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철학을 주제로 최고의 강사진이 들려주는 인문학 강연 ‘2기 태백 시민아카데미’가 오는 11월 29일(목)과 12월 13일(목) 2회에 걸쳐 개최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지역 발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태백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 1기 아카데미는 ‘목민심서 200주년, 풀어쓰는 다산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7월 11일(수)부터 19일(목)까지 4회에 걸쳐 운영됐다. 2기 아카데미는 11월 29일(목)과 12월 13일(목)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1월 29일(목)에는 최태성 별별한국사 연구소장이 ‘영화로 보는 그 때 그 사람’을 주제로, 12월 13일(목)에는 대중철학자인 강신주 강사가 ‘강신주의 감정수업’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2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인문학 강연으로 마련했다”며, “최고의 강사진이 들려줄 수준 높은 강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역 공동체가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태백 혁신센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태백 혁신센터와 장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총괄할 센터장 1명과 주민참여 활성화사업 기획 및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발굴‧운영 할 코디네이터 1명, 사무원 1명 등 총 3명이다. 태백시는 내달 5일(수)과 6일(목) 이틀에 걸쳐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요건을 갖춘 응시자는 응시원서 및 관련서류를 태백시청 도시재생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tbwjs@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는 1차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하고, 2차 면접시험 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12월 24일(월)부터 내년 12월 말까지 태백 혁신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 응시자격 및 근무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도시재생과 (☎033-550-2314)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산지 구분 타당성 조사 사업 결과를 반영하여 작성한 산지구분도(안)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오는 12월 5일(수)까지 의견 제출을 받는다. 산지는 보전산지(공익용산지, 임업용산지)와 준보전산지로 구분되며 보전산지는 관련법에 따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해 지정‧관리된다. 산지구분도(안)은 산지관리법 제3조의2 및 제4조제1항 등의 규정에 따라 산지를 합리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10년마다 산지 구분의 타당성을 조사해 작성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산지 구분 타당성 조사 사업은 산지구분도와 연속지적도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 이후 자료를 최신화 했다. 태백시 산지구분도(안)은 시청 별관 2층 농정산림과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을 경우 서면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서는 지침에 규정된 산지구분도 정비 기준에 따라 반영여부를 결정하여 산림청에서 최종 검토 및 고시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28일(수)부터 11월 30일(금)까지 관내 전기공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산업부의 도내 등록기준 미달이 의심되는 전기공사업체에 대한 조사 및 결과보고 요청에 따른 조치이다. 조사에 앞서 오는 11월 27일(화)까지는 점검 대상 업체로부터 실태조사에 필요한 확인서류를 제출받는다. 시는 관계법령 및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전기공사업의 등록기준 준수 여부, 등록사항 변경 신고 준수 여부, 시공사항 및 하도급 제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영실태 조사 결과는 이달 말까지 강원도에 보고하게 되며, 도에서는 법령 위반내용 및 정도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관내 전기공사업체의 안전한 시공 도모를 위해 이번 실태조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26일(월)부터 12월 7일(금)까지 2주간 관내 어린이집 24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재무회계, 급식위생, 안전, 차량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고충상담을 병행 실시,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맞춤형보육 제도 개편에 따른 반 편성, 보육과정 운영, 교사 처우개선을 중점 점검하고, CCTV 관리‧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 점검도 병행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점검일 현재까지 회계처리 적정성과 전년도 지적사항 이행여부, 보육료 상한선 준수 및 개인별 필요경비 수납액 적정 여부도 주요 점검 항목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정기 지도점검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열린어린이집 선정과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어린이집 교사 연수회, 급식 위생 및 안전 점검 실시 등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8 트래블아이어워즈’에서 겨울축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다. 대한민국의 여행 정보를 서비스하는 관광플랫폼 트래블아이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관광의 ‘지역 호감도’라는 성과 지표를 수치화한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수상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8개 부문별 수상자로 24개 광역·기초 지자체와 1개 국내 관광 선도 기업 선정 - 올해 개최된 태백산 눈축제는 파격적인 기간 연장으로 24일 동안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특히, 대형 눈 조각들을 태백을 겨울왕국으로 변신시켰고, 눈 미끄럼틀과 얼음 미끄럼틀, 앉은 뱅이 썰매, 화덕구이 등 겨울 추억 놀이는 어린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태백산 눈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문화관광 육성 축제’ 선정에 이어 순수 민간 부문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도 ‘겨울축제 부문 최우수’로 선정되어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겨울 축제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태백시는 다가오는 제26회 태백산 