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5일간의 추석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정하고 훈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생활민원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업체 근로자와 시민의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각종 사고대비와 안전대책에 중점을 두고 '종합상황실' 운영하여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연휴기간 비상근무자는 총434명으로 종합상황실은 ▷ 총괄반 ▷ 교통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 환경오염감시반 ▷ 쓰레기단속반 ▷ 도로안전관리반 ▷ 상하수도처리반 8개반 120명이며,
시청을 비롯해 출장소, 사업소, 읍면동 당직자 314명이 시민 민원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게 위해 근무에 임한다.
구미시는 9.16(월) 16:00 추석연휴 비상근무자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연휴기간 근무철저와 불편민원에 신속한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종합상황실 운영 및 병의원 당번 약국 현황을 시홈페이지 및 페이지북, 안내전단지 배부를 통해 전 시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