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청수사1팀장(경감 최창곤)이 경상북도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여청수사팀장의 역량 강화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한 상반기 『우수 여청수사팀장』으로 선정되었다. 여청수사팀은 스토킹, 교제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중대한 사건을 담당하는 부서로, 해마다 세심한 관심과 관리를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는 급증하고 있다. 구미경찰서 여청수사팀에서는 팀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인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하나된 마음으로 힘써왔으며, 수사지휘 우수·피의자 구속·보유사건 감소율 등 수사팀원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수사역량 강화에도 기여한 바가 있다. 2024년 10월 22일(화) 경상북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총경 곽동호)이 구미경찰서를 방문해 우수 여수팀장에게 경북청장 표창, 수사비 등 포상을 실시하고, 현장 수사관들과 함께 한 간담회를 통해 현장 직원들의 격려와 사기 진작을 도모하였다.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영미)는 지난 10월 22일(화) 왜관읍 금남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하는 “정성가득 국수데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정성스럽게 준비된 국수와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명은 직접 국수에 필요한 고명과 밑반찬을 준비하여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웃들과 함께 나눈 따뜻한 국수 한 그릇이 마음까지 녹여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행사를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실천을 계속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작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이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분야에 최우수상, 적극행정 분야에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으로 3관왕을 차지하며 청도를 빛냈다. 공직사회의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도, 시‧군 및 지방공공기관에서 제출한 총 57건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해 안동에서 열린 2차 발표대회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친 끝에 22일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혁신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촘촘 돌봄 프로젝트, “뭉쳐야 산다”」는 품앗이 공동육아 지원을 통해 육아부담을 줄이고, 소셜다이닝, 부모의 식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모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마을회관 어르신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등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며 단순한 돌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가능성을 보여주어 현장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적극행정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보상이 불가능했던 도시계획도로 보상처리로 민원해소와 빈집활용까지 한번에 해결!」은 보상협의가 장기화되었던 토지에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종현)은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248명(교육행정181명, 보건4명, 기록연구3명, 운전15명, 시설관리19명, 공업(시설) 26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9일간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를 주제로 한 임종식 교육감 특강을 시작으로, 신규임용예정자들의 건전한 공직관 확립을 위한 정책교육, 근무지 발령 후 직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 공직생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소양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각 직렬별 특색에 맞는 실습과 학교 및 기관 현장 연수를 진행하여 경북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와 사전 업무 파악을 돕는다. 주요 연수 내용은 ▲힘차게 내딛는 청렴 첫 걸음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적극행정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공무원 노사관계 ▲4대폭력예방교육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는 밝고 힘찬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경북교육을 이끌어갈 훌륭한 공직자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0월 23일(수)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경북!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 경상북도민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 단위 기관단체장, 22개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출향도민회 회장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변화를 주도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경북인의 저력을 결집하는 자리가 됐다. 기념행사는 도기와 시·군기 입장, 명예도민패 수여,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기념사, 도민 희망 메시지 상영, 세계로 도약하는 경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도민의 날에는 오티펑란 호치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 총장에게 새마을운동 세계화와 경상북도와 호치민대학교의 상호 우호 교류 및 협력 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명예도민패 수여가 있었다. 또한, 경북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39명이 ‘2024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아 도민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특별상에는 저출생 극복 및 지역발전과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한 우방우 재부대구경북 시도민회 회장과 파리 올림픽의 감동과 열기를 도민에게 선사한 허미미, 김지수 선수 등 총 5명이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3일(수) 금오산 일대에서 지역 내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활동지원 프로그램 ‘2024 으랏차차 사제동행 트레킹’을 개최하였다. 장애 유형 및 장애 정도를 고려한 코스별 트레킹 선택 활동으로 이루어진 본 프로그램은 학생 맞춤형 체력 증진 및 인내력을 향상시키고 학생 및 교사, 지원인력 간의 이해와 수용, 일상 회복의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트레킹 코스를 완주한 학생들은 오후 프로그램으로 금오랜드 관람차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이용하며 자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남성관 교육장은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여 트레킹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체력 증진과 사제간 이해와 공감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상북도는 10월 22일(화)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제17회 경상북도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장려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했으며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1부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자립 지원 및 재활 의지를 북돋우기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과 레크레이션 등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는 지적 발달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1985년 설립된 단체로 도내 지적발달장애인들을 위해 권익 옹호 활동과 자조 모임 지원 등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적발달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자립생활지원, 인식개선 캠페인, 직업활동연계, 의사소통지원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통해 도내 지적발달장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해왔다. 