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월 11일(월)부터 1월 15일(금)까지 2021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320명(태백시니어클럽 260명, (사)24시노인상담센터 60명)으로 참여 분야는 지역사회복지시설 내‧외 보조활동이다. 참여요건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태백시 거주자로, 만 60세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로 제한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에 2개 이상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근무조건은 주 5일 하루 3시간으로 월급여는 만근하였을 경우(주휴수당 포함) 712,800원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니어클럽(☎033-581-7733), (사)24시 노인상담센터(☎033-553-1366)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0년 어르신일자리 창출 유공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강원도의 어르신 일자리 분야 업무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노력해 정부평가 실적 향상 및 신규시책 발굴 등의 공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 한때 중단되기도 했으나, 활동비 선지급 및 일자리 쿠폰 지급 등을 통해 어려움 극복에 적극 나선 점도 인정받았다. 태백시 관계자는 “관내 만65세 이상 노인 인구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2021년에도 노인일자리 사업량 확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 소득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 및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 유공 자치단체로 선정된 태백시는 이미 2003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태백시의 풍황자원을 활용한 매봉산풍력발전단지를 개발 운영해 왔다. 2020년 12월 현재에는 관내 6개 풍력발전단지에서 약 100MW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가 대주주로 출자하고 있는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풍력발전 사업인 가덕산풍력발전단지사업에 직접 출자를 추진하고 있는 등 정부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K뉴딜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덕산풍력발전단지는 정부의 한국판 그린뉴딜사업 정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향후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을 착실히 이행하면서, 태백시만의 맞춤형 그린뉴딜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태백을 친환경신재생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보급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사무실 보안 강화, 택배 노동자의 노동 강도 완화를 위해 청사에 무인택배 보관함을 설치했다. 택배사에서는 본청 현관 1층 외부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에 배송물을 보관하고, 해당 수취인(직원)이 직접 가져가도록 함으로써, 택배로 인한 외부인과의 불필요한 접촉이 차단된다. 또한, 택배 노동자가 청사 전 부서를 직접 순회하며 배송하지 않아도 돼 배송 시간 절약 및 노동 강도 완화가 가능해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개인 택배는 자택수령을 원칙으로 하고, 불가피하거나 업무와 관련된 택배만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관내 시설물 집합금지 및 제한 명령을 공고했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12월 28일(월)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시의 집합금지 및 제한 명령에 따르면, 2단계에서는 유흥시설 5종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에 대해서는 집합이 금지되며, 노래 연습장은 21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 카페는 상시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음식점은 21시까지만 4인 이내 식사가 가능하며, 21시 이후로는 포장·배달만 할 수 있다. 모임·행사는 100인 이상 금지되고, 태백국민체육센터와 태백볼링장을 포함한 31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서는 2021년 1월 3일까지 전면 운영을 중단한다. 관내 박물관 등 문화 관람시설 6개소와 수질환경사업소 자연학습장도 현재 임시 휴관 중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별도 해제 시까지 2단계를 적용하고자 한다”며, “위반 시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
태백문화예술회관이 1월 4일(월)부터 1월 13일(수)까지 열흘간 시민들의 공연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시 홈페이지 방문자와 문자서비스 신청자 등 총 4,5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문화예술회관 공연 선호도를 조사할 계획이다. 그동안 온라인 조사와 현장 방문객을 통한 서면조사도 병행해 왔으나,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및 문자서비스로만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선호하는 공연 장르▲공연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장르별 선호 공연▲유료회원 혜택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등 총 9개다. 태백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 할 수 없어 아쉬움이 컸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면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공연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 설문조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태백시청 홈페이지(http://www.taebaek.go.kr) 내 소통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인접시군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추진에 따라 내달 3일까지 관내 문화관람시설과 수질환경사업소 자연학습장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12월 24일(목)부터 태백국민체육센터와 태백볼링장을 포함한 31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운영을 중단했다. 