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5월 13일(수) 오후 3시 시청 별관 2층 재난안전상황실 에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류태호 태백시장 주재로 개최되는 오늘 보고회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각 부서의 생활방역(생활 속 거리두기) 관리 대책과 추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밖에도 이태원 클럽 관련 집단감염위험시설 방역관리 및 향후 조치계획, 등교 수업 대비 학교 방역관리 상황 보고, 공공시설 재개관 현황 및 향후 조치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해 코로나19 피해가 전국적 확산일로에 놓인 가운데, 이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관내 주민 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태원클럽 확진자 발생 이후 뉴스 및 태백시재난문자를 접하고 자진 신고해 태백시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A씨는 5월 1일 이태원 방문▸5월 8일 선별진료소 방문▸5월 9일 오후 5시 30분 음성판정, B씨는 5월 3일 이태원 방문▸5월 10일 선별진료소 방문▸5월 11일 오후 12시 30분 음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이들을 14일간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하고, 해제 시 검체 검사를 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A씨와 B씨 모두 마스크 착용을 잘하고 손 소독제까지 소지하는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킨 덕에 음성판정이 나왔다”며, “자진하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준 것을 감사하고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기간 중 이태원 소재 클럽 및 논현동, 익선동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시민들이 태백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상담받도록 안내했다. 김미영 보건소장은 “서울 이태원 클럽을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5월 11일(월)부터 시작된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용·체크카드로 충전받고 싶다면 충전을 희망하는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탄탄페이로 충전받고 싶다면 태백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단, 혼잡을 피하기 위해 ‘요일제’로 시행된다. 출생연도 끝자리별로 신청 요일이 제한된다.(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토·일 모두) 세대주가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탄탄페이는 태백시청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입력하면, 카드사가 접수해 사용 승인 후 2일 이내로 충전하게 된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못한 잔액은 환급되지 않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또, 신용‧체크카드는 강원도 내에서, 탄탄페이는 태백시에서만 사용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신용‧체크카드는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전자판매점 등에서 사용이 제한되고, 탄탄페이도 대형마트, SSM, 유흥주점 등에서 사용 할 수 없다. 태백시 관계자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가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해당 카드사에 접속 후 신청하는 방식”이라며, “요일제를 잘 확인하시고 해당되는 요일에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5월 8일(금) 오전 10시 30분 구와우마을 일원에서 ‘태백시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류태호 태백시장과 김길동 태백시의회 의장, 문관호 태백시의회 부의장, 김상수 의원, 정미경 의원, NH농협은행 태백시지부 김병용 지부장과 태백농협 김병두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코로나19가 엄중해 개소식도 미뤄졌었는데, 좋은 날씨 속에 많은 분들을 모시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농산물가공센터, 실증시험포, 미생물 배양센터도 준공되면 명실상부한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바탕이 완전히 갖추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농업인들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잘 활용하시고 부농의 꿈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힘을 모으고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길동 태백시의회의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온 농업인들에게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태백시의회에서도 태백시와 함께 농업인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5월 7일(목)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하여 이철규 국회의원 당선인(동해・태백・삼척・정선), 김길동 시의장, 도·시의원 및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태백시는 이 자리에서 탄광지역 지속가능발전 전략, 지역·국가 발전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사업, 국가 정책에 반영해야 할 지역 현안 등 굵직한 사업들을 설명하면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주요 현안사업으로 ▲삼척~제천 간 동서6축 고속도로 ▲폐광지역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폐특법 개정 ▲석탄산업 역사·정신 계승 사업 ▲태백·영동선 철도 고속화 개량 ▲365세이프타운 안전체험관 운영 국가부담 ▲교정시설 신축 ▲경석자원을 활용한 세라믹원료 기반조성 ▲태백선 도심 구간의 철도이설 등 13개 과제를 공유하고 및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이철규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당선 축하인사를 전하면서 “오늘 이 자리가 산적한 지역현안에 대해 더 많이 소통·공유하고,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철규 국회의원은 “이 자리를 마련해 준 태백시와 함께 해 주신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 5월 1일(금)부터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전환에 대비, 생활방역전담반을 구성·운영한다. 태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의료방역반’이 ‘생활방역전담반’으로 전환되어 별도 명령 시까지 운영된다. 보건소 감염병대응TF 탐장을 반장으로 하며, 안전재난관리과와 주민생활지원과, 평생교육과, 사회복지과, 관광문화과, 스포츠레저과 등 관련부서가 지원에 나서게 된다. 생활방역전담반에서는 개인·집단 차원 생활방역 기본지침 배포 및 홍보,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지침 이행 점검, 시설유형(위험도)에 따른 단계적 운영 재개(안) 마련, 소독의무대상시설 관리 등을 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생활방역은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차단 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방역체계”라며, “거리두기 조절에 따른 부작용 최소화 및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일상의 방역에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기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5월 11일(월)부터 5월 25일(월)까지 여름철 대비 풍수해 보험 홍보를 추진한다. 