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사랑을 매달 정기적으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EBTS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 구미문화센터(지국장 정은주 지점장 손정화)는 지난 1월 16일(금) 조합원 17명(사무실 10명, 공간청춘 7명)과 함께 형곡동 공간청춘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형마트와 인접한 공간청춘 주변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이 많이 버려져 있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깨끗하게 정화활동에 참여하였다. 또한, 매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영남장애인상담소(소장 조명희)를 방문하여 후원금과 생활물품을 전달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미문화센터는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의 복지혜택 중 하나이다. 조합원이면 누구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니어댄스, 노래교실, 요가 등을 무료로 즐길 수가 있다. EBTS협동조합은 조합원들에게 좋은 일자리제공과 더불어 문화센터, 연수원, 상조 혜택, 공간청춘, 전원요양마을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았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건강이 염려스러우니 단식을 멈추시라”고 권고했고, 장 대표는 이에 “그렇게 하겠다”며 즉각 단식 중단 의사를 밝혔다. 짧은 만남이었고 말수도 많지 않았지만, 이 장면이 정치권과 국민에게 던진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정치에서 때로 말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의 상징성이다. 이번 방문은 특정 사안이나 정책에 대한 직접적인 입장 표명이기보다, 현재 보수 정치가 처한 상황과 향후 방향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장면으로 해석된다. 무엇보다 이번 행보는 보수 진영을 향한 결집의 신호로 읽힌다. 박근혜 대통령은 공식 정치 무대에서 물러났음에도 여전히 많은 보수 국민에게 상징적 존재다. 그런 그가 단식이라는 극단적 정치 행위의 현장을 찾았다는 사실 자체가, 흩어져 있던 보수 지지층에게 정서적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효과를 낳았다. 동시에 이는 현 정치권을 향한 간접적인 메시지이기도 하다. 박 대통령은 비판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강경한 문제 제기의 한복판에 섰다는 점에서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우회적 문제 제기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다. 정치에서는 ‘누구를 만
칠곡군은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공간 마련과 주거비 절약 및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해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2026년도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향토생활관(기숙사) 입사생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추가 선발 인원은 총 71명(경북대 26명, 대구대 9명, 계명대 17명, 대구가톨릭대 10명, 경일대 9명)이며,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칠곡군청 교육아동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공고일 현재 보호자나 학생이 칠곡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 가능하고, 칠곡군 거주기간, 출신학교, 성적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다문화 가정 학생은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칠곡군청 교육아동복지과 교육지원팀(054-979-64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월 22일 운문면 오진리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변경된 복지 사업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청도군보건소, 정신보건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건강 상담, 스트레스 검진 등을 진행해 보건․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였다. 복지신문고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가 있어 복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매월 1회 경로당, 복지시설,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평소 어려움이나 궁금증에 대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복지 정보를 홍보하고 연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찾아가는 복지신문고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이나 복지 민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주민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9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퇴직 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수십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다 명예롭게 퇴직한 공무원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전수식에는 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포상 대상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훈장을 전수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퇴직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훈장과 부상인 손목시계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어 기념 촬영과 환담을 통해 공직 생활의 소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평생을 공직에 몸담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퇴직 공무원 여러분의 영예로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공직을 떠난 후에도 시정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포상은 재직 기간과 직급에 따라 녹조근정훈장은 33년 이상 근무한 4~5급 공무원, 옥조근정훈장은 33년 이상 근무한 6급 이하 공무원, 근정포장은 30년 이상 33년 미만 근무한 공무원, 대통령 표창은 28년 이상 30년 미만, 국무총리 표창은 25년 이상 28년 미
칠곡군은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군청 강당(3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재정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도로·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망라한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기관이 참여해 법률 상담, 소비자 보호, 사회복지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병행될 예정이다. 상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경우 안내 및 합의를 통해 종결하며,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정밀 조사와 심의를 거쳐 처리하게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평소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 민원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던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청도반시축제’가 2026년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군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청도반시축제는 지역 고유 농특산물인 청도반시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안전 중심의 축제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 청도반시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청도군은 향후 2년간 도비 1억1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청도반시축제는 전국 유일의 씨 없는 감인 ‘청도반시’를 핵심 콘텐츠로 삼아 전시·판매·체험·공연·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농특산물 문화관광축제로,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지역축제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25년 축제는 ‘사람·경제·환경이 함께 빛나는 착한 축제’를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약 35만 명의 방문객이 청도를 찾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청도 관광9경과 전통시장, 지역 상권 전반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했다. 청도군은 이번 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2026년 축제를 한층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 증강현실(AR) 기반 체험 프로그램 ‘반시 캐치(catch)’,
청도군은 오는 2026년 1월 21일(수) 오후 2시,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세계정신올림픽 준비를 위한 2026 국제연합 포럼」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급속한 인공지능(AI) 발전 이후 인류가 직면한 가치, 윤리, 정신문화의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새로운 정신 패러다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의 대주제는 “AI 이후의 인류, 정신혁명으로 길을 찾다”로, 기술 중심 사회에서 인간 정신의 역할과 회복, 그리고 글로벌 연대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개막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사, 환영사, 축사, 기조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개회사는 (사)지구촌정신문화포럼 조덕호 대표가, 환영사는 김하수 청도군수가, 기조연설은 윤덕홍 前 교육부총리, 이달곤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아 포럼의 개최 의미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며, 이만희·임오경·임미애 국회의원 등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미래 세대와 문화 콘텐츠를 잇는 국제웹툰 공모전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작 작품 감상을 통해 정신문화와 창의 콘텐츠의 융합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하수 청도군수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월 19일 김천의료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 김천시의 첫 실행 사업으로,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지역 기반 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요양시설이나 병원에 입소·입원하지 않고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참여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 돌봄자원 연계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통해 퇴원환자를 지역 통합돌봄 체계로 신속히 연결해,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의료 및 일상생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김천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지역 의료·복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 보건의료·일상생활·주거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
칠곡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23년 11월 이후 2년 4개월 만의 요금 인상이다. 기본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되며, 기본거리가 2Km에서 1.7Km로 단축된다. 거리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 시간운임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할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칠곡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유류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한 「경상북도 택시운임·요율 조정」과 칠곡군 종합교통발전위원회에서 심의 가결된 내용에 따라 2월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칠곡군은 요금 인상이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할 예정이며, 주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군 홈페이지 및 SNS, 현수막 등을 통하여 변경된 요금체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경북총괄본부 왜관지국(지국장 김정호) 조합원들이 최근 왜관 읍내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에는 조합원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버스정류장, 공원 주변, 골목길 등을 돌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낙엽, 불법 투기물을 수거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은 집게와 빗자루, 쓰레기봉투를 들고 구석구석을 누비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이승원 회장이 한국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로 취임하는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조합원들은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며, 스포츠와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나눴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협동조합이다. 특히 왜관지국은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조합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왜관지국 관계자는 “회장님의 뜻깊은 취임을 앞두고 조합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
EBTS 협동조합 구미 옥계지국(이사장 이승원)은 2026년 1월 9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구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구미시지부)를 방문해 물품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황인해 센터장과 이상남 지점장을 비롯한 EBTS 협동조합 구미 옥계지국 조합원 일동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적·발달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협회 이용자들의 생활과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황인해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협회 이용자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EBTS 협동조합 구미 옥계지국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사회적 책임 실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