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구미시승마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2월 6일(일) 「고객의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자들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미니호스 당근주기 체험(당근 무료 제공), 기승고객 액션캠 무상대여, 어린이 놀이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실외원형체험장에서 말에게 당근을 주니 너무 재미있고 신났다”, “액션캠을 빌려주어서 다양한 기승 모습을 촬영할 수 있어 좋았다“ 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모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클럽하우스 및 실내외마장 방역을 철저히 시행했으며, 방문기록 인력 배치 및 마스크 미착용 고객에게는 무료로 마스크를 나누어주는 행사도 같이 진행하여 시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기이지만 구미시승마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며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2월 8일(화) 치매선도학교로 지정된 이서중학교에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을 전달하였다. 교직원 및 전교생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여 치매파트너로 등록하고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의 치매환자와 가족을 일상에서 배려하고 응원하는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을 선도하는 치매극복선도학교에 지정한다. 박미란 청도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교육 및 인식개선활동 등의 치매극복을 위해 우리군의 다양한 관계기관들과 협력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청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청운동선수단(단장: 부시장 김세환)이 2020년 각종 전국대회에서 대활약하며 단체전, 개인전 우승은 물론 체육훈장 수훈, 대한체육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며, 내년 구미에서 개최될 ‘제102회 전국체육 대회’ 우수성적 달성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 5개 종목팀 30여개 전국대회 출전해 60여회 입상 구미시청운동선수단은 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볼링 5개종목 49명으로 이뤄져 있다. 올해 팀별 주요성적은 아래와 같다.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2020보은전국실업육상연맹크로스컨트리대회』 남자단체전 1위, 여자단체전 3위,『제48회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5,000m 1위, 여자 10,000m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은미 선수는 참가대회마다 입상하며 중장거리 강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테니스팀(감독 정성윤)은『제1차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혼합복식 1위, 『제2차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혼합복식 1위·2위,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여자복식 2위를 기록하며 혼합복식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검도팀(감독 이신근)은 『회장기제20회전국검도7단대회』2연패 (이강호)를 시작으로『제17회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3단부 우승, 5단부 준우승, 『회장기제60회전국검도
올 한해 유난히도 빠르게 느껴졌던 가을이 지나고 어느새 입동이 지나 겨울이 성큼 찾아왔다. 일년 중 낙상사고가 가장 많은 계절 겨울. 빙판길이나 눈 내린 바닥을 걷다가 넘어지는 경우, 특히 운동신경이 떨어지며 뼈의 강도가 약한 노인의 경우는 가벼운 낙상으로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흔하게 발생하는 빙판길 낙상사고의 종류와 치료, 그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낙상 환자, 반 이상이 겨울철에 발생 낙상의 정의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넘어지거나 떨어지고 부딪혀서 다치거나 상처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 특히나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그 빈도가 높게 나타나며, 고령에서 더 위험하다. 2019년에 발표된 질병관리본부의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에 발생한 국내 낙상 입원 환자가 전체 낙상 입원 환자의 51.7%로 다른 모든 계절에 낙상 사고로 입원한 환자 숫자보다 많았으며, 65세 이상 환자가 65세 미만 환자의 약 6배로 높게 나타났다. 세계적인 통계로도 65세 이상의 연령에서 약 30%, 80세 이상에서는 약 40%의 인구에서 매년 낙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낙상으로 인한 주요 손상 부위는 남자의 경우 외상성 뇌손상, 여자의 경우 고관절 골절이 가
구미치매안심센터(센터장 구건회)는 지난 12월 3일(목)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인 문화 조성을 위해 ‘원평2동행정복지센터(동장 권순홍)’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사업은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하고, 구성원을 치매파트너로 가입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에 따라 원평2동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기관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 치매관련 사업 연계 등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의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건회 구미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을 통해 원평2동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환자의 든든한 사회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2월 1일(화)부터 2021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으로 올 겨울철 한랭질환자 발생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한 정보공유로 시민의 주의환기 및 예방활동 유도를 통한 건강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대표적이다. ㅇ (저체온증) 신체가 추위에 노출되어 열손실이 많아지면서 체온이 35℃ 미만으로 하강. 의식소실을 동반할 수 있고 중증의 경우 약 절반이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짐. 응급조치 필요 ㅇ (동상) 추위에 신체부위가 얼어서 생기는 조직손상. 주로 코, 귀, 손‧발가락 등 말초부위에 발생 ㅇ (동창) 가벼운 추위에 혈관손상으로 생기는 염증반응. 