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전쟁의 기술, 인생의 묘수’ 명언 <7> * 전투에 임해서는 조금도 다름이 없이 정신에 여유를 갖고 지나치게 긴장하지 말고 조금도 흐트러지지 말아야 할 것. * 전투시 자세는 얼굴을 숙이거나 쳐들지 않으며 기울이거나 비틀리지 않는다. 이마에 주름을 짓지 말고 미간을 찌푸려 시선을 고정 시킨 다. 눈동자는 감빡거리지 말고 평상시 보다 조금 가늘게 뜬다. - 미야모토 무사시 -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42> 쥐띠 12∼2월생의 운세 ▲쥐띠 1월생 = 포부도 크고 성취욕도 대단하며 남보다 노력도 많이 한다. 매사에 하는 일이 많으며 구설수가 잦고 관재수도 따르는 액운이 있으니 다툼을 피해야 한다. 타고난 부모의 재산은 없으니 자수성가 해야 하고 만일 부모 재산이 있으면 한번은 털어 먹어야 할 것이다. 24살-25살 사이에는 이성문제로 위험에 빠지거나 어려움을 겪게 될 운명이니 조심해야 한다. 28살-29살에는 직장생활이나 주변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여 방황하게 될 것이며 정신적인 시련이 따르는 운세다. 31살-32살 사이에는 가정에 경사가 있거나 이동이나 변동할 운세다. 35살-36살 사이에는 막혔던 일들이 풀려나갈 운세다. 동업이나 재정보증 등을 하면 실패하여 후회할 것이다. 38살 이후부터는 금전적으로 다소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운세이며 혹여 독자적인 사업을 해도 투자나 사기성이 있는 사업에 실패수가 따른다. 성급한 투자나 계획성 없이 추진하는 일은 실패수가 따르니 자중자애해야 한다. 말년에 재산도 늘어날 운세다. 다만 대운이 좋지 않는 사람은 개인사업에 투자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쥐띠 2월생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전쟁의 기술, 인생의 묘수’ 명언 <5> 故校之以計 而索其情 * 적과 비교하여 더 잘되어 있어야 비로소 우세한 것이며 적을 이길 수 가 있는 것이다. * 충분한 자료 수집으로 우열을 판단한다. * 생각도 과학적이야 한다. - 손자병법 -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41> 좋은 인연, 나쁜 인연 여자가 원하는 남자 사주명국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남자의 명국이 너무 강하지 말아야 여자를 을(乙)의 관계로 알고 꺾는 일이 없어진다. 그러나 너무 나약하면 남편으로 맞이한 그 사람의 활동력이 없어 무능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남자의 사주명국은 약간은 신강사주라야 좋다. 그리고 남자의 명국에서는 정재(正財)나 편재(偏財)를 아내로 보기 때문에 아내가 되는 사람인 사주(四柱)에 정재(正財)나 편재(偏財)가 있어야만 하는데 그것 역시 한 자는 천간(天干)에 그리고 또 한자는 지지(地支)에 들어 있어야만 또 다른 여자를 찾아 바람을 불러 일으키지 않게 된다. 만일 정재(正財)나 편재(偏財)가 두 자 이상 들어 있게 되면 바람기가 있는 남자로 판단하거나 한 사람의 여자로는 만족하지 않아 첩이나 애인을 두는 남자로 보게 된다. 여건에 따라서 매춘부를 찾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때는 대운이나 년운에서 형살(刑殺)을 만나면 성매매 협의로 철장 신세를 지기도 한다. 그러나 재성(정재, 편재)이 두 개 이상 있다고 반드시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니므로 사주(四柱)의 구성과 신살(神殺) 등 정
칼럼 정치는 법이 아니라 책략으로 하는 것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스탈린 시대에 마르크스주의와 최종적으로 통합하여 오늘날의 공산주의라고 흔히 불리는 마르크스-레닌주의가 되었으며, 이 공산주의 이론은 많은 사회주의 체제 국가들의 이론적 지침이 되었다. 그의 이론이 상당히 먹혀 들어간 여러 공산주의 분파 사상들은 매우 많으며, 그 가운데 스탈린주의와 트로츠키주의도 포함된다. 그 외 모택동주의, 호치민사상, 티토주의, 카스트로주의, 게바라주의, 주체사상 등이 레닌주의의 이론적 기반을 형성하여 나온 사상이다. 1860년대에 세계 최초의 좌파 대중정당인 독일 사회민주당이 등장한 것이 첫 시발점이다. 그후 유럽 여러 나라에서 「사회민주주의「사회주의「노동(자)」등의 명칭을 담은 정당들이 속속 등장했다. 유럽에서는 대체로 이들 정당이 여당이거나 제1야당이다. 현재 집권당으로는 프랑스 사회당, 덴마크 사회민주당, 노르웨이 노동당 등이 있다.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유럽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회민주주의 정당들의 국제 조직인「사회주의 인터내셔널」(SI)에는 많은 비(非) 유럽권 정당들이 가입해 있다. 이 정당들은 책략으로정치를 한다. 하지만 지금도「공산당」이라는 이름을
