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6월 매주 수요일 서울권과 강원권 주요대학 입학사정관을 초청하여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6월 5일(수) 오후 4시 30분 동국대학교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12일(수) 오후 4시 30분 중앙대학교, 19일(수) 저녁 6시 30분 춘천교육대학교, 6월 26일(수) 오후 4시 30분 한림대학교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동국대와 중앙대 입학설명회는 황지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춘천교대와 한림대는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개최된다. 매주 수요일이 “숨요일”로 지정되어 학교 정규수업이 일찍 끝나는 점을 고려해 개최 요일을 정한만큼,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입학설명회에 참석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학사정관들은 각 대학별 수시‧정시 입학전형과 자기소개서 기술법, 면접 특강 등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줄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근 대학들이 권역별 설명회 및 소도시 지방 설명회 개최를 꺼려해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입시 정보 획득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우리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어렵게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6월 7일(금)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자원활용형과 지역공간개선형 등 2개 유형, 3개 사업에 22명을 모집한다.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지역주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며,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의 직접일자리사업에 2회 이상 반복 참여하거나 동일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연속하여 2년 초과 참여 한 경우 선발에서 제외된다. 사업내용 및 근무여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033-550-2102)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6월 한 달 간 급경사지 13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 및 낙석‧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철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점검 등 후속조치에 들어간다. 시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 C등급 중 중점관리대상 시설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관부서‧기관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시 안전총괄과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여부▴지하수용출, 수평배수공 막힘, 배수시설 단면부족 월류 여부▴구조물 유실, 붕괴,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등 발생 여부 등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설의 사용을 제한‧금지하고, 보수‧보강 또는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상담은 오는 5월 31일(금)부터 7월 1일(월)까지 30일간 운영된다. 유선상담은 이의신청 기간 내 수시 진행되며, 방문상담 창구는 6월 14일과 20일, 2일간 운영된다. 태백시 공시지가 담당자에게 민원 요지 및 요청사항을 전달하면, 검증 담당 감정평가사와 상담할 수 있도록 유선 연결한다. 방문상담은 태백시청 건축지적과 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정한 장소에서 진행되며, 상담시간은 담당 평가사와 민원인이 협의 후 자체 지정‧운영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선정된 비교표준지의 적정성과 토지의 이용 상황 등 토지특성조사 내용, 가격결정 요인, 지가산정 방식과 시세 등에 대해 알고 싶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창구를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가 태백시의 지역문화진흥과 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하여 설립되는 태백시문화재단에서 활동할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재단의 기본 운영 방침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 하게 될 이사회 이사 7명을 모집하며, 5월 22일(수)부터 오는 6월 7일(금)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문화예술, 축제, 경영 관련 분야의 전문적 지식 및 경험이 풍부하고 조직화합과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친화력을 보유한 사람, 효율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합격자는 응모자가 제출한 서류를 기준으로 태백시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심의‧선정하여 개별통지 한다. 임용기간은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비상근직으로 회의참석수당 등 실비만 지급된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 4월 「태백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한데 이어, 5월 13일(월)에는 태백시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재단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6월 12일(수)부터 지난 한해의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파악에 나선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1968년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 실시한 이래 2008년 조사대상 기준 및 통계명칭이 변경되었고, 2009년 현재의 조사대상 기준으로 변경되어 지속 추진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이 있으면서 2018년 중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12월말 종사가 수가 10인 이상인 광업 및 제조업체이다. 시는 조사원에 의한 방문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통해 사업체명과 대표자명, 소재지를 비롯해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유형자산 등 총 13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가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 분석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내실 있는 통계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사대상 사업체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태백시가 오는 6월 15일(토)과 16일(일) 이틀간 365세이프타운 일원에서 ‘제1회 365세이프타운배 전국 베이블레이드 대회’를 개최한다. 