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을)은 9월 22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첨단식품산업 육성 푸드스마트제조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식품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푸드스마트제조의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에서 공동주관으로 마련됐다. 오늘 열린 세미나에는 김기현 의원, 권영세 의원, 김상훈 의원, 박덕흠 의원, 이만희 의원, 권영진 의원, 김형동 의원, 서천호 의원, 최은석 의원, 김장겸 의원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유미선 농림축산식품부 과장 그리고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동회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또한 푸드테크 관련 기업인과 연구자들도 참석해 함께해 현장을 가득 채우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세미나에서는 △이기원 서울대학교 교수(WFTC 공동회장)가 ‘월드푸드테크 푸드스마트제조 이니셔티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고, △ 좌장을 맡은 안성훈 서울대학교 교수는 적정기술의 장점을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에 기술 도입 방향을 제시했
지난 8월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사업본부장 박범근)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회장 나명현)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는 1998년 설립된 이후 노인복지 사업의 활성화와 회원기관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심 역할을 해온 법인으로, 노인요양시설의 균형발전과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등 복지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또한 나명현 회장은 굿네이버스 경북지역후원회 위원으로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하고 있다. 협약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본부장, 나명현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 회장, 박정환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국내·외 아동지원 캠페인 운영 및 홍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을 인적·물적 자원 연계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지원사업 기획 및 추진 등이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본부장은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와 협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세월유수(歲月流水)’라는 말이 있다. 세월이 흐르는 물처럼 빠르게 지나간다는 뜻이다. 오늘날 그 변화의 속도는 사회 전반은 물론 농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농업인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하여 농업 인구의 세대 구조가 달라지고 있으며,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가 반복되고 있어 농업 환경에도 새로운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우리 공사는 농업의 미래가 농업인에게 달려 있다는 인식 아래, 청년 농업인부터 고령 농업인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생애주기별 농지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 농업인에게는 농지매매, 임대와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으로 공사가 매입한 농지를 우선 임대하여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고, 농업경영 중 일시적 위기에 처한 농가는 농지 등을 매입하여 당해 농가에 임대 후 환매권을 보장하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으로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고령 농업인에게는 농지 매도와 은퇴이양 직불금, 농지연금을 통해 편안한 노후를 보장한다. 또한, 농업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하여 시설 설치 후 청년농에 임대를 통해 영농정착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자부담 없이 청년농에 농지를 지원하여 청년농의 농지확보
구미시가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백신)과 손잡고 ‘KTX 연계 산업문화투어(구미과학열차)’를 9월 26일(금)부터 총 5회 운행한다. 이번 투어는 매주 화요일 운영 중인 기존 산업문화투어를 확대해 서울·대전 등 KTX 이용객을 대상으로 김천구미역에서 출발한다.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www.korailtravel.com)에서 가능하다. 이번 산업문화투어는 당일(9월 26일, 10월 31일, 11월 7일)과 1박2일(10월 31일~11월 1일, 11월 7일~8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코스로는 농심 구미공장,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교촌치킨 대한민국 1호점, 새마을중앙시장 등이 포함돼 산업·문화·먹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11월 7일 출발하는 일정은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구미시 라면축제’(11월 7~9일)와 연계돼 갓튀긴 라면, 이색 라면 시식 등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산업 견학과 함께 축제의 열기까지 만끽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K-체험관광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미의 산업 근대화와 문화를 생생하게
구미시청 볼링팀이 전국 무대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구미시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미시청 볼링팀(감독 백현)은 지난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대연 킴스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올렸다. 권수진 선수는 개인종합 1위를 비롯해 개인전 3위, 2인조 3위를 차지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으며, 정지원 선수는 2인조 3위에 오르며 힘을 보탰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대한볼링협회 주최로 전국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구미시청 볼링팀은 박현 감독의 지휘 아래 탄탄한 팀워크와 꾸준한 기량으로 입상에 성공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얻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기력과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청 볼링팀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전국대회와 각종 실업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구미의 진짜 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구미시는 오는 10월 1일(수)부터 2일(목)까지 서울광장에서 「2025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개최해 지역 농가와 기업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하루였던 일정에서 이틀로 확대됐고, 부스 수도 26개에서 45개로 늘어나 더욱 풍성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구미한우, 구미쌀, 구미밀가리, 멜론, 포도, 고구마, 버섯 등 제철 농산물과 해외에서 호평받은 냉동김밥, 떡볶이, 멜론떡, 마카롱, 우리밀빵 등 가공식품이 한자리에서 판매된다. 특히 대표 간편식 떡볶이는 최대 43%, 구미한우는 33%까지 할인해 큰 호응이 기대된다. 