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금년 4월 이상 저온과 7~8월 폭염 피해 농가의 영농안정을 위해 재해대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이상저온으로 인한 사과 피해 3농가와 배추 피해 38농가로 사과는 1,239원/㎡ , 배추는 266원/㎡을 각각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복구지원 확정에 따른 것으로 폭염에 따른 복구 비용은 총 255백만원, 이상저온 복구 비용은 10백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 중 국비와 지방비 등 재난지원금 보조 총액은 117백만원으로 나머지 복구 비용은 융자와 자부담으로 충당한다. 시는 이 달 말까지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재해대책비 지원이 피해 농가의 경영불안 해소와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가 오는 11월 27일(화)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11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이마트와 장애인복지관, 시청 직장민방위대, 학교를 대상으로 건물 내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화재경보와 초기 진압, 주민ㆍ이용객 대피 유도, 구조ㆍ구급 등 화재 대응시스템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한다. 또, 장애인복지관 등 화재 취약계층 이용 시설에서는 계단, 비상구 등 비상 대피경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태백경찰서와 소방서, 태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훈련지역에 경찰인원 배치 및 교통통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학생 대상 화재대피 훈련도 병행 추진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이번 훈련에 적극 동참하셔서 본인과 가족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건물 내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상태와 위치를 다시 한 번 점검하시고,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도 숙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7일(수)부터 11월 13일(화)까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 지역 농특산물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제주시, 서귀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15개 지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우호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어수리 김, 태백산죽차, 곰취 장아찌, 산마늘 장아찌 등 22개 농‧특산물을 홍보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지난 2014년 12월 서귀포시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 해왔으며, 2016년부터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오고 있다. 태백시 홍보관에서는 시의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홍보 뿐 만 아니라, 택배 주문 접수 등 실질적인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서의 시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은 우호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연결고리이자 수많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우리시와 우수 농‧특산물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6일(화) 오전 8시 4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국‧과‧소·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국‧도비 확보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신 성장 동력사업 발굴과 향후 시 재정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시는 2018~2019 회계연도를 기점으로 대규모 국‧도비 투자사업이 대부분 마무리에 들어감에 따라 2019년도 정부‧공공기관 또는 강원도 공모사업, 2020년 이후 국비 일반회계‧특별회계‧정부 기금사업 및 도비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 동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시는 전 부서에 국‧도비 신규 사업 발굴 계획을 시달, 부서별 신규 사업 발굴에 매진해 왔다. 각 부서가 발굴‧제안한 신규사업은 총 51개로, 국‧도비 확보 대상액은 51,292백만 원(국비 35,531 도비 15,761)에 달한다. 태백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중점사업으로 확정 보고된 사업에 대하여 국·도비 확보 신청 전 까지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하는 한편, 적극적인 논리 개발과 소관부처 인적네트워크 활용으로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강원도와 함께 2019년 신규 마을기업을 모집한다.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고자 설립‧ 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시는 오는 11월 14일(수)까지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법 경영체법에 따른 영농조합 등의 법인 중 마을기업 요건을 갖춘 법인을 대상으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마을기업의 출자자는 5인 이상으로 모든 회원은 마을기업(법인)에 출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밖에도 지역사회공헌 활동 이행 등 공공성과 지역에 뿌리를 두고 설립‧운영하는 지역 주민 주도 기업으로서 지역성도 갖추어야 한다. 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은 관련서류를 구비해 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2019년도 신규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각 동의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자문위원과 실무위원 등 15~3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며, 자문위원은 보건‧의료‧법률‧사회복지‧상담 관련 전문가로, 실무위원은 각 사업별 기관 담당자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위기상황 해결을 위한 다각적 논의를 통해 전문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며,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통합사례 관리의 방향성 등에 대해서도 검토‧점검하게 된다. 