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이들은 부산에 도착해 유람선 탑승 후 LG 사이언스 홀에 방문했다. 서울에 이어 국내 두 번째의 사립 과학관인 부산 LG 사이언스 홀은 전시물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분야별 과학학습 체험장으로 마련됐다. 아이들에게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경험에서 오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 한 것이다. 황상초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한 LG경북협의회는 아이들의 평등한 출발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고, 저소득 지역 아이들의 교육, 문화, 복지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복지사업에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황상초 김가희 학생은 “시원한 바다에서 유람선도 타고, 과학관에서 신기한 체험을 많이 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라며 마냥 즐거워했다. LG 경북협의회 최선호 그룹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하고, 필요로 하는 문화생활 프로그램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 이며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겠다.”라며 10월에는 목장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