권영문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Ebts 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 구미 옥계지국(국장 성정윤)에서는 조합원 8명이 지난 10월 15일(화) 이비티에스 독도사랑2주유소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소셜 벤처기업 ‘Ebts 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은 6월 26일 경주의 한 주유소에서 ‘신(新)주유천하’를 기치로 국내 최초 주유소 기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현행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행하는 배달주유 거점 개소 행사를 개최한 이후 현재 구미 장천 지역에 독도사랑주유소2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픈 전 주유소의 더 깨끗한 환경을 위해 구미옥계지국에서 주유소 주변 및 건너 초등학교 주변까지 쓰레기 수거, 화단 정리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하였다. Ebts 협동조합은 이미 2019년부터 배달주유 앱 개발은 물론 거점이 될 전국 조직까지 갖추었으며 조합은 “현행법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무점포 배달 주유가 아닌 주유소 기반 배달주유 원칙을 고수할 것”이라며 “경영 상태가 어려운 전국의 영세주유소들과 함께 배달의 민족과 직방처럼 유류 유통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나가겠다”고 구상하여 실행하고 있다. 'Ebts'는 'Energy, Bank, Terminal, System'의 약자로
2024년 10월 18일, 경북 영해고등학교에서 새마을재단이 주최한 ‘새마을청년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재단에서 양성한 새마을운동 전문강사와 진학진로 전문가가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새마을운동과 진학 및 진로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전문강사들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의미, 국제개발협력의 중요성, 그리고 재단의 해외사업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글로벌 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넓혔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한국 MBTI연구소의 전문강사는 진로 진학과 공부 방법, 학습 코칭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MBTI를 활용한 자기 이해와 맞춤형 학습 전략에 대해 다루어, 학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학업에 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학생들은 전문강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받았고, 진학 및 진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전문강사들은 학생들이 가진 고민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문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는 10월 19일(토)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였다. 초등학교 시기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타인과의 협동을 통해 리더십을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따라 멘토링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을 통하여 다문화 가족 자녀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책임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녀들은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팀워크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경험을 쌓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멘토링 프로그램은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과 구미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1:1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여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51명 자녀가 참여하였으며 국어, 수학, 사회 과목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 및 자신감 향상에 기여하고 학업 뿐만 아니라, 고민 상담을 통한 진로 및 정서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9일(토) 주말체험활동으로 'Hi.Dodam의 스포츠데이'를 운영하였다. 이번 활동은 참가 청소년들의 수요자 조사에서 선정된 롤러와 볼링으로 결정되었다. 볼링장 이용예절, 볼링 기본자세 및 규칙을 배워보며 친구들과 함께 롤러와 볼링을 체험하였다. 롤러와 볼링을 처음 접해보는 청소년들은 스포츠의 기본자세 등을 배우고 익히는 체험활동에 재미와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너무 재미있었다. 스트레스가 해소된 것 같다”, “다음에도 또 볼링을 치고 싶다” "재밌는 주말체험 많이 준비해주세요!"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구미시청소년방과후 청소년들의 관계자들은 "주말체험활동을 통해 또래 간 소통 및 친밀감을 증진하고, 능동적이며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다음 주말프로그램은 겨울을 맞이하여 썰매장 이용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학교 4~6학년 대상)에게 학습, 상담, 체험활동, 급식제공, 귀가차량지원 제공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 기타 관련 문의는 전화(054-474- 0105)로 하면
구미시는 10월 21일(월), 지역 출신 항일의병장 왕산허위선생의 순국 116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위 선생의 후손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강윤진 대구지방보훈청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시ㆍ도의원, 왕산기념사업회 이사,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왕산기념사업회(이사장 김영동)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부 추계향사, 2부 추모식 및 왕산허위선생의 의병 활동 강연으로 구성됐다. 허윤 왕산허위선생의 증손께서 선조의 유물 13점을 기탁했으며, 임오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협의회가 오찬을 준비해 화답했다. 1부 추계향사는 왕산허위선생기념관 내 ‘경인사’에서 열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초헌관으로,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아헌관으로, 김영동 (사)왕산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종헌관으로 각각 참여했으며, 허윤 유족 대표가 첨헌관을 맡았다. 특히, 이번 추계향사에는 임오동 주민 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2부 추모식에서는 허윤 증손의 유물 기탁식과 공적 보고, 추모사, 현악 4중주 솔롱고스 콰르텟의 연주와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의 합창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박민영 전(前) 독립기념관 수석연구위원이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