활력을 찾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개통 후 55년 만에 구미 도심을 지나는「구미~군위 간 고속도로」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쾌거는 신공항 시대 배후도시로서 본격적인 서막을 열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와 성과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모아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고개숙여 깊은 감사의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함께 나아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는 우리의 경건한 마음 때문입니다. 올해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동안 힘들다는 이유로 망설여 왔던 꿈들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는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로 모은 중요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모였고, 경주를 찾은 각국 대표단과 글로벌 인사들은 신라 천 년의 역사와 K-문화, K-뷰티, 한식이 지닌 매력에 큰 감동을 표했습니다. 이는 오랜 시간 경북이 쌓아온 역량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한 해가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기후 위기가 불러온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로 오랫동안 가꿔온 산림과 삶의 터전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긴급 복구와 생계 지원으로 일상 회복을 위해 힘써왔지만, 아직도 현장에는 어려움이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도전, 전진의 기운처럼 구미시의회는 힘차게 달려 시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실천하는 의정’으로 응답하겠습니다. 올해 구미시의회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가 시작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오래 달려온 말의 지혜를 뜻하는 노마지지(老馬之智)의 각오로 구미시의회는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 제9대 의회의 성과를 단단히 정리하고, 미진한 과제는 끝까지 챙겨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또한 2026년은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구성될 제10대 의회가 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시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의회 운영을 위한 준비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마무리와 준비를 함께 해내는 것이 의회가 해야 할 가장 큰 책무입니다. 구미시의회는 새해에도 다음의 각오로 시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첫째, 민생을 최우선에 두겠습니다.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윤재호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본 회의소에서는 ‘산업역군과 기업인이 애국자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모토로 작년 한 해도 회원사의 권익신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노력하였습니다. 지난해 美 고율관세와 환율 변동성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경북 수출은 5%정도 감소한 380억불 내외가 예상되나, 구미는 카메라모듈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와 비슷한 280억불 정도가 예상됩니다. 구미는 반도체, 방산을 중심으로 한 신증설투자 확대는 물론, 신공항 연결망 확충(구미~군위 고속도로 건설, 통합신공항 연계 철도망 구축), 삼성 AI데이터센터 건립, 문화산단 조성 등을 통해 재도약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특히 구미는 2023년 7월 반도체특화단지로 지정받았고, SK실트론, LG이노텍, 원익큐엔씨 등 향토기업의 신증설 투자가 지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수도권과 지방은 투자규모나 정부지원이 천양지차인 상황에서 지난 2025.12.10 정부에서는 구미, 부산, 광주 등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계획을 밝혔습니다. 구미는 반도체기업이 집적화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 용
존경하는 260만 도민 여러분! 활기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길 바라며 우리 경북에도 희망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북부권 대형산불 피해를 도민들과 함께 극복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안으로는 절박한 민생을 다시 회복 시키고 밖으로는 우리 경북의 저력과 자부심을 보여준 한해였습니다. 새해에도 우리는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경북의 도약을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APEC 정상회의가 남긴 성공 경험과 외교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경북이 글로벌 문화·관광과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여 지역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습니다. 더하여 새정부의 국정기조에 따른 경북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 적용하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의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여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각 지역 현실에 맞는 경제, 사회, 문화, 농업, 안전,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힘은 도민 여러
오늘은 우리지역 구미시에서 한글 음운체계와 명리학을 접목해 성명학의 학문적 체계를 확립한 한국 최초 한글 성명학 박사이자 바른네임 성명학회 회장인 노선경 박사를 모시고 ‘한글사주 성명학’의 학문적 의의와 현대적 가치 그리고 한글성명학 미래 비전(포부, 이름의 중요성) 바른네임작명학회의 차별성,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Q) 한글성명학 분야에서 국내 첫 박사 학위를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한글사주성명학’이 무엇인지 간단히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네. ‘한글사주성명학’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획수나 음양오행에만 의존하는 무늬만 전통적인 한자식 ‘수리 작명법’과 다릅니다. ‘한글사주성명학’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가진 고유한 음운적 특성과 파동, 그리고 사주 원리를 결합해 이름이 개인의 성격, 운명, 사회적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름은 단순한 기호나 부르는 소리가 아니라, 삶 속에서 반복되며 영향을 축적하는 중요한 에너지라고 봅니다. Q) 많은 분들이 성명학을 아직 미신이나 경험적 지식 위주로 생각하는데, 연구의 차별성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A) 기존 성명학은 과학적 입증이 다소 부족했던 점이 사실입니다.
구미일보에서는 9월 4일(목) 김일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영개발본부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김 본부장과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다. Q.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영개발본부장 김일곤입니다. 저는 공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친 후, 공무원이셨던 선친의 뜻을 이어 1988년 선산군 고아읍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선산읍과 선산군청 기획실을 거쳐, 1992년 경북도청 전입시험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경북도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무관 시절에는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와 가족지원과에서 근무하며 중앙부처 경험을 쌓았고, 이후 경북도청 예산담당관, 대변인, 청도 부군수, 김천 부시장을 역임했습니다. 2023년 6월부터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영개발본부장으로 근무하며, 지역 관광 발전과 조직 경영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A. APEC은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의 약자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공동 번영을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