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8월 4일(금) 『글로컬 대학 30』본지정을 위한 민관협력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교육부에서는『글로컬 대학 30』 총 15건 19개 대학을 예비지정하였고, 이중 경북도내 대학 중 총 3곳 4개 대학(안동대-경북도립대, 포항공과대, 한동대)이 선정되어 전국을 놀라게 했다. 이런 추세에 박차를 가하고자 경북도는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대학, 지역기업, 교육·연구기관,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글로컬 대학 30』민관협력 TF 출범식을 겸한 1차 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고 경상북도 예비선정 대학들의 최종선정을 위한 구체적이면서 심도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출범하는『글로컬 대학 30』민관협력 TF는 예비 선정된 대학들의 대학별 사업계획의 고도화를 위하여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또한 타시도 대학들과 차별화되는 최종 실행계획서 작성을 위해 별도의 집필 전문 TF도 같이 운영된다. TF 위원들은『글로컬 대학 30』최종선정 방안 모색은 물론 선정 이후에도 `도-시․군-유관기관-기업-대학'으로 이어지는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또한『글로컬 대학 30』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외적 활동 및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2023년 8월 2일(수) 오전 10시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사전 자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전 직원은 을지연습 사전 교육을 통해 교육지원청 기능 유지 와 학교정상화를 위한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 교육에서는 을지연습의 개요, 전쟁에 대비한 도상연습, 충무계획 설명과 안보 동영상 시청 후 담당자가 비상소집훈련, 전시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주요 계획 및 내용을 전달하였다 이성희 교육장은 “우리나라는 북한과 휴전 진행으로 전쟁의 위험이 존재하고 또한 을지연습은 전시 교육행정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라며, “철저한 사전 준비로 유사시 구미 교육활동유지를 위하여 실제적인 연습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지난 7월 10일(월)부터 오는 8월 31일(목)까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으로 구미 관내 취약계층의 초, 중학생 가정에 희망의 공부방을 꾸미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는 공부방 환경개선사업은 학생들의 학업 능률을 향상시키고자 가정의 공부방을 개선해 주는 사업으로 책상, 의자, 침대, 책장, 서랍장, 행거 등을 지원해 공부방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장애, 질환, 조손, 다문화 등 취약계층 중 학생이 꿈을 키울 공간이 전혀 없거나, 가구가 노후화되어 사용이 어려운 공부방에서 생활하는 학생의 가정을 선정하였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여 학생들이 가정에서도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한국JJ인재개발진흥원 아이안전지킴이에서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지원을 위한 컴퓨터도 추가로 지원하였다. 이번 교육복지안전망 공부방환경개선 사업을 지원받은 도량초 보호자는 “교육청에서 지원해주신 옷과 가구들 감사합니다. 특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안 보던 책도 읽고 잠도 자기 방에서 잡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노력하는 아빠가 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
청도군가족센터(센터장 송근진)는 8월초부터 2주간 7세~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가정 자녀 15명을 대상으로 「청도군 학령기 다문화가정 자녀 기초 학습능력향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국어 문해 학교’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영남대학교 국어문화원 ‘우리말 가꿈이 나누기(÷) 봉사단’과 협업하여 다문화가정 자녀의 문해력 향상 및 올바른 언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부생으로 이루어진 이 봉사단은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다양한 도서 및 보드게임, 자료를 활용하여 자녀연령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본 사업을 신청한 한 가정은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지만 자신의 이름을 잘 쓰지 못하고, 국어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데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며 국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근진 청도군가족센터장은 “요즘 학령기 아동의 문해력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가 문해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어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21일(금)과 7월 31일(월) 2일간에 걸쳐 김천시 가족센터에서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 심화 과정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 심화 교육은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자 13명을 대상으로 마을 복지계획 기반 다지기, 집단역동과 갈등관리, 마을 복지계획 개관과 사례공유, 마을 복지계획의 실제 등 총 4회차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마을 복지계획의 전문가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파악하고 마을의 특성에 맞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마을 복지계획의 출발점에서부터 목적지까지 당겨주고 밀어주는 안내자 ‧ 조력자 ‧ 촉진자 역할 및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한다. 이우문 복지기획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복지전문가와 마을복지계획에 관해 다양한 고민과 대안을 찾아가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며, 앞으로 김천시 마을 복지계획 추진에 있어 연계 협력 구축자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생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2023년 상반기에 마을 복지계획 공모를 통해 구성면을 선정했으며, 구성면에서는 마을 복지계획 전문가와 함께 마을별 사전 기획 회의,
칠곡군교육문화회관(관장 김명은)은 9월 11일(월)부터 12월 1일(금)까지 12주간 ‘소확행 하반기 사회교육’을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8월 14일(월)부터 8월 18일(금)까지 5일간 칠곡군청 홈페이지(www.chilgok.go.kr) 통합예약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강의는 △생활중국어(초급)△홈패션(패턴 수정 방법 익히기)△바디밸런스 요가△벨리댄스△통기타 왕초보△컴퓨터활용능력 2급△힐링건강지도사△정리수납전문가 2급△파워디렉터 동영상 제작 편집 등 19개 강좌에 282명 모집한다. 김명은 교육문화회관장은 “하반기 사회교육 강좌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삶의 활력을 고양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시대변화에 맞는 교육강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천무응원단이 7월 26일(수)부터 7월 28일(금)까지 2박 3일간 ‘치어 섬머 나이트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 경기 등 전국 6개 지역 9세 이상 초·중·고 학생 76명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천무응원단의 치어리딩을 배우기 위해 참가했다. 천무응원단의 치어리딩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스턴트치어리딩, 텀블링, 그룹스턴트 등 천무응원단 선수들이 직접 교육을 담당한다. 치어리딩 기술을 공유한다는 것. 이번 캠프에서는 치어리딩 교육 외에도 ▲레크레이션 ▲치어리딩 문화교류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 ▲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병행해 참가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가미했다. 