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는 오는 주말 최신개봉영화 2편이 상영된다고 밝혔다.
5일(토), 6일(일) 오후 2시에는 ‘월드워 Z’가 오후 4시 30분에는 ‘더 웹툰 : 예고살인’이 각각 상영된다.
마크 포스터 감독의 ‘월드워 Z’는 브래드 피트, 미레일 에노스 주연으로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브래드 피트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한 초호화 로케이션과 대규모 광장, 20,000피트 상공의 기내 등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짜릿한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김용균 감독, 이시영, 엄기준 주연의 ‘더 웹툰:예고살인’은 인기 웹툰작가의 미공개 웹툰과 똑같은 방식으로 살인이 벌어지고 형사가 그 사건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으로 CGV 홈페이지(www.cgv.co.kr) ‘강릉CGV-상영일자-태백문화예술회관’ 선택 후 예매 가능하며, 영화 상영 1시간 전부터는 현장 매표소에서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