눈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눈조각,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 별빛페스티벌, 축제장 편의시설 등 지난해 아쉬운 점을 보완하여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2018년 태백시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가 11월 16일(금) 오후 2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태백시 노인복지관 이용자 및 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관의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태백 어르신들의 그동안의 갈고닦은 기량을 발산하며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식전행사 메이크업 드레스 쇼를 시작으로 시상식, 개회식 및 축사 등 기념 행사에 이어 댄스공연, 팝송공연, 젊음이 뿜어져 나오는 난타공연, 스포츠댄스, 라인댄스, 오카리나, 요가, 합창 등 1년 동안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발표회와 장기자랑 시간도 가졌다. 태백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는 어르신들께서 노인복지관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내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보여주며, 노년기 또한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내년에는 더욱더 단합된 마음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평소에 관심 있는 어르신과 가족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5일(목)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 시는 태백경찰서, 교육지원청,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과 함께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판매행위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에 대해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들의 음주 행위 및 유해업소 출입에 대해서도 지도·단속을 실시해 이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의 탈선 및 비행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하고, 건전한 분위기에서 수능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후에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20일(화)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장성여고와 교류중인 중국 함녕고 방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성여고와 중국 함녕고등학교는 2015년부터 국제 교육교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거의 매년 상호 국가를 방문하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1943년 중국 호북성 함녕시에서 개교한 함녕고등학교에는 66개 학급에 3,875명이 재학 중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과 도시 간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교류의 장으로, 보다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녕고 방문단은 365세이프타운 체험과 장성여고 시설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한 뒤 11월 23일(금) 출국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 시상식에서 문곡소도동 8통 태백산마을이 우수마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년 강원도농어업대상 및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시상식은 11월 13일(화) 오전 11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강원 농어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에는 16개 시‧군에 25개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도약마을은 20개소, 선도마을은 5개소이다. 태백산마을은 도약마을로 선정되어 도비 180백만원, 시비 120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약마을은 선정연도에 총 사업비의 60%를 지원하고, 선정 3년차 2단계 평가 후 1~3억원 이내 차등지원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농촌 도약마을로 선정된 태백산마을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추진해 온 『태백시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1월 14일(수) 오전 10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에 들어간다. 치매조기검진과 환자등록, 프로그램운영, 가족지지모임, 예방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인 태백시 치매안심센터는 태백시보건소 일부 증축 및 1층 민원실 재배치를 통해 268.47㎡ 규모의 시설로 새롭게 태어났다. 시는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을 확정 받아 11월에 사업계획을 수립, 금년 6월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한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1층은 사무실과 상담실, 진료실을, 2층은 프로그램실과 가족카페, 쉼터를 갖추고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태백시’를 모토(motto)로 운영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태백시 치매안심센터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진단, 보건·복지서비스연계 및 교육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 행사에서는 현판식과 함께 시설관람, 건강실천체험, 축하공연 등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태블릿 및 스마트 폰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문서를 열람·결재할 수 있는 모바일 온-나라 서비스 이용을 확대한다. 시는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출장 및 원격지 근무 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업무 처리 환경을 구축하고자 모바일 전자결재 이용확대를 추진한다. 모바일 온-나라 서비스는 문서결재 및 메모보고, 사용자 조회, 일정관리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 가상화 환경에서 이용 가능하다. 모바일에서는 5급 이상의 경우 비공개 제1~4호를 제외한 모든 문서의 열람 및 결재가 가능하다. 또, 모든 공무원은 공개 문서에 한해 열람 및 결재가 가능해진다. 이밖에 메모보고 열람 및 작성, 의견작성, 기관 내 사용자 검색, 일정 열람 및 등록도 할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불필요한 행·재정 낭비 제로를 위한 일하는 방식 혁신의 실행방안으로 모바일 전자결재 이용확대를 추진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효율적인 업무 지원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