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관내 고등학교 진학 신입생(중학교 3학년 졸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우수 고교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은 인재 유출 방지 및 관내 고교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관내 일반고 진학 중3 학생(고등학교 신입생) 중 3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관내 고교 재학생 중 성적우수자(상위 10% 이내) 97명에게 성적우수 장학금 50만원을, 성적 향상자 90명에게는 성적향상 장학금 20만원을 각각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각 학교에 장학생 선발계획을 통보하였으며, 오는 3월 8일(금)까지 학교장으로부터 성적우수자(중3 졸업생, 고교 재학생)를 추천 받을 계획이다. 선발은 장학재단이사회의 심의‧확정으로 이뤄지며, 우수 신입생과 성적우수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은 4월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직전 학년 성적 대비 향상자를 선발‧지원하는 성적향상 장학생은 8월 중 추천을 받아 9월 중 선발,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3월 1일(금) 강원일보사 주최로 3.1절 기념 ‘제20회 태백시민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태백시민 건강달리기 대회는 오후 1시 30분 시청광장을 출발해, 4대림 아파트를 지나 3주공아파트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왕복 5㎞ 구간으로 진행된다. 대회에 앞서 12시 30분에는 태백시새마을회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태백시 이제 우리는’ 선언대회를 개최하며, 1시부터는 본격적인 10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금년은 특히 삼일절 100주년을 맞이한 해로 이번 대회의 의미가 더욱 뜻 깊다”며, “잊혀져가는 삼일정신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기념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월 26일(화)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터오션엠에스(주)와 ‘태백산지하데이터센터 구축’ 및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장성광업소의 생산 중지 된 갱도를 활용한 국내 최대 규모 지하 벙커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과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에 의한 ‘태백산 4차산업특구’ 지정에 양측이 협업함으로써, 관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인터오션엠에스(주)는 장성광업소 지하 갱도 약 30만 평을 활용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의 주체로서 이미 대한석탄공사, (주)KT,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PwC(다국적 회계 감사 기업)와 협업 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는 약 3천억 원의 재원(민간투자)이 투입될 예정이다. 태백산지하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은 국가적 측면으로 ICT(정보통신기술) 산업혁신, 데이터센터 안정성 확보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전쟁, 테러, 해킹 등 국가 중요 정보 데이터의 침해와 국내 데이터센터의 전산기능 마비 등 비상상황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휴학생에게 근로경험 및 사회생활을 미리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 상반기 휴학생 아르바이트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19년2월22일)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년제 이상 대학 휴학생으로 방송통신대학·사이버 대학 등은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2019년2월25일(월)부터 2월 28일(목)까지 4일간 진행되며, 태백시청 자치행정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 내 접수 시 전원 선발하며, 초과 접수 시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휴학생 아르바이트 운영기간은 3월11일(월)부터 7월 7일(일)까지 4개월간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문의사항은 태백시 자치행정과 서무담당(☎033-550-2021)으로 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휴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근로의 기회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태백시 경제에는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공연을 희망하는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오지마을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청소년‧장애인 시설 등 문화 소외계층과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3월 9일(금)까지 연극, 무용, 음악, 국악 등 4개 분야 공연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강원도에서 활동 중인 공연단체 중 소외시설과 오지 등에서 공연이 가능하고 관련분야에서 3년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는 단체면 신청 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공연단체는 접수기한까지 신청서와 공연내용물 CD 등 구비서류를 태백시청 관광문화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태백시는 사업수행능력과 활동실적, 연출진의 전문성, 출연진의 예술적 기량, 공연계획의 충실성‧타당성‧대중성 등을 두루 고려해 단체를 선정, 공연 당 약 3~4백만 원 범위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시 소재 ㈜알비엔(대표 표미화)은 모바일 사업에서 다년간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1월 일본의 후지쯔(FUJITSU)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상반기까지 발주물량을 받아 양산 중이라고 밝혔다. ㈜알비엔은 ㈜삼성전자의 외곽케이스 제작 협력사로써 다양한 후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제조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생산팀과 연구개발팀은 동종업계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후지쯔는 지난 1월 개발총괄 구매팀장이 구미 사업장을 방문한 이후 실무진들이 잇달아 방문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알비엔 관계자는 “후지쯔사 모바일·태블릿 관련 사업의 일본법인 설립 추진과 국내생산기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양산중인 테블릿과 모바일케이스의 품질과 생산 안정화를 통해 추가 발주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의 여러 기업과 업무협약 추진하여 구미시를 넘어 국내 모바일 테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구미시에서는 기업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였으며, 알비엔 관계자는 “후지쯔 실무진들이 현장 점검을 통해 추가 양산에 대한 결정을 내릴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3월 15일(금)까지 독거노인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말 기준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노인 3,291명이 기본 조사 대상이며, 이외 현황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새롭게 발굴된 경우에도 조사를 확대 실시한다. 