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김하수) 금천면 새마을3단체(협의회·부녀회·문고회)는 24일 회원 60여명이 모여 지역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녹색마을 조성을 위한 ‘새마을환경살리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마을환경살리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행사 일정과 세부 계획에 따른 면밀한 준비와 사…
김천시에서는 25일 오전 10시, 2개월간의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국공립푸르지오어린이집(부곡중앙1길 79)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천시장과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입주자대표,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축하 메시지, 동영상, 시설 라운…
지난 24일 칠곡군에 봄철 눈이 내리면서 향사아트센터 일대가 저녁까지 하얗게 덮였다. 이날 고지대인 한티재에는 최대 13cm의 적설이 기록됐다. 이날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오후와 저녁까지 이어졌다. 전통 한옥 양식의 기와지붕과 마당, 주변 수목 위로 눈이 쌓이며 평소와 다른 모습이 연출됐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은 2월 2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기탁액 11억원 돌파, 최근 10년 내 최고 실적 달성 2025년 한…
구미시가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를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제조AI 데이터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2월 25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제인, AI 기업 임직원,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AI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여, 구미국가산단을 글로…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작업치료과는 미얀마 외국인 유학생 쑤쏘쏘킨(SU THAW THAW KHIN)이 2026학년도 연세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편입에 최종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쑤쏘쏘킨의 연세대 편입 합격은 교수진 밀착지도, 재학생 멘토링 등 구미대의 높은 교육 역량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의 ‘보수 분열’ 덫에 걸린 이철우 지사, ‘갈라치기’에 놀아나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팔았는가! 존경하는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최경환입니다. 어제 법사위에서 대구경북통합특별법 처리가 보류되었습니다. 알맹이 빠진 껍데기 법안, 도민의 동의 없는 졸속 추…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5일, 경북도가 자신의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안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안에 비해 특례와 지원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아 사실상 27전 27패 수준’이라는 주장에 대해 설명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한 것과 관련해 “경북도의 해명이야말로 사실과…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SNS를 통해 ‘야당과 시도의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었다’고 행정통합 처리 무산을 야당 탓으로 돌렸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다수당인 민주당이 숫자로 밀어붙인 법안이 야당의 반대로 가로막힌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애시당초 이재명 대통령은 대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사랑을 매달 정기적으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EBTS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 구미송정지국(지국장 정은주 지점장 손정화)은 지난 2월 13일(금)에 조합원 21명(사무실14명, 공간청춘 7명)과 함께 형곡동 공간청춘 주변에서 환경정…
대구경북통합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이는 단순히 통합 노력이 중단된 문제가 아니다. 대구경북의 재도약 기회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뼈아프다. 통합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였다. 수도권 일극 체제가 고착화되는 상황에서 대구와 경북이 각자도생으로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은 현실적이지 않다.…
2026년 새해 벽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반도체가 ‘산업의 쌀’을 넘어 국가 안보와 AI 시대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구미는 대한민국 반도체의 출발점이었다. 1976년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공단에 한국전자기술연구소(KIET)를 설립하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