「풍수해 보험이란? 정부가 보험료를 지원하고 국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 든든한 정책보험이다.」 시는 여름철을 대비해 풍수해 보험 가입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풍수해 보험 홍보 전단과 홍보물품(마스크)과 리플릿 배부를 통해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절기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풍수해 취약계층 및 일반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풍수해로 인한 주택(동산 포함)과 온실, 상가 및 공장(소상공인 운영) 피해발생에 대비한 보험으로 피해금액의 최대 90%까지 보상 받을수 있으며,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정부에서 보조해 주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을 적극 알릴 수 있는 캠페인과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 장비 및 교통신호기를 설치한다. 이는 안전속도 5030법(일명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의무 설치사항에 대한 이행 조치다. 시는 태서초 인근 교차로에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를, 상장초 인근 연무정 입구에는 4거리 교통 신호기를 각각 설치한다. 또, 황지중앙초 정문 앞 횡단보도에는 보행 신호기를 설치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4차선 우회도로의 주행 규정 속도는 60km이나, 이번에 카메라 및 교통 신호기가 설치되는 3개소는 해당 구간 내에 위치하고 있지만 제한속도가 30km인 구간”이라며, “갑자기 속도를 줄이는 경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어린이보호구역 진입 전 300m 구간을 완충지역 설정(40km)해 운행으로 속도 급감을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타 시·군 운영 사례를 충분히 조사해 7월까지 무인교통단속 장비 및 교통신호기를 설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태백시 보건소(소장 김미영) 치매안심센터의 비대면 프로그램이 호평을 얻고 있다. 태백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합 프로그램 휴강이 연장됨에 따라 외부활동이 더욱 어려워진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3월부터는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유선으로 면담을 진행,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해 왔다. 치매 조기발견이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하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근거해 간호사 면담 및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감별검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4명의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였으며, 현재 360여 명이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받고 있다. 김미영 태백시보건소장은 “경증치매환자의 증상악화 및 돌봄 가족들의 우울감 증대를 우려하여, 이를 보완·해소하기 위한 홈스쿨링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비대면 프로그램의 한계는 있지만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향후 집합프로그램 운영 전까지 미니화분 및 다육이 등 반려식물과 인지강화 키트 제공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활동에 대해서는 보건소 치매파트너인 ‘행복담는 꿀벌’ 봉사자들이 유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4월 20일(월)부터 연장 시행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 맞추어, 발열체크 의무대상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비접촉식 체온계를 배부했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기기를 신체에 대지 않고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체온을 측정할 수 있어 감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시는 각 부서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139개, 사회복지시설에 78개, 학원 및 도서관에 66개, 유흥업소에 59개, 관공서에 36개 등 총 378개를 배부했다. 시는 체온계 배부와 함께 소독 및 방역수칙의 철저한 이행도 당부했다. 김미영 태백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매주 금요일을 소독 안심 데이(day)로 지정해 생활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며, “최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이후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아직은 방심할 때가 아닌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기본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강원도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활동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강원도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도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 사각지대 해소 및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거주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만35~54세 이하 경력단절여성 136명을 모집한다. 생애 1회만 지원되는 만큼, 2019년도 경력단절여성 특별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오늘(27일)부터 내달 15일(금)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https://job.gwd.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서 및 제출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가구소득(50점), 미취업 기간(40점), 거주기간(10점) 등 정량평가(100점)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해, 월 50만원씩 5개월간 최대 250만원의 구직활동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금 수급 중 취업하여 3개월간 근속한 경우에는 50만원의 취업성공금도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콜센터(033-120) 또는 태백시청 사회복지과(☎033-550-2162)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2회씩 지역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기존의 연례반복적인 사회단체 간담회에서 벗어나, 류태호 시장이 시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대화와 만남의 장소는 마을공터와 골목, 마을 정자 등 삶의 현장 곳곳이 될 예정이다. 시는 평소 시정 면담이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주민들과 편안한 대화를 통해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시장 순시‧순방‧사회단체 간담회 등에서 제외 된 단체와 계층, 농민, 청년대표, 골목상권 상인 등이 ‘탄탄 데이트’ 참여 대상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분야별 10~3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의사항 및 각종 의견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서 검토해 피드백 하고, 시정에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