솔루션 위원회는 동의 맞춤형복지팀이 통합사례대상자의 특성과 문제 상황에 대한 솔루션 회의를 요청할 경우 개최되며, 위원 중 해당 사례와 관련 있는 전문가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11월 중으로 위원을 추천받아 12월까지 위원회를 구성, 내년 1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18년도 중앙우수제안 심사 결과 태백시민 권순훈씨가 국민제안에서 장려상에 해당하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권순훈 씨는 지난 5월 태백시의 태백경제살리기 시민 공모전에 ‘Late for lunch’ 가맹점 운영을 제안, 채택된 바 있다. ‘Late for lunch’ 가맹점은 이용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점심시간대 (12:00~13:00) 이후인 13시 30분부터 음식점을 이용하는 손님에게 음식값의 일정부분을 할인해 주는 가맹업소로 가맹점에게는 고객 분산을 통한 이용객 증가를, 지방자치단체에는 가격인하 등 물가 인상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태백시는 해당 제안을 ‘2018년도 중앙우수제안’으로 제출, 예비심사와 온라인 국민평가, 분과위원회 심사,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장려상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도 중앙우수제안에는 중앙과 시‧도, 교육청 등 53개 기관에서 총 34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국민제안 23건과 공무원 제안 43건 등 총 66건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가 자체 실시한 시민제안 공모전에서 채택된 권순훈 씨의 제안이 자체우수제안을 넘어 중앙우수제안으로 선정된
태백시가 지난 10월 29일(월)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금년도 부서별 혁신과제의 추진성과를 공유‧확산 시켜, 태백시만의 차별화된 혁신시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33개 부서 35개의 혁신과제에 대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2차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국민투표로 총 10개의 과제*를 선정했으며, 오늘 3차 현장발표에서 외부 전문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심사를 받게 됐다. 제안자가 PPT 등을 활용하여 사례의 핵심내용을 발표하면, 평가단이 제안 내용, 발표 완성도, 청중 호응도를 현장에서 심사하여 평점하며, 이는 2차 온라인 투표결과 40%와 합산하여 반영된다. 고득점 순으로 선정된 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선진지 견학의 특전이 부여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오늘 발표하게 되는 10개 혁신사례는 1,2차 심사를 통해 창의성과 노력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된 우수 사례들” 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생각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오늘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힘을 실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10일(토)과 11월 11일(일) 이틀간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일원에서 ‘2018 Safety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내 유일의 안전체험관인 365세이프타운에서는 ‘4분의 기적 안전도시 태백에서’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전 페스티벌을 추진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사생대회, 심폐소생술 대회 등 안전을 테마로 한 경연대회가 개최되며, 우수 경연자에게는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태백시장, 강원도교육감 등 총 12점의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 팽이왕 선발대회, 보물을 찾아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유이용권 1천원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안전이라는 주제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대처능력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사 당일 방문객과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며, 메인무대에서는 경품 추첨 및 상시 이벤트가, 행사장 곳곳에서는 상설 체험장이
류태호 태백시장은 10월 26일(금) 오전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류태호 시장은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폐특법 연장과 여성교도소 유치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또, 순직 산업전사 위령제 국가행사 승격과 석탄산업의 유지‧장기가행 역시 반드시 필요함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오늘 이해찬 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크게 네 가지를 건의했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향후에도 도와 당, 정부를 막론하고 발로 뛰며 협력과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2시 태백시365세이프타운에서 ‘재난안전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중등부과 고등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경연은 스마트 심폐소생술과 구조 로프매듭, 즉흥 경연 등 3개 유형으로 실시된다. 평가는 기준시간 준수 여부 및 행동요령 숙지 정도 등을 유형별로 각 100점씩 계산하여 합산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각각 대상‧최우수상‧ 우수상‧장려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는 매뉴얼에 의존한 간접교육에서 벗어나 실제와 유사한 체험을 통해 현장중심의 대처능력을 배양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현장 교육 및 경연대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26일(금)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8기 태백시 축제위원회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총 22명으로 구성된 제8기 위원들의 임기는 2018년 10월 26일(금)부터 2020년 10월 25일까지 2년간이다. 시에 따르면 축제위원회 위원은 태백시 축제위원회 운영 조례상 30인 이내로 구성하게 되어 있으나 회의 성원, 신속한 의사 결정 등을 위해 22인으로 정수를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위촉직은 축제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위촉해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공모직 위원의 비율을 확대해 위촉직이 2명, 공모직이 20으로 구성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8기 축제위원회는 1인 1단체, 지역 안배, 여성위원, 기존 축제위원 중 적극 참여자 등을 우선으로 선정됐다”며, “또한, 공모직 위원을 확대 선정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분들에게 축제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8기 태백시 축제위원회는 이날 위촉식 후 집행부를 선출, 위원회 운영방안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