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언론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2020년 2월 29일(토) 오전 1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15명이 되었음과 현재 검사중인 인원이 432명임을 밝혔다. *2월 29일(토) 오후 8시 기준 구미시 코로나 19 확진자는 18명이다. 이어 기존확진자와 추가확진자에 대한 조치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구미시의 현재 코로나 19 확산방지 대응현황은 분야별로 아래와 같다. <의료방역지원반> ○ 확진자 동선에 따른 방역실시 ○ 드라이브 스루 방식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 운영기간 : 3월 2일(월) ~ 상황 종료시까지 -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운영장소 : 낙동강체육공원 제1주차장 <지역경제대책반> ○ 중소기업협의회 소독약품 전달 : 10박스(120개) <지역안정대책반> ○ 관내 학원 동향 - 휴원 권고 : 2월 24일 ~ 2월 28일 (구미교육지원청) ※ 휴원(75%) : 886개소(학원 639, 교습소 247) / 총 1,178개소 <취약시설관리반> ○ 보건용 마스크 판매 - 공적 유통망을 통한 판매 개시 ‧ 농협하나로마트 13개소 (2월 27일(목)부터) ‧ 읍면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2월 29일(토)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으며,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동선을 공개했다. 타지역 거주 확진자는 칠곡군 코로나19 확진자인데, 2월 20일(목) 구미시 이동경로가 드러나 알려졌다. 구미시의 조치사항은 확진자의 증상을 파악하고, 입원치료기관 지정을 요청했으며, 금일 중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접촉자 확인, 자가격리 조치와 확진자 이동동선에 따른 긴급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발열·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구미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2월 29일(토) 오전 8시 현재, 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일 대비 50명이 증가되어, 누적 439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환자의 발생 원인은 △신천지 관련 10명, △대남병원 관련 1명이고 △조사중인 환자 39명이다. 경상북도의 신규 확진환자(50명)는 전국 909명 대비 6%이며, 누적 확진환자(439명)는 전국 2,931명 대비 15%로 나타났다. 다음은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대응 관련 브리핑 전문이다. <조치사항> 확진환자 조치사항입니다. 전체 확진환자 439명 중에서 395명이 입원 조치되었고, 격리중인 35명 전원은 금일 중 병원으로 신속하게 입원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8명, 퇴원자 1명입니다. 대남병원 정신환자 이송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대남병원 확진환자(정신환자) 6명을 추가로 이송하였습니다. 경증환자 4명은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 광진구)로 이송, 중증환자 2명은 국립중앙의료원(서울 중구)과 , 전남대병원(광주 동구)에 각 1명씩 이송 따라서 현재까지 대남병원 정신환자 총 60명 중 23명을 이송하였으며, 나머지 37명의 환자도 단계적으로 이송하겠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월 29일(토)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까지 발생되고 특히 신천지 교회를 다녀온 교인이 확진자로 계속 발생됨에 따라 김천시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신천지교회 교인은 김천시보건소(☎ 433-4000)로 반드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들은 모두 신천지 교회 교인이다. 2월 28일(금) 칠곡군에 따르면 신천지 교인 A씨(69·왜관읍 중앙로 12길)와 B씨(46·가산면 학산 3길)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칠곡군에서 장애인 시설 ‘밀알공동체’ 관련 24명, 일반 1명, 신천지 관련 2명 등 총 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A씨와 B씨는 자가 격리인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20년 2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27명(전일 오후 4시 대비 256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2,022명이 확진되었으며, 26명이 격리해제, 1,983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44,167명은 검사 음성, 24,75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2월 27일 격리해제 2명 (24번째 환자(1992년생 남자), 65번째 환자(1970년생 여자)) ** 2월 27일 사망 1명 (1443번째 환자(1945년생 남자) 사망 관련성 조사 중) ※ 2월 28일 격리해제 1명 (63번째 환자(1968년생 여자)) 은 오후 4시 통계에 반영 예정 새롭게 확진된 환자 427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2,022명의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신고사항 및 질병관리본부 관리시스템에서 관리번호가 부여된 자료를 기준으로 함. 