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교육부 LINC3.0(3단계 산학연협력선도대학)사업의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최우수 그룹’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LINC3.0사업의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 속하는 전국 53개 대학의 지난 1년간 사업 수행 평가결과다. 금오공대는 최우수 그룹 인센티브를 포함해 약 41.5억 원의 국가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지자체 대응 자금 등을 포함해 약 43억 원의 2차년도 사업비를 가족회사 지원과 지역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LINC 3.0 사업에 선정된 후,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체제를 개편하고, 산학협력 중점교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역과 미래로 동반성장하는 산학협력 중심 명문대학’이라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금오공대 LINC3.0사업단은 대학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기업협업센터(스마트제조AI융합ICC, 탄소중립기술ICC, 소재부품장비ICC)를 설치해 관련 분야의 인력양성 및 공동연구로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를 통해 특허출원 및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해결하기 위한 Techcare365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2023년 6월 2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구미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청렴도 평가 대상 학교 행정실장 및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실시계획 전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실시계획을 평가 대상 학교에 안내함으로써 종합청렴도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김동국 행정지원과장은 “이 회의를 통해 각급 학교가 친절하고 배려, 소통하는 청렴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라며, 더불어 청렴도 향상과 향후 일정 추진에 각급학교 실장님 및 업무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난 5월 26일(금) 구미코에서 (사)한국지역개발학회(회장 김현호) 주관으로 ‘2023년 춘계학술대회: 지방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경북도·칠곡군 등 19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공동 주최했다. 이 행사에는 학회관계자, 교수, 연구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개발 및 불균형의 현안과 이슈에 담론을 형성하고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현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와 ‘국가균형발전’에 발맞춰 지역 스스로 발전전략을 결정하고 실현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였으며, ‘지방정부 기업유치 전략 방안’, 지역 혁신생태계 역량 강화방안’, ‘농촌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조덕호 대구대 교수 등은 구미시 특별 세션에서 ‘제4차 산업혁명 이후 구미시 발전 방향’ 및 ‘뉴스 데이터로 본 지역쇠퇴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발제를 통해 산업도시 구미의 특색에 맞는 지역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열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은 “인구·자원의 수도권 집중 현상에 대응하고 지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학술대회가 지방시대를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5월 26일(금)부터 6월 26일(월)까지 수업문화개선을 위하여 초등 수석교사 릴레이 수업 나눔을 실시한다. 릴레이 수업 나눔은 구미 관내 6명의 초등 수석교사들이 5년 이하 저경력 초등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 수업을 공개한다. 성공한 수업과 실패한 수업 등 다양한 형태의 수업을 공개하여 저경력 교사들이 새로운 관점에서 수업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여 수업문화를 개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감정 단어 알고 묻고 답하기’라는 주제로 옥계동부초 수석교사의 수업을 시작으로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매주 릴레이 수업 나눔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수업 공개 전 사전 협의회 실시, 수업 공개 후 성찰적 수업 나눔, 주제 강연순으로 이루어지는 릴레이 수업 나눔은 교사들이 비평적인 관점으로, 학생의 배움 중심으로, 교사의 내면을 중심으로 등 수업을 톺아보고 고민하고 깨닫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성희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행복한 수업은 교사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바탕이 된다. 이번 수석교사들의 릴레이 수업 공개는 저경력 교사들의 행복한 수업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문락 / 이하 경북센터)가 5월 26일(금) 서울 가든 호텔에서 열린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시상식에서 2022년 성과평가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S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경북센터는 2017년부터 6년 연속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최우수 공동훈련센터(S등급)’로 선정되며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 양성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경북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1,000명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해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8,000명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는 삼성전자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과 연계한 교육으로 국내 기업에 스마트공장 기술과 삼성의 제조 노하우를 전수한다.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한 실사례 중심 교육으로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하였으며, 삼성전자 전문가들을 강사로 활용해 삼성의 축적된 제조기술과 공장 운영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제공하여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국내 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교육 수강이 가능하며, 분야별(현장혁신, 공장운영시스템, 시뮬레이션, 제조자동화), 계층별(경영자, 관리자, 실무자)로 구성해 기업의 규모·수준의 맞춤형 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BK21스마트제조MERIT융합사업단(단장 신수용)이 경상북도 구미과학관(관장 이동형)과 지역 과학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오공대 BK21스마트제조MERIT융합사업단과 ICT혁신인재4.0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월 26일(금) 금오공대 국제교육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신수용 BK21스마트제조MERIT융합사업단장(ICT혁신인재4.0사업단장 겸무)과 이동형 구미과학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금오공대 전자회로 및 로봇 동아리 E.C.R.C 학생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의 인프라와 인적 공유를 바탕으로 지역 과학교육 관련 상호 협력 사업 발굴과 공동 연구를 수행, 그리고 특별 강의 및 세미나 등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신수용 교수가 지도교수로 있는 금오공대 E.C.R.C 동아리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구미과학관을 방문하는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설활동 및 코딩교육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신수용 금오공대 BK21스마트제조MERIT융합사업단장은 “구미과학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IT분야 우수 인재 유입을 통한 지역대학 위기 극복과 4차산업시대 지역혁신 성장을 주도할 유학생 1만명 유치에 직접 나선다. 