페스타 현장에는 구미한우존, 농축산물 판매관, G푸드(Gumi Food) 부스가 마련돼 신선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구미시 홍보관에서는 구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관광관과 2025 구미라면축제 전시관이 운영되며, 구미 특산물인 멜론을 활용한 칵테일쇼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도 준비돼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구미시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Made in Gumi, 맛있는 구미 로컬푸드”라는 메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원장 서성규)은 ‘경산 갓바위 소원 성취 축제’를 맞이하여 방문객과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연수시설을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경북연수원은 경산 갓바위 소원 청취 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쉼터와 편의 공간 제공을 위해 기숙사, 주차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축제가 시작되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조식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안전교육과 ESG 실천, 스마트공장배움터 견학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국민 안전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체험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성규 대구경북연수원장은 “경산 갓바위 소원 성취 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연수원도 시설개방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 재직자 교육을 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도 신뢰받는 열린 연수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9월 22일(월) 18시까지 구글폼(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누리집(ht
경상북도는 6월 21일 치러진 2025년도 제1회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046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최종합격자는 필기시험 합격자 1,294명을 대상으로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추가(심층)면접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확정했으며, 행정 9급 475명을 포함한 20개 직렬, 30개 직류의 최종합격자를 도 본청 및 시군 단위로 발표했다. 특히,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구분모집을 통해 장애인 11명, 저소득층 15명 등 총 26명이 합격해 기회균등 채용의 취지를 실현했다. 한편, 최연소 합격자는 울진군 시설 9급(일반토목) 18세(2007년생) 남성이, 최고령 합격자는 상주시 행정 9급에 응시한 55세(1970년생) 남성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9.2세로 지난해(31.1세)에 비해 1.9세 낮아져 젊은 연령층의 공직 진출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 보면 18세~23세 27명(2.6%), 24세~27세 314명(30.0%), 28세~31세 370명(35.4%), 32세~35세 179명(17.1%)으로 28세~35세가 52.5%로
9월 18일(목),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 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산불특위는 6차례의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거치며 산불 특별법으로 발의된 5개 법안의 272개 조항에 대한 심사와 수정‧보완으로 통합안을 마련했고, 이번 제4차 산불특위 전체회의를 통과하게 된 것이다. 특별법의 산불특위 통과는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노력과 산불특위 위원장인 김정호 의원, 여‧야 간사인 임미애, 김형동 의원, 그리고 이달희, 박형수, 이만희, 임종득 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여‧야를 막론한 특위차원의 전폭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낸 큰 성과이다. 앞으로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산불 재난과 관련해서는 최초의 특별법이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와 국회, 정부의 긴밀한 협의와 협력으로 산불특위를 통과한 만큼 경상북도는 국회 본회의 의결까지 최선을 다해갈 계획이다. 「경북 산불 특별법」은 지난 3월 22일, 의성에서 시작되어 경북 북부지역에 큰 피해를 남긴 산불의 피해구제와 복구, 피해지역의 혁신적 재창조를 위한 지원과 특례들을 규정한 것이다. 이번 경북 산불의 전례없는 범위와 규모의 피해는 기존의 재난복구체계만으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량이 많아짐에 따라 농민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6월 전북 무주의 한 농로에서 경운기가 넘어져 운전자인 60대가 사망했으며, 7월에는 청송군의 한 과수원에서 농약살포기인 SS기를 운전하던 70대 농민이 기계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명구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5,829건이며, 사망 353명, 부상 3,710명 등 총 4,06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농기계 교통사고 사망률인데, 최근 5년간 농기계 교통사고 사망률은 15.2%(1,795건 중 274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률 1.4%(1,037,516건 중 14,632명)에 비해 1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정보관리시스템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는 총 1,795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9년 444건, ▲2020년 367건, ▲2021년 364건,
구미시는 18일 박정희체육관에서 경북 농업을 이끄는 농촌지도자 회원 5,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경상북도 농촌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대회는 2025 APEC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농촌지도자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또한 회원 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며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그려나갔다. 식전 행사로 도정 홍보(APEC), 3D 아트 미디어 대북 공연이 분위기를 달궜으며, 이어 우수회원 표창과 ‘2025 APEC 성공 개최 기원 비전 퍼포먼스’, 화합한마당이 펼쳐졌다. 부대행사로는 최신 농기자재 전시, 시·군별 우수 농특산품 전시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는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구미시연합회장 김광식)을 비롯해 농촌지도자 경종분야 대상(도량동 박철수), 경상북도지사상(장천면 엄진호), 우수연합회상까지 받으며 경북 농업을 이끄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성현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농촌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농촌이 살기 좋은 공간으로
구미시에서는 9월 1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 특성화 대학과 고등학교, 공공기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인재 플랫폼 매칭데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경북TP와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이 주관했으며, 기업과 학교가 연합해 처음 여는 반도체 분야 취업 박람회다. 대학(원)생과 특성화고 학생, 청년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와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넓히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홈페이지(http://semijobfair.com)를 통해 기업별 채용 정보를 미리 제공하고 참가자-기업 간 사전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장에는 SK실트론, LB세미콘, 원익QnC, 에이프로세미콘 등 15개 도내 반도체 기업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특성화 교육기관들도 최신 반도체 기술과 양질의 취업 정보를 공유해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취업 트렌드·준비전략 특강 ▲유튜브 크리에이터 ‘또떠남(정동윤)’의 명사 특강 ‘내 삶의 진정성-10년 후 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