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요금 감면혜택을 부여한다. 이번 시책은 예방접종 참여에 따른 자긍심 제고 및 정부의 백신 인센티브 정책에 부합코자 7월부터 한시적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월정기회원 및 구미시승마장 이용고객이 코로나19 백신을 1차 이상 접종 시 감면사유가 중복되지 않는 경우에 한해 이용요금의 10%를 할인받게 된다. 감면 대상자는 해당시설을 이용하기 전 스마트폰 앱(Coov) 또는 종이 증명서(확인증)를 활용해 예방접종 이력을 제출하면 된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감염증 위기로부터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발굴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코로나19에 따른 피로감을 운동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시설 방역 및 회원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6월 12일(토)부터 6월 13일(일)까지 이틀간 태백 고원1구장에서 제10회 태백산배 전국 동호인 족구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족구협회가 주최하고 태백시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강원도 족구 동호인 60개팀 7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 첫 날인 12일에는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클럽부 등 강원도 부별 경기가 치러지고, 6월 13일에는 태백시 관내부 경기가 이어지며, 이후 시상식을 끝으로 이틀간의 대회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단위 대회로 치러지지 못해 아쉽지만, 족구 동호인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교류를 나누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 여파로 대회 규모를 축소하여 강원도권만 참여하기로 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6월 11일(금)부터 6월 20일(일)까지 10일간 태백 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제1회 태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제1회 태백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한국리틀야구연맹과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태백시, 태백시의회, 태백시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전국 87개팀 3,400여 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스포츠파크 야구장 A, B구장, 축구장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6월 20일(일) 대회 마지막 날에 성적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거행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기 바란다”고 어린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태백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리틀야구의 발전 및 태백시 야구 활성화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시 선산보건소(소장 최현주)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방역소독 장비 대여 서비스’를 본격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방역이 어려운 취약시설과 지역주민의 방역 요구 등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자발적·자율적 방역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감염병 예방 및 차단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 자가 공간의 방역을 직접함으로써 본인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내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상승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선산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방역소독 장비를 18대 확보하여 지역주민이 대여 요구시 신청서를 받아 장비 및 약품 사용에 대한 안전교육을 이수 후 1인 1대 3일간 대여가 가능하며, 점차 장비와 약품량을 보강하여 생활 방역 및 자체 방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선산보건소 예방의약팀(☎054-480-4136) 전화 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선산보건소는 다중이용시설 및 주민 밀집 지역, 전통시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장비 대여 서비스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방역 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최현주 선산보건소장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상 속에서 무릎 건강을 확인하고 싶다면 무릎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초여름을 즐기기 위해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리하지 않는다면 야외 활동은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야외 활동 중 걷거나 무릎을 굽힐 때 갑자기 발생하는 ‘뚝’ 소리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물론 소리만으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관절액에서 순간적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발생하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릎에서 나는 소리가 건강의 중요한 신호일 수도 있다. 소리가 난 뒤 관절에서 통증 혹은 붓기가 동반된 경우는 연골이나 인대에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도 있다. 그 외에 소리가 반복되거나 걸리는 느낌이 나는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무릎에서 나는 소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흔한 무릎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 젊은이도 무시할 수 없는 무릎 소리 ‘연골연화증’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옷이 얇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을 하려는데 무릎에서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딸깍’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연골연화증