베이블레이드는 유소년들 사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배틀 팽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365세이프타운에서 ‘2018 Safety festival’ 프로그램 중 하나로 어린이 팽이왕 선발대회를 개최해 엄청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전국 규모의 베이블레이드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최초‧국내최대 안전체험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을 대‧내외에 자연스럽게 알려 인지도를 크게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경기는 루키(36개월~7세), 주니어(8세~10세), 유스(11세~13세) 등 연령대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별 접수순서에 따라 대진표를 편성‧진행한다. 루키와 유스는 제1경기장(본관 1층 생활안전체험관 앞)에서, 주니어는 제2경기장(본관 2층 프리포토존)에서 각각 경기를 펼친다. 경기장별 6개소의 베이블레이드 전용경기장에서, 공식 대회와 동일한 경기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1일차에는 이벤트대회 및 대진표 1라운드까지 진행되며, 2일차에는 2라운드부터 토너먼트 방식으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5월 27일(월)부터 5월 30일(목)까지 나흘간 시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2019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5월 8일 을지태극연습 전시직제 편성훈령에 따른 인사발령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 준비에 들어갔으며, 오는 5월 27일(월) 오전 9시 30분을 기점으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또, 5월 28일(화)부터 5월 29일(수)까지는 위기대응 통합방위지원본부 상황실을 운영하며, 위기대응연습 과제 토의, 전시전환절차 훈련, 기관 소산 훈련 등을 실시한다. 마지막날인 5월 30일(목)에는 류태호 태백시장 주재로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하고, 점심에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추억의 전시음식 주먹밥 시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후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민‧관‧군‧경 통합훈을 마지막으로 2019 을지태극연습이 마무리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국가위기 대응 연습을 통해 범국가적 대형복합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조치를 숙달하고, 전시대비 연습을 통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무원의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 태백시 노사민정 한마음 화합 결의대회가 오는 5월 25일(토) 오전 9시 태백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역 노사민정 간 소통과 화합,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매년 태백상공회의소 주관으로 태백시 노사민정 한마음 화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도 태백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 관내 기업 및 기관단체 임‧직원과 가족, 노동조합원 및 가족 등 1,500여명이 당골광장에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결의대회에서는 모범관리자 및 근로자, 공직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노사민정 결의문 낭독과 공동선언문 낭독, 구호제창이 차례로 이어진다. 이후 참가자 전원이 당골부터 천제단까지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후 2시부터는 장기자랑과 경품 추첨 등 본격적인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결의대회를 통한 노‧사‧민‧정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은 지역의 고용‧노동 현안문제 해결과 생산적인 노사문화 확산에 기름칠 역할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54회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채화와 제례가 오는 5월 30일(목) 오전 8시 태백산 천제단에서 엄숙히 봉행된다. 초헌관인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헌관과 집례자, 성화 봉송주자, 7선녀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되는 이날 채화행사는 제례와 칠선녀 성무, 성화채화 순으로 진행된다. 강원도민의 안녕과 번영, 화합, 체전의 성공을 기원‧염원하는 칠선녀의 성무 후, 태양열을 이용한 채화와 성화 점화가 이어지면, 주선녀가 초헌관에게 성화를 인계한다. 이는 다시 아헌관과 종헌관을 거쳐 첫 번째 성화 봉송주자에게 전달된다. 성화는 8명의 주자를 거쳐 천제단에서 유일사 매표소까지 이동해 도 봉송단(차량)에 인계되며, 오는 5월 31일(금)부터 홍천군에서 개최되는 제54회 강원도민체육대회를 밝혀줄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중소기업활성화를 위해 물류보조금 지원액을 대폭 상향한 「태백시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조례 시행규칙」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시는 지난 2016년 「태백시 중소기업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 강원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2017년부터 물류비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태백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중소기업활성화 및 접근성이 열악한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하여 물류비 상향 검토 요구가 있었고, 이에 시는 물류보조금 지원액을 대폭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마련했다. 기존에는 관내기업에 물류비30%, 한도액 3백만 원, 이전기업에 물류비30%, 한도액5백만 원을 지원해 오던 것을, 개정안에서는 관내와 이전기업 모두에 물류비60%, 한도액 8백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한 것이다. 일부개정안이 일련의 절차를 거쳐 공포‧시행되면, 연간 1천2백만 원 지원받던 업체가 연간 3천2백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전기업 또한 2천만 원에서 3천2백만 원을 지원 받게 된다. 물류보조금 신청대상은「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 관내에 등록된 모든 제조업체이며, 현재 태백시에는 65개 공장이 등록되어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
번역가 이미도 강사와 함께하는 제27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가 오는 5월 23일(목) 오후 6시 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주로 할리우드 영화의 영어대사를 한국어 자막으로 번역하는 외화 번역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미도 강사는 이번 태백시민아카데미에서 ‘창조적 상상력을 훔쳐라’를 주제로 강연한다. ‘창의적 영화 번역은 창조적 상상력에서 시작된다’는 강사 자신의 신념을 유쾌하고도 명쾌하게 전달하면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노하우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유명 외화와 책 속에서 만나던 이미도 강사의 유쾌한 강의를 통해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창조적 상상력을 끌어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