임시 중단 기간은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태백체험공원, 철암탄광역사촌, 파독광부기념관, 구문소마을 등 문화관람시설 6개소와 수질환경사업소 자연학습장과 마찬가지로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기간인 오늘(24일) 0시부터 2021년 1월 3일 24시까지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금은 모두가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적극 협조하며, 잠시 멈춤에 동참해야 할 때”라며, “5인 이상 모임금지 및 여행자제 등 방역강화 지침에 따라 주시고, 임시휴관 및 시설 운영 중단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우상(權禹相) 장편 역사소설 제3부 제63회 다라국의 후예들 철제무기가 청동무기로 완진히 대체할 때였다. 먼저 저온환원법으로 무쇠를 만들고 그것을 정제해 강철과 시우쇠를 얻었고 다시 거듭 불에 달구어 두들겨 백련강은 만들어 내고 단금질을 더 가해해 질 좋은 강철 병기를 만들었다. 강철 병기에는 1장(1丈은 10자)이 넘은 칼과 삭(朔)이라 부르는 끝이 삼지형(三支型)으로 된 긴 자루가 달린 창도 있었다. 이러한 무기는 강력한 군사력과 왕권의 뒷받침 없이는 나라의 안정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조정에 승상(丞相), 태위(太慰), 대부(大夫)의 상경 벼슬아리에 6진관을 두어 6경이라 하였다, 이처럼 중앙집권제를 시행해 권력을 단단히 틀어쥐고 지방에는 군현제를 만들어 전국의 군을 8군으로 나누고 군(郡) 아래에 현(縣)을 설치, 군의 수장은 군수(郡守), 현의 수장은 현령(縣令), 현령 아래에는 항(巷)이 여러 개 있으며 우두머리는 항정(巷丁)이었다. 어느 해 봄 거우위왕 대궐에 가까운 동산에서 신하들과 꽃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신하 한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거우위왕(巨優位王)을 찾아왔다. 신하의 눈물을 본 거우위왕은 놀라 물었다. “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12월 22일(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황지동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처음 시행되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은 기존에 추진되던 소규모 재생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참여 프로젝트, 사업화지원 등 역량강화사업을 통합하여 개편된 사업이다. 총 100억 원을 투입, 86개의 쇠퇴지역을 선정해 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2년부터는 예비사업을 완료한 지자체만 국토교통부가 진행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므로, 이번 공모 선정의 의미는 더욱 뜻깊다. 태백시는 ‘피어나는 나눔 문화, 더불어 사는 황지’라는 사업명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레트로 공유책방 조성▴마음나눔 주방 조성▴황지동 마을소식지 발간 등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총 184백만 원(국비 92백만원, 시비 9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황지동은 그동안 도시재생 뉴딜사업뿐 아니라 소규모 재생사업 등 공모사업에서 여러 차례 지원했으나 선정과정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번 도시재생예비사업 최종 선정은 사업 추진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기를 불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2월 27일(일)까지 동계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본인 또는 부모가 2020.12.19.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 재학생이면 참여 신청 할 수 있다.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2020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동계·하계, 휴학생)는 선발 제외한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국가유공자·다자녀(3자녀 이상)는 우선선발 대상자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에 대해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을 구분하며, 우선선발 추첨 탈락자는 일반선발에 포함하여 재추첨한다. 참여 희망자는 태백시청 홈페이지 내 생활환경 > 일자리> 대학생 아르바이트란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선발결과는 12월 28일(월) 18:00 태백시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및 확진자 미접촉자에 한해 참여자를 선발할 방침”이라며, “아르바이트 시작 전까지 검사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의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개선 지원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다. 시는 올해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백산채마을법인에 HACCP 인증을 위한 컨설팅 및 각종 가공 장비를 지원했고, 해당 법인은 올해 9월 만두류 및 떡류의 생산 가공 라인을 구축했다. 또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인증도 완료했다. HACCP 인증을 받은 감자치즈볼은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감자만 사용한 제품으로, 모짜렐라 치즈와 어우러지면서 일명 ‘단짠단짠’의 매력으로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각종 마트에 납품되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학교 급식 및 농협에도 납품될 예정이다. 내년 1월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눈개승마, 어수리, 표고버섯 등을 재료로 고기와 화학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은 ‘노미트 산채만두’도 출시할 예정이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시대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윤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시의 지원사업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시설 구축으로, 더욱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20년 강원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한다. 이번 강원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 말까지 1년간 도내 18개 시군에서 추진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징수, 시‧군세 운영, 선정대리인 제도 등 총 5개 분야, 19개 항목을 평가한 것으로,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4백만 원을 받게 된다. 시는 이번 종합평가에 대비, 지난 9월부터 매월 2~4회씩 평가항목에 대한 자체 점검 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일일보고, 시‧군세 및 도세 부과징수실적 담당자별 자체평가, 너도나도 지방세 처리박사 운영 등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시가 이번에 받게 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은 지난 2007년과 2014년 수상 이후 세 번째”라며, “앞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