선산보건소(소장 최현주)는 우리마을 건강파트너(자원봉사자)와 지난 5월 31일(월)부터 5일간 고아 에덴아파트 등 10개 공동주택 1,500여 세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가 암검진 홍보활동을 펼쳤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서 2019년 81,203명이 암으로 사망하였고, 연간 24만 여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이에 선산보건소에서는 암 검진 독려 전화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금번에는 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공동주택을 방문 미 검진세대 우편함에 안내문을 투입하고 검진을 독려하였으며, 오랜만에 이루어진 활동에 대해 봉사자들은 뿌듯해 하였다. 최현주 선산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자원봉사 활동도 주춤하였는데 코로나19 예방접종률도 높아지고 있기에 앞으로는 선산 장날을 활용하여 건강파트너와 함께하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6월 5일(토) 영천에서 개최되는 ‘태권도 대회’를 신호탄으로 9월말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28개 경기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경상북도는 도민체전의 출발을 알리는 첫 경기인 ‘태권도 대회’에 대해 방역수칙이 준수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경기 하루 전인 6월 4일(금), 영천체육관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 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경상북도체육회, 시·군 등과 함께 대회 시작 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보완사항 등을 파악·조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앞서 경북도는 지난 3월,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방역관리 대회운영 기본방침을 마련하여 경상북도체육회 및 도내 시·군에 안내하였는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안내한 방역지침이 준수되고 있는 지를 점검 했다. 특히, 경기종목별 세부방역지침 마련, 대회 참가자 전원 코로나19 진단검사(PCR) 및 사전 참가등록 확인, 경기시설 방역 및 소독, 방역용품 비치, 경기장 내 이동 동선 최소화, 의심환자 격리공간 마련, 방역담당자 지정, 단계별 거리두기 지침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
물은 체온을 조절하고 영양분과 노폐물을 운반하는 등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처럼 물이 부족해도, 물이 넘쳐도 건강에 좋지 않다. 수분의 섭취와 배출을 고려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20세기 중반 이전의 한 보고서에서 우리가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를 기준으로 하루에 섭취 권장되는 물의 양을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에 2,000Kcal 정도 섭취하는 성인은 2L 정도의 물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성인은 음식을 통해서 상당한 양의 물을 마시고 있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경우라면 이미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추가로 필요한 물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리 많은 양을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몸은 과량의 염분이나 수분을 콩팥으로 내보내고 부족한 경우에 소변으로 나가는 양을 줄여서 적절한 상태로 유지한다. 또한 체액이 1~2%만 감소해도 갈증을 유발해서 자연스럽게 물을 찾게 만든다. 정상적인 경우, 갈증이 느껴지는 1~2% 정도의 체액 부족이 우리 몸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많지 않기에 갈증이 나면 물을 마시면 된다. 그러나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시 보건소 2층에 사계절 정원을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가든을 조성한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사업비 3천만 원을 들여 보건소 2층 건강플러스실에 스마트가든 1개소를 시범 설치하기로 했다. 스마트 가든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소재와 식물자동화 관리기술을 도입해 치유 ‧ 휴식 ‧ 관상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말한다.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실내 식물을 심어 대상지 특성에 따라 큐브형과 벽면형, 혼합형으로 조성 가능하다. 특히, 자동 관수 제어시스템을 도입해 토양의 습도와 온도 등을 수시로 점검함으로써 식물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스마트 가든이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상 효과까지 우수해 미세먼지 저감과 근로환경 개선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난 6월 1일(화) 경찰서네거리 및 동아백화점 인근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벗고 흡연하는 행위가 코로나19 감염과 전파의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것임을 알리고, 코로나 예방 수칙과 더불어 금연이라는 또 하나의 생활방역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독려하고자 했다. 신동식 교육장은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은 필수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 실천 의지가 각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로 전파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칠곡군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지난 6월 1일(화) 2021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2020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우수사업을 발굴해 향후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다. 칠곡군은 알레르기 예방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4개소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또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상황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알레르기 관련 각종 교육에 내실을 기했다. 이밖에도 아토피·천식 환아 보습제 및 의료비 지원, 군민 대상 알레르기 예방 관리 교육 등의 사업을 통해 알레르기 예방 환경을 조성했다. 문귀정 칠곡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 관리의 동반자가 되어 건강 격차를 줄이고 군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칠곡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체육회(회장 조병륜)는 2021년 5월 31일(월)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체육회 임원, 종목단체 회장・전무, 읍면동 체육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체육회 운영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체육회 주요현황 사항인 「구미시체육회 법인화 추진경과」와 「제59회 경북도민체전 참가」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있었으며, 연이어 구미시 전국체전추진단 주관의 「제102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설명회」가 진행됐다. 구미시체육회 법인화 지난 2020년 12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방체육회의 법인설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구미시체육회는 법인설립 준비위원회(위원장 황길영)를 구성하여 법인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준비하였으며, 법인설립을 위한 각종 절차를 거쳐 구미시의 인가를 받고, 오는 6월 8일까지 등기 완료 후 6월 9일 부터 사단법인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제59회 경북도민체전」 참가 그리고 올해 「제59회 경북도민체전」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전국체전 경북 개최로 인해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분산개최 된다. 구미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28개 전종목 약 800여명이 참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