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박대모 임예규 중앙회장은 2026년 1월 30일(금)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구국공훈대상」을 수상하고 「애국지사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동시에 대한민국 자유헌정수호 총연맹 공동총재로 공식 추대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자유헌정수호 총연맹이 주최한 가운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헌정 가치를 수호하는 데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고 국가 정체성 수호를 위한 지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국공훈대상」은 국가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인물에게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수여되는 상이다.
또한 「애국지사 인증서」는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인물의 공적을 공식적으로 기록하고 기념하기 위한 인증이다.

임예규 중앙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국가 전복 세력과 반헌법적 움직임에 맞서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사회적 혼란과 국가적 위기 국면마다 국민 계몽과 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실천적 행보를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가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앞장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 국가 정체성 확립, 국민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구국공훈대상 수상과 애국지사 인증, 공동총재 추대가 함께 이뤄졌다.
대한민국 자유헌정수호 총연맹 관계자는 “임예규 중앙회장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임을 실천해 온 인물”이라며 “자유헌정질서 수호를 위한 리더십과 헌신을 높이 평가해 공동총재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임예규 공동총재는 수상 및 추대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과 인증, 공동총재 추대는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했던 국민 모두의 뜻을 대표해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헌법 가치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흔들림 없이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