엄마와 함께 읽는 명작 동시 닮고 싶은 선생님 - 권우상 - 머리는 얼음처럼 차갑고 가슴은 불처럼 뜨겁고 손발은 부지런한 선생님 사랑과 믿음이 가득하고 아이들이 자라는 소리 아이들이 꿈꾸는 소리 아이들 발자국 소리까지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들을 줄 아는 선생님 선생님이 아는 것 만큼 아이들 머릿속에 넣어주고 모르면 열 번 백 번 가르쳐 주는 그런 선생님에게 날마다 배우고 그런 선생님을 날마다 따르고 그런 선생님의 모습을 닮고 싶네요. --------------------------------------- ⌛ 아동문학가. 극작가 ⌛ 부산mbc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 매일신문사 신춘문예 동시 당선 ⌛ 청구문화재단 문학상 동시 당선 ⌛ 창조문학신문사 신춘문예 희곡 당선 ⌛ 전) 국제일보 논설위원. 경북종합신문 주필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전쟁의 기술, 인생의 묘수’ 명언 <6>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네 가지가 있다. 첫째는 농사의 길. 둘째는 상인의 도(道). 셋째는 무사(武士)의 길. 넷째는 장인(工)의 길. 전쟁에서 싸우는 병법의 길도 일종의 큰 기교라고 할 수 있다. - 미야모토 무사시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권우상의 명언 <1> * 인간이 산다는 것은 기뻐할 일이 아니며, 인간이 죽는다는 것은 슬퍼할 일이 아니다.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권우상 -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부자팔자 거지팔자 <40> 용띠 4월∼5월∼6월생의 운세 아주 작은 일이라도 일 주일을 계속하면 성실한 것. 한 달을 계속하면 신의가 있는 것. 일 년을 계속하면 생활이 변할 것. 십 년을 계속하면 인생이 바뀔 것. 세상 모든 큰 일은 아주 작은 일을 계속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여자도 남자의 사주가 좋은 사람을 골라서 결혼해야지 재산이나 겉모습만 보고 결혼했다가 후회하는 경우도 없지 않으니 자기에게 맞는 남편을 고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궁합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용띠 4월생 = 예술적 두뇌가 뛰어나고 다방면으로 아는 것이 많으며 명예욕이 강하여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서 나가는 성격이다. 인내심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하여 결심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격이다. 신경이 예민하고 자존심이 강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겠다.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 이 방면에서 성공하기도 한다. 25살-27살에는 머무는 곳에서 이동, 변동을 하거나 가정에 경사가 있을 운세다. 29살-31살에는 좋은 직장을 얻거나 외국에 다녀올 운세다. 33살-35살에는 재물에 손실이 있고 39살- 40살에는 조그만한 소망을 이루게 될 운세이나 사기 또는 배신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전쟁의 기술, 인생의 묘수’ 명언 <4> 將者, 智信仁勇嚴也 * 장수란 지혜, 신의와 인(仁), 용(勇), 엄(嚴)이다. * 주어진 상황(조건)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야 한다. - 손자병법 -
사주추명학자 권우상의 ‘전쟁의 기술, 인생의 묘수’ 명언 <3> 전략은 변증법이다 전략은 진정한 목적을 두렷하게 하는 것이다. 전략은 시간, 공간, 힘의 장(場)의 창조다. 전략은 사람이다 전략은 신뢰이다. 전략은 말(言)이다 전략은 본질 통찰이다. 전략은 사회적으로 창조물된다. 전략은 정의(正義)다, 전략은 현려(賢慮)하다. - 노나카 이쿠지로 전략의 본질 -
칼럼 언제부터 정치를 좌와 우로 나누었을까? 권우상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언제부터 정치를 좌와 우로 나누었을까? 에릭 바인하커(부의 기원 저자)의 말에 따르면 정치를 좌와 우 사이의 이념적 스텍트럼(spectrum : 나타나는 것)을 기준으로 구분해서 나누는 것은 200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좌(左)와 우(右)라는 말은 1789년 프랑스혁명의 와중에 만들어진 프랑스 국회의 의석 배치에서 유래된 것이다. 당시 제3계급(평민)인 혁명 세력은 왼쪽에 앉고 제1계급인 보수세력은 오른쪽에 앉았다. 처음 <좌>라는 말은 사회 진보를 위해 투쟁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사회를 개혁해야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유토피아니즘적(的) 향기를 풍겼다. 마찬가지로 <우>라는 말은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중요시 하고 사회안정과 자연적, 점진적 발전을 신봉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나 은연중에 사회의 기득권과 권력층을 옹호하는 징표가 되었다. 경제적 관점에서 보는 이분법은 100년후 마르크스와 앵겔스의 이론에 의해 구체화 되었으며 이때부터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간에 기나긴 투쟁의 문이 열리게 되었다. 20세기 초반에 와서는 좌파는 경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