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1.7℃
  • 흐림강릉 -3.1℃
  • 맑음서울 -9.9℃
  • 흐림대전 -6.4℃
  • 흐림대구 -1.9℃
  • 흐림울산 -1.2℃
  • 흐림광주 -4.2℃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2.2℃
  • 맑음강화 -10.7℃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2.7℃
  • 흐림경주시 -1.7℃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저수지 양수저류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김성묵)는 구미시 해평면 창림리 지역 창림저수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양수저류를 실시하였다.

 

구미김천지사는 평년대비 80.6%의 강수량으로 관내 저수지 26개소의 현재 저수율이 73.3%로 평년대비 90.9% 수준이며, 일부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대비 50%미만으로 저조해 2023년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양수저류등 가뭄대책을 수립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저수율이 저조한 창림저수지에 대해 3월부터 저수율 80% 확보를 목표로 양수저류 작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창림저수지는 약12km 떨어진 해동양수장에서 낙동강 하천수를 양수저류(20,000톤/일)하는 등 2023년 가뭄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성묵 지사장은 가뭄극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극심한 가뭄에 선제적 대응으로 올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