손상 부위 위생관리 중요 「한랭질환자 응급실감시체계」는 관내 3개 응급의료기관(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구미강동병원)으로부터질병보건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한 사례보고를 받고 분석하여 한랭질환 발생 추이와 취약집단 등 주요특성을 신속히 파악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으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구미시(시장 장세용) 씨름팀 유영도 선수가 11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린 ‘2020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다. 구미시청 유영도 선수는 11월 28일(토) 금강급(90kg이하)장사 결정전에서 태안군청의 김기수 선수를 3대 1로 누르며, 금강급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김기수를 상대로 잡채기와 호미걸이로 두판을 따낸 유영도는 네 번째 판에서 밭다리에 이은 밀어치기로 승리를 결정지었다. 2006년 실업 무대에 발을 딛인 유영도 선수는 15년만에 금강장사 타이틀을 거머쥐며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게 되었다.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유영도 선수는 성실함과 남다른 책임감으로 항상 팀을 생각하며 동료들의 모범이 되어왔다. 유영도 선수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장사 등극이 실감나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기다려준 가족과 응원한 여러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남은 선수생활도 처음과 같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백시 보건소는 취학 전 아동(만2세~6세)을 대상으로 12월 8일(화)부터 12월 18일(금)까지 시력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학 전 어린이의 정상 시각 발달 확인과 눈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것으로, 약시 어린이에게는 적기치료 기회 제공하여 치료 순응률을 향상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통해 취학 전 아동 시력검진사업 참여 신청을 접수했다. 이를 통해 18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446명이 시력검진을 신청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의 협조로 소아안과 전문의가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정밀 검진하며, 각 시설에서는 일정에 따라 분산 방문하게 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동 진료실 내 대기자 간 거리두기 등 동선 관리와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결과 자료를 분석해 약시 등 시력 이상 어린이는 추후 관리하고, 저시력 어린이는 시각 재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11월 20일(금)부터 11월 22일(일)까지 한국초등아이스하키연맹 주최로 구미금오랜드아이스링크에서 ‘2020 구미 U-9 아이스하키대회’를 개최했다. ‘제13회 한국초등아이스하키연맹전’을 겸한 이번대회는 전국 시·도 12개팀 250명이 출전해 2개조로 나뉘어 3일간 경기를 펼쳤다. 대회우승은 인천A팀과 인천B팀이 맞붙은 결승에서 경기스코어 2대1로 인천A팀이 차지했다. 한편,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무관중 대회로 선수 및 관계자외 경기장 출입을 제한하고 체온측정, 팀별 경기시간내 입장 및 경기장 방역소독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회를 진행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미래 한국아이스하키의 주역이 될 초등선수들의 우수한 실력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회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최근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5 단계에 준하는 시설물 방역체계 구축과 일상 생활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위생업소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1월 23일(월)부터 시작된 특별점검은 코로나19가 진정될 때 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점검 대상에는 중점관리 시설인 유흥주점·단란주점·면적이 50㎡ 이상인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과 일반관리시설인 목욕장업. 이·미용업에 대하여 △출입자 명부관리 △영업소 소독 △테이블간 간격유지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시설 특성별 의무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하여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하여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실시하여 코로나 19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방역수칙 미 준수 등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이삼근 환경위생과장은 “회복세를 보이던 외식업소 이용객수가 최근 지역 코로나 19 감염 확진자 발생으로 다시 냉각되었다. 그러나 이 시기가 확산을 위한 중요한 시기이기에 영업주 스스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고, 최선을 다하여 철저한 방역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1월 10일(화)부터 11월 20일(금)까지 고위험시설 관내 39개소 종사자 및 이용자 1,14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 이번 검사는 코로나19 산발적 집단 발생 상황에서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고 집단생활로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시설 요양병원 5개소, 요양원 15개소, 노인주간보호시설 16개소, 정신의료기관 2개소, 정신재활시설 1개소 대상으로 코로나 19 선제적 전수 진단 검사를 실시하여 고위험집단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라며, 집단 내 37.5℃ 이상의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의사의 진료 하에 진단 검사 실시하여 청정 청도 이미지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2월 3일(목)까지 세연중‧태백중학교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세연중학교는 학급별(10학급)로, 태백중학교는 전교생 46명을 대상으로 50인 미만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전문강사를 통해 ▴담배란 무엇인가?▴담배 성분에 대한 이해와 담배의 중독성▴담배가 세포에 미치는 영향▴담배로 인한 암 발생률과 사망률▴ 전자담배의 유해성 등에 대해 교육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성인의 흡연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청소년은 최초 흡연 시기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조기 예방사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흡연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의 문제점과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스스로 흡연하지 않거나 금연하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