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월 10일(월)까지 관내 소재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강원도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시는 10인 미만 자영업자에게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사회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월평균 보수액이 22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유지하고 두루누리 지원(신규가입자)을 받고 있으면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정부 지원금 제외)을 지원하며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 중단사업장은 8만원 정액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원대상 사업주는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건설시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과 견실한 업체의 수주 기회를 높이기 위해 전문건설업 등록기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의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추출된 등록기준(시설 및 장비 미달 등)미달 혐의가 있는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실태조사반을 편성해 조상 대상 업체에 대한 등록기준 자료수집 및 적격여부를 심사하며 이를 위해 실태조사 대상 업체에 안내문을 발송했다. 해당 업체는 오는 1월 4일(화)까지 소명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시설 검토 결과 부실로 판정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를 거쳐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부실‧불법업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설업체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내에는 139여 개의 전문건설업체가 등록‧영업 중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태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태백시장 류태호입니다.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기와 성공을 상징하는 임인년(壬寅年)호랑이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뜻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 합니다. 2021년을 돌이켜 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민·관 상호협조와 시민참여형 방역체계 구축, 태백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성숙한 시민의식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든든한 지원은 흔들림 없는 시정운영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시민여러분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폐광지역의 숙원사업인 폐광지역특별법이 개정되고, 지역현안 사업이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스포츠, 관광, 도시재생사업 등 크고 작은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이 행복한 태백시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에서 태백까지 2시간 내 생활권의 가시화 및 지역경제 재도약 발판 마련을 위한 태백 고속철도와 영월~삼척 동서고속도로의 국가 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시정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 태백시는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준비하고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통한 실질 임금수준 개선과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원도가 태백시에 배정한 인원은 40명이며, 매월 50만원(기업15, 근로자15, 도, 시 20)을 5년간 적립후 만기시 적립금을 근로자에게 지원한다. 신청 대상 기업은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으로 소속 상용근로자 1명 이상인 기업이다. 단, 지원기간 동안 사업장 소재지는 태백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근로자는 계약일로부터 5년 이상 소속 기업에 재직이 가능한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 상 주소지가 강원도인 자에 한한다. 신청기간은 내년 1월 3일(월)부터 인원 마감시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안심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태백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195명을 지원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부터 출생하는 모든 신생아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첫만남이용권’을 지원한다. 첫만남이용권 지원사업은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따라 영아기 집중 투자사업으로 출생아동에게 20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여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출생 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영아이다. 지원금액은 출생 순위, 다태아 등에 상관없이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으로 국민행복카드 이용권(포인트)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아동의 주민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보호자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 또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신청은 2022년 1월 3일부터, 온라인 신청은 2022년 1월 5일부터이며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첫만남이용권과 태백시 출산양육비 및 산후건강관리비 지원을 통해 출산 초기 경제적 부담감소로 아동 양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태백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 1월 5일(수)까지 2022년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과정에서 방역관리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여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고자 추진된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민원교통과 시외버스터미널 열화상카메라운영 2명, 평생교육과 6명(산소드림도서관 방역 2명, 시립도서관 방역 2명, 평생학습관 방역 2명), 주민생활지원과 식품공중위생업소 방역 3명으로 총 5개 사업 11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태백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신청방법은 사업부서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12월 27일(월)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4차 태백시 대중교통 기본계획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2022∼2026)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의 대중교통 기본계획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중‧장기 계획(2017~2021) 만료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용역 착수에 들어간 바 있다. 최종 보고회에는 임성원 부시장과 박효달 민원교통과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및 담당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인 ㈜21세기산업연구소 이성민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용역사의 추진사항 보고, 질의응답 및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내용은 ▲태백시 대중교통 기본계획 기 추진성과 검토 ▲대중교통 정책의 기본방향과 정책목표 분석 ▲대중교통 이용촉진 및 서비스 개선방안 검토 ▲태백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검토 ▲교통약자의 현황 및 수요전망 등 이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태백시 대중교통 기본계획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2월 31일(금)까지 동계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본인 또는 부모가 2021년 12월 23일(목)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 재학생이면 참여 신청 할 수 있다.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2021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동계·하계, 휴학생)는 선발 제외한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국가유공자·다자녀(3자녀 이상)는 우선선발 대상자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에 대해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을 구분하며, 우선선발 추첨 탈락자는 일반선발에 포함하여 재추첨한다. 신청방법은 태백시청 홈페이지(생활환경 > 일자리>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선발결과는 2022년 1월 4일 (화) 오후 6시에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2월 28일(화)까지 2022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 채용인원은 13명이며, 채용기간은 2022년 1월 5일(수)부터 6월 30일(목)까지이다. 주요업무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감시 업무 등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만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며 감시활동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자이다. 접수방법은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으로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31일(금)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 장학금 관련 예산을 17억 7,820만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당초예산보다 7억 7,300만 원이 증액됐다. 중고등학생 장학금 2억 9,500만 원, 대학생 향토장학금 5억 5,000만 원, 새로운태백 장학금 4,200만 원, 미래인재 지원금 4,300만 원, 강원관광대학 특별장학금 7억 5,000만 원, 한국방송통신대 태백시학습관 지원 1,000만 원, 화상영어 수강료 지원 8,820만 원 이다. 시는 2022년부터 관내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는 50만 원, 대학교 신입생 전원 생활장학금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고등학생은 학교를 통해 신청 받고, 대학생은 2022년 2월에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를 통해 선발 공고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2월 27일(월)부터 12월 30일(목)까지 나흘간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부동산중개업소 지도단속에 나선다. 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11개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사항은 공인중개사무소 등록증 등 게시상태, 자격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 요구행위, 이중계약서 작성 여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 하고 중대한 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과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라면을 테마로 한 체험행사 및 산업유산 투어 관광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세계 라면 판매량 조사에서 한국은 연간 38억 개로 세계 7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자 서민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구미시에 위치한 농심 라면 구미공장은 신라면과 스택 등 연간 4,730억 원을 생산하고 있다. 구미시는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 사업으로 농심 라면을 테마로 한 체험행사 및 라면 생산시설 투어를 운영하는 사업을 제안해 공모사업(3억 원)으로 선정되었다. 구미시는 대한민국 라면을 대표하는 농심과 함께 구미와-라면 산업을 연계하고, 코오롱 구미 공장 근로자를 위해 설립했던 오운여상을 관광 자원으로 개발해 구미시민과 국민에게 공개 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향후에는 낙동강 체육공원 구미캠핑장(카라반 13동, 오토캠핑 77면, 일반캠핑 80면 규모)에서 라면 체험행사를 통해 갓 생산된 라면을 제공하고, 기념품 지원, 라면생산시장 견학 등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관광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자근 의원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