한편, 천무응원단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치어리딩 팀이다. 2016년에 창단한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전국 대학 치어리딩 대회’에서 2018년, 2019년, 2022년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대학 치어리딩 팀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2022년 9월 17일 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로 열린‘엑스포 유치 응원전! 유니브 치어리딩 챔피언십’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2023년 1월 14~15일 양일간 미국 올랜도 디즈니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7월 26일(수)부터 7월 27일(목)까지 2일간 구미시 관내 초, 중학교 교감 및 교사, 학부모 대표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구) 조정 방안 설명회」를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으로 ▲「구미시 통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 사항 반영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시행에 따른 통학구역 변경 ▲산동읍 중흥3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통학구역 조정하는 내용이다. 또한, 중학교 학교군(구) 조정에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시행에 따른 중학구 조정, ▲산동읍 중흥3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구미원당초등학교 중학구 조정에 대한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 큰 학교 학생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 학교로의 전입기회 부여 제도 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정한 통학구 및 학교군(구) 조정을 마련하여 2024년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구) 조정심의회를 8월경 개최하고 행정예고 등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성희 교육장은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와 ㈜한국파크골프(회장 장세주)가 실용인재 육성을 위해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7월 26일(수)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을 통해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아가는 파크골프 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미대 스포츠지도과는 2학기부터 파크골프 교과목을 개설해 지도사를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한국파크골프는 교육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와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구미대는 지도사 배출 양성 과정을 거쳐 ㈜한국파크골프가 추진하는 행사에 경호 및 심판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장세주 ㈜한국파크골프 회장 및 양측 관계자인 최성철 대외협력처장, 손기수 학생복지처장, 김승 스포츠지도과 학과장, 정난희 교수, 홍성열 대표, 문희오 전무, 박노환 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파크골프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자체 브랜드인 피닉스 파크골프 클럽을 비롯해 공 등 각종 파크골프 용품으로 국내 파크골프 용품 1위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파크골프장 시공까지 수행하는 파크골프 토탈솔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세주 ㈜한국파크골프 회장은 “스포츠 지도사를 양성하고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 관내 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14일(금)에는 풍각면사무소, 7월 17일(월)에는 이서중학교와 모계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지역주민과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교육 강사가 찾아가는 대면 집합 교육으로 △가족의 가치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청도군은 학생뿐만 아니라 어린이, 직장인, 고령 어르신을 포함한 전 생애주기 대상 인구교육으로 전환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군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인구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인구교육을 통해 인구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문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인구감소는 단기간에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인식개선 교육과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18일에는 덕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찾아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할 ‘구미정책개발센터’를 설립했다. 금오공대 글로벌관에 문을 여는 구미정책개발센터는 지역 4개 대학(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한국폴리텍학 구미캠퍼스) 연합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할 계획이다. 구미시와 관련된 정부 정책 개발·제안을 통해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발전에 기여하며 구미시 산학연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월 21일 금오공대 캠퍼스에서 열린 ‘구미정책개발센터 현판제막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김장호 구미시장,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을 비롯해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백순창 경상북도의원과 정지원 구미시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구미정책개발센터는 지방시대 시작을 선도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대학이 싱크탱크 역할을 해야한다는 고민과 필요성에서 시작됐다”며,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 운영을 위한 위탁 운영자 모집에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이 선정되며 위원회 출범에 발 맞춰 오늘 개소식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 지역 R&D 및 정책 연구의 중심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7월 21일(금)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주)(대표 토마스 헤머리히)와 전문 기술인재 공동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주)는 트럭, 버스, 트랙터 등 자동차 신품 판매와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업체다. 다양한 운송현장의 요구에 따라 최적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인업을 갖춘 회사로 국내 대학과 협약은 구미대가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양 기관은 올해 2학기부터 산업체 수요를 반영해 트럭 정비 분야 채용 연계 주문식 교육 운영 전반에 참여키로 했다.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5~10명의 학생들이 만트럭 전국서비스네트워크에 채용된다. 협약식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최성철 대회협력처장, 김기홍 교무처장,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 럭버스코리아(주) 대표, 키릴 아게예프 부사장, 최병식 만트럭버스센터 대표, 원치성 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대학과 산업체간의 협력을 통해 이론 및 현장교육 실시 ▲교육과정 공동개발 ▲만트럭버스코리아 전문가의 교육활동 참여 ▲현장실습 이수자에 대한 실습비 지급 및 학점 부여 등을 협약서에 담았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전문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