이에 따라, 특정 시점에 시도단위에서 자체 집계한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고, 이후 역학조사 진행 등에 따라 변경 가능 * 기타는 개별 산발사례 또는 조사 중 등 포함 ** 신규는 2월 27일(목)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전 9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경상북도는 2월 28일(금) 오전 8시 현재, 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일 대비 40명이 증가되어, 누적 389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환자의 발생 원인은 △신천지 관련 15명 △대남병원 관련 1명이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24명은 조사 중이다. 경상북도의 신규 확진환자(40명)는 전국 427명 대비 9%이며, 누적 확진환자(389명)는 전국 2,022명 대비 19%이다. 다음은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대응 관련 브리핑 전문이다. <조치사항> 확진환자 조치사항입니다. 전체 확진환자 389명 중에서 350명이 입원 조치되었고, 입원 대기하며 격리중인 확진환자 30명은 금일 내 조치될 예정이며, 나머지 환자들도 신속히 분류해 이송할 계획입니다. 대남병원 정신환자 이송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남병원 정신환자 확진환자 총 60명중 17명을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중증환자 4명은 국립중앙의료원(서울 중구)으로, 경증환자 13명은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 광진구)로 이송하였습니다. 이송 대기 중인 43명에 대해서도 가능한 오늘 중으로 이송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병상 및 의료인력 현황
구미지역에 코로나19 보건용 마스크가 2월 27일(목)부터 판매개시 되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에 따르면 2월 27일(목)부터 구미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13개소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2월 28일(금) 오후 2시 이후부터는 읍·면지역 우체국 9개소에서도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며, 3월 2일(월) 부터는 관내 158개 약국에서도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향후 보건용 마스크 수급이 원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월 27일(목) 코로나19 세번째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이동동선에 따른 접촉자 등 역학조사와 검사를 실시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김천시는 김천시보건소와 김천제일병원에 선별진료소 2개소를 설치하여 코로나19에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지만 지난 2월 26일(수) 김천제일병원 응급실을 두 번째로 폐쇄하는 아찔한 일이 일어났다. 확인결과 김천제일병원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가 코로나19와 관련한 사실을 숨겨서 김천제일병원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응급실을 방역소독한 후 24시간 폐쇄하였다. 다행히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어 2월 27일(목) 응급실을 재개하였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 전파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김천제일병원 응급실 폐쇄와 같은 일이 재발하면 우리시 응급진료에 막대한 차질이 우려됨으로 시민들에게 보건소와 의료기관에 방문시 코로나19와 관련해 거짓으로 속이거나 숨기지 말고 사실대로 이야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칠곡군은 지난 2월 25일(화) 확진 판정을 받은 장애인 시설 ‘밀알 공동체’소속 근로 장애인 A씨의 어머니 B씨(57·약목면)가 2월 27일(목)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칠곡군에서 모두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B씨는 현재 자가에서 격리중이며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근로 장애인 A씨의 부친 C씨는 음성 판정을 받아 별도의 장소에서 2주간 격리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역학조사를 마무리하고 동선을 공개하겠다”며 “확진자가 이용한 교통수단과 시설에 대한 방역을 최대한 조속히 실시하고, 접촉자에 대해서도 자가 격리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2월 28일(금)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임은동 거주, 38세 남자)가 발생함과 동시에,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11번째 확진자는 신천지 교인이 아니며, 최초증상은 2월 23일(일) 몸살과 두통이 있어서 2월 25일(화)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 후 2월 28일(금)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미시의 조치사항은 확진자의 증상을 파악하고, 입원치료기관 지정을 요청했으며, 금일 중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접촉자 확인, 자가격리 조치와 확진자 이동동선에 따른 긴급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발열·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구미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