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4월 15일(월)과 4월 16일(화) 이틀간 관내 주요 공공투자사업장 20개소를 현장 점검 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동시에 공공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계획에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부성 태백시 부시장이 10억 이상 주요사업장을 직접 순회하며 사업소관 부서장, 현장소장을 통해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효율적 추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계획공정 대비 추진상황, 향후 계획을 중점 점검하여 재정 신속집행 및 조기성과가 도출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하여 추진, 사업장 재난안전대책 상황 및 관리 방안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4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원에서 ‘제1회 성두 효(孝) 어르신 큰잔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성두가마솥 순대국집(대표 서재명)과 소도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박기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65세 이상 어르신 1,500여명을 모시고 진행된다. 사회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무료식당 운영에 힘을 보태고, 류태호 태백시장도 어르신 무료 식사를 위한 자원봉사에 나설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흥을 돋울 민요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행사도 식전행사와 식후행사로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에 민간에서 준비한 이번 행사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어르신 큰잔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는 오후 1시부터 30분 간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올해 50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한다. 이 중, 최근 1억 원 이상 부동산 등을 취득하거나 1백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비과세‧감면 받은 법인, 최근(15~18년) 4년 이내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 등 30개 법인은 서면 조사 대상이다. 지방세 서면 조사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불성실하게 작성한 법인, 전년도 세무조사 연기신청 법인 등 17개 법인은 직접 조사 대상이다. 시는 부동산, 차량 등 지방세 납부내역을 통하여 성실신고 납부여부 판단하고, 과세표준액 누락 및 미신고 납부사항 등에 대해 중점 조사할 계획이다. 또, 최근 10억 원 이상 부동산 등을 취득하거나 지방세 1천만 원 이상 비과세‧감면 받은 법인, 지방세 탈루 의심으로 조사가 필요한 법인 등 3개 법인은 도(道)와 합동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조사 대상법인은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 등 엄격한 절차에 따라 선정했다”며, “성실 납세 법인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불성실 납세자에 대한 엄정한 조사를 통해 탈루세원을 추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19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현장을 찾았다. 4월 10일(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와 박광온, 김해영, 남인순, 이수진, 이형석 최고위원과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현권 대구경북발전특위 위원장,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 등 중앙당과 경북도당 핵심인사들이 대거 포항을 찾아 흥해실내체육관 이재민 임시구호소를 방문하고 흥해읍사무소에서 지진피해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해찬 대표는 주민간담회에서 “포항 지진피해 회복을 위해 지난주 당·정·청 회의를 개최하여 지원대책을 논의한 자리를 가졌으며, 지진 피해주민들이 가능한 빨리 안정된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이재민 주거대책과 흥해지역 특별도시재생사업의 국비지원비율 상향, 전통시장 비용지원, 저소득 주거환경 개선 예산을 비롯해 트라우마센터 설치와 안전체험관 건립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근본적인 대책은 국회차원의 특위를 구성해서 지진피해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자세히 듣고 담길 수 있도록 특별법제정에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후 포항방사광가속기연구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승마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발전기금과 도비를 보조받아 사업을 추진, 체험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는 총 사업비 91,600천원 투입, 280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회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공익 승마체험인 생활승마와 재활승마는 자부담이 없으며, 일반 학생승마는 1인당 총 32만원의 참가비 중 96,000원을 자부담 하면 된다. 시는 오는 4월 19일(금)까지 각 학교별로 희망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 5월부터 사업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7년에는 181명의 학생들에게, 2018년에는 330명의 학생들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지속 제공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의 활동기간 내 유족들이 적극 진정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족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다. 의문사에 국한하지 않고 창군 이래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루는 등 과거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보다 조사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특히,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하였다. 위원회는 특별법에 따라 3년(2018년9월~2021년9월)간 활동하게 되며, 진정서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년9월) 접수하게 된다. 진정을 원하는 유족은 위원회 홈페이지(www.truth2018.