독거노인보호사업 위탁기관인 태백노인복지센터의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인력 26명이 이번 현황조사에 나선다. 시는 현황조사 후 취약노인시스템에 입력된 결과 값을 점수화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 650명을 선정, 요보호 수준(등급)을 고려하여 서비스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주 3회 안전 확인, 민간자원 연계, 사례 관리 등 서비스가 제공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독거노인이 아닌 경우에도 조손가정‧치매노인부부가정 등 동거인으로부터 돌봄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대상자 보호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태백형 입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논술 및 진학 분야 동아리와 자유학기제 집중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내 중‧고교 12개교(중학교 7, 고등학교 5)를 대상으로 교육경비보조금 공모 신청을 받아 고교 논술 지원에 10백만 원, 자유학기제 지원에 35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교 논술 지원을 위한 학생 자율 동아리 및 진학분야는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태백교육지원청에서 공모를 접수하여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한다. 미래기반산업 구축을 위한 드론체험 교실 분야는 자유학기제 집중 지원을 위해 시에서 접수 후 1차 심사를 실시하고, 태백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의에서 2차 심사를 실시한다. 시는 최종 지원 대상 학교를 3월 중 으로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으로 교육경비를 지원해 학교별 특색 있는 방과 후 학교 운영과 진로진학 지도, 학교체육 활성화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올해 총 3,622백만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관내 26개 학교(유치원 2, 초 12, 중 7, 고 5)에 지원,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월 19일(화)과 2월 20일(수) 이틀간 연두 동 순방에 나선다. 류태호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순방 첫날인 오늘, 황지동을 시작으로 황연동과 삼수동, 상장동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한다. 내일은 문곡소도동과 장성동, 구문소동, 철암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동 순방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향후 추진 계획과 진행상황 등을 가감 없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 올해 시정 주요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여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냄으로써 각종 사업 추진에 탄력을 더할 계획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들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듣고 대화함으로써, 올바른 대안과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소식들을 전달하는 ‘맞춤형 시정 알리미’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6년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공감행정을 위해 운영을 시작한 맞춤형 시정 알리미는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1,735명이 이용했다. 시는 올해 2,000명 이상으로 이용자 수를 확대하고, 정보 제공 횟수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종 회의 참석자와 부서별 방문 민원에게 서비스 이용을 홍보하고,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 출향단체에도 신청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태백시민은 물론, 정보 제공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인터넷(시청 홈페이지) 또는 서면으로 이용 신청을 하면, 축제‧대회 등 각종 주요 행사와 교육‧강연, 기타 시정 정보를 휴대폰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유용한 정보와 불편 발생이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 사전 문자 안내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감‧소통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8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강원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2월 15일(금) 오후 2시 강원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 강원도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여받는다. 이는 지난 2016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국무총리 표창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명실상부한 통합방위유공 우수기관임을 자타공인 인정받은 셈이다. 시는 각종 훈련에서 즉각적인 지원 및 협조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크게 기여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예비군 육성 지원 사업비를 전년 대비 27%증액하여 지역 예비군중대 전투 대비태세 완비와 예비군 작전준비에 기여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힘입어 태백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완벽한 통합방위 업무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18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 영유아용 카시트 무상 보급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2019년 1월 1일 현재 만 6세 미만 영유아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신청자 및 영유아 모두 태백시 관내 거주자여야 한다. 영유아용 카시트 무상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가구에서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시청 안전재난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총 보급수량은 30개이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문화‧한부모‧세 자녀 이상 가정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시는 3월 중으로 대상자를 확정, 4월 이후 보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강원도와 태백시가 영유아 교통사고 피해 감소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