경북도는 5월 23일(화) 인도 델리대학교 등을 방문해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지사 특강과 유학생 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의 교류가 점차 확대되는 시점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인재로 알려진 인도 대학생들을 유치해 지역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경북 기업 취업으로까지 연계해 새로운 인재의 힘으로 지방시대를 선도하고자 추진됐다. 이철우 도지사 취임 후 외국대학교 특강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최근 지방대학 권한이 지방정부로 이양되는 등 ‘지방대학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도 차원에서 직접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인도 델리대학교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계적인 명문대로 나렌드라 모디 현 인도 총리를 배출하는 등 16개 학부, 87개 학과에서 재학생 2만4천여명이 공부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More Opportunities, Better Environments K–Dream!’이라는 주제로 코리안 드림은 경북에서 실현할 수 있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2023 메타버스 학술전자정보 박람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전자정보의 이용 방법을 알리고, 대학 구성원의 연구 및 학습 지원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학술전자정보 박람회가 올해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 금오공대 도서관(관장 박인호)은 지난 4월 ‘메타버스 도서관 플랫폼’을 오픈하여 전자책 대출, 전자저널 DB 및 검색, 도서 추천 및 신청 서비스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이번 메타버스 학술전자정보 박람회에서는 누리미디어, 엡스코코리아 등 17개 전자정보 공급사가 참여해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저널 등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메타버스 안에서 제공했다. 학생들은 학번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에 로그인 및 입장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던 도서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도 제공받게 됐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사이버 강좌, 자료 추천, 퀴즈 등 가상공간에서의 이색 체험도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박인호 금오공대 도서관장은 “메타버스 도서관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학술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물리적 혹은 예산상의 제한으로 현실에서는 진행하기 어려웠던 보
오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고창식) 유아들은 5월 23일(화)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꿀벌나라테마공원으로 꿀뜨기 체험을 다녀왔다. 꿀벌 생태관에서 꿀벌의 생김새를 살펴보고, 꿀벌이 꿀을 모으는 방법과 일벌이 벌집을 짓고 수리하며 꿀을 발견한 벌이 다른 벌에게 전달하는 꿀벌의 대화로 춤을 추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일벌이 여왕벌의 애벌레를 엄마처럼 키워준다는 것을 배웠다. 아이들은 “선생님, 일벌이 엄마가 되는 거에요?”, “여왕벌은 왜 알만 낳고 자기 애벌레를 안돌봐 주는 거에요?”, “선생님, 일벌은 착한 벌이네요”라며 궁금한 것을 질문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 꿀이 많이 나는 밀원식물의 종류를 알아보면서, “얘들아, 우리 민들레꽃 뜯지 말자. 꿀벌이 꿀 따가게 알았지?”하며 민들레꽃이 소중한 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수컷 벌은 꽁무니에 침이 없고 오로지 여왕벌과 짝짓기만 하고 일도 하지않고 외출도 하지 않다가 죽는다는 것, 일벌의 수명은 한 달 정도이며 그 한 달 동안 여왕벌을 위해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다가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꿀뜨는 체험관에서 꿀이 들어있는 벌집을 관찰해 보았고 유아가 직접 꿀을 내리는 체험을 해보면서 꿀벌이 우리 생활에 얼
선산초등학교(교장 백희욱)는 5월 22일(화)부터 5월 31일(수)까지를 흡연 예방 및 금연 실천 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흡연예방교육은 1~4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마아저씨와 함께하는 버블쇼와 버블챌린지를 통해 흡연예방에 관한 관심을 극대화하고, 흡연의 피해에 대하여 알려주는 조기교육의 중요한 장이 되었다. 비누방울을 사람의 폐에 비유하여 직접흡연과 간접흡연의 나쁜 점을 알려주고, 포그머신과 공기대포를 이용해 담배연기를 가장하여 쌓아놓은 종이컵을 쓰러트리는 체험도 직접 해봄으로써 담배연기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 흡연예방과 금연실천을 약속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버블 공연을 관람한 2학년 한 학생은 “ 아빠가 피우는 담배연기가 너무 싫어요. 아빠! 몸에 해로운 담배 끊으세요. 저도 나중에 담배를 절대 피우지 않겠다고 맹세합니다”라며 금연 의지를 다졌다.
구미중학교(교장 민경두)는 5월 23일(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분야별로 초청하여 1학년 전체 학생들과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학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다양한 분야의 의료인의 세계를 간접 경험하기 위하여 본교 교실에서 특강을 실시하였다. 다양한 진로 분야를 탐색하는 중학생 시기에 접하기 어려운 의과대학 교수 특강을 통하여 의료인의 세계와 교수들의 학창 시절 및 꿈을 듣고 자신의 적성 분야와 흥미 분야를 찾아보았다. 정형외과 분야와 코로나19, 의료생명윤리, 인체의 구조와 기능, 생활습관병, 혈액 진단 검사, 인간의 입과 턱의 구조에 대하여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의과대학의 진로선택에 대한 적성과 성적, 성격 분야를 알게 되었다. 구미중학교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였으며, “의료인들의 보람과 노고를 간접적으로 체험한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응답했다. 민경두 구미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의학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심영란) 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5월 19일(금)부터 5월 21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의 라이브 경연 부문과 전시 경연 부문에서 ‘금상’ 3팀, ‘동상’ 1팀이 입상했다.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사)집단급식조리협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조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자리이다. 경북생활과학고 학생들은 라이브경연 부문에 1팀, 전시경연 부문에 2팀이 참가해 금상(조리과 3학년 김혜빈, 방재현, 박근아, 박은서, 이성재, 심준우), 동상(조리과 3학년 박진영, 서성우)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경북생활과학고(교장 심영란)는 학생들의 조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도교사들의 훌륭한 지도력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가 더해지면서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경북생활과학고는 우수 선수를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