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위원회(서울 중구 소공로 70, 포스트타워 14층)로 우편 또는 방문, 이메일(trurh2018@korea.kr), 팩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소규모 민간시설(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경사로, 이동식 경사로, 출입문, 점자 블록 등 편의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법령 상 편의시설 설치 의무대상이 아닌 소규모 민간시설에 편의시설 설치를 확대해 장애인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 지원 대상이다. 시는 총 사업비 24,000천원을 투입, 1개소 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 시설과 주변 여건 등 장애인의 시설 이용 시 접근이 수월한 곳을 설치 우선순위로 결정, 관계법령을 충분히 검토한 뒤 10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노후 공공시설은 물론 소규모 민간시설에 대한 편의시설 설치율과 적정 설치율을 높여, 장애인의 이동편의와 접근성을 지속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태백시 드림스타트가 생일을 맞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케이크를 배달하는 ‘생일케이크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7년부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사례관리 아동의 가정에 생일 전날 케이크를 전달, 가족과 함께 아동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대상 아동을 비롯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해당 사업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에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있다. 그동안 파리바게뜨 태백점(대표 문학근), 봉주르베이커리 2호점 (대표 배해경) 등 지역 제과점 2곳이 케이크 비용 일부를 후원하여 진행해 오던 사업에, 올해부터는 꽃집 수피아(대표 유희경)도 생일 꽃다발을 제작‧지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한 것이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케이크에 꽃다발까지 더해져 생일케이크 지원 사업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생일 축하의 의미는 물론,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까지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대에 걸친 여인의 삶을 담아낸 가족휴먼 연극 ‘세 여자’가 오는 4월 24일(수) 저녁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019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선정 첫 번째 작품으로 문화진흥기금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국민 탤런트 사미자와 최초우, 이성경 등이 출연하는 ‘세 여자’는 종갓집 시어머니 봉자, 며느리 수연, 손녀딸 승남 등 3대에 걸친 여인사를 담은 가족휴먼 연극이다. 특히 세 여자가 함께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애증과 갈등,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친근하면서도 코믹하게 리얼리티로 그려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관내 학생 및 10명이상 단체 예매 시 30%할인 특별이벤트를 실시하며, 모든 할인은 예매 시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등을 지참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오는 8일(월) 오전 9시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 (☎550-2781) 또는 티켓인터파크(접속후 태백으로 검색)에서 할 수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태백시 청년 기본 조례」 제9조에 따라 오는 4월 15일(월)까지 태백시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에 함께 할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시행된「태백시 청년 기본 조례」는 태백시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청년 정책에 필요한 사항들을 담고 있다. 이 중,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연도별 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그 밖에 청년정책 시행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된다.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서 태백시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청년단체 활동 등 청년정책과 관련된 활동 경험이 풍부하거나 청년정책에 대한 학식과 전문성이 있는 시민은 시청 기획감사과로 우편 또는 방문,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를 통해 학교, 기관, 단체(협회) 별로 적정한 인원을 균형 있게 선정,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8명 이내로, 최종 위촉 위원은 응모 및 선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4월 26일(금)까지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현재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 개방화장실 최소 3년 지정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 공중화장실법 제3조에 해당하는 민간이 설치‧운영하는 공중화장실이 지원 대상이다. 시는 지원대상자 중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곳에는 최대 1천 만 원까지 화장실 남녀분리 공사비용의 50%를 지원한다. 화장실 남녀분리를 희망하는 건축주는 기간 중 지원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하여 올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8%로 설정,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별 에너지지킴이를 선정‧운영한다. 에너지지킴이는 실내온도 준수, 조명 소등 등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총괄 관리한다. 이밖에 전 직원 실천 사항으로 건물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및 개인 냉·난방기 사용 자제, 멀티 탭 사용 및 전원 끄기 생활화, 점심시간 조명 소등 등 불필요 대기전력 차단, 개인 PC 절전모드 소프트웨어 ‘그린터치’ 설치 등을 추진한다.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총괄부서인 일자리경제과에서는 감축목표 당성을 위해 자체점검반을 편성, 부서별 에너지 절약 이행실태를 수시점검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에너지 사용 과다 부서에 대한 원인 파악 및 대책 수립 등 집중관리와 에너지 낭비요소 사전 제거로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