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금) 저녁 6시 30분 태백문화광장에서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의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축포를 쏘아 올리는 태백시의 주말 프로그램이 핫하다. 특히, 7월 27일 토요일 오후 12시에는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 프로그램인 ‘별난 거리 퍼레이드 대회’가 태백역을 출발해 중앙로 물놀이 행사장까지 펼쳐진다. 독특한 콘셉트의 복장과 퍼포먼스 행렬이 시내를 통과해 물놀이 행사장인 중앙로 사거리와 (구)노동부 건물 앞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물놀이 난장이 진행된다. 소방차와 버블머신, 수직분수, 물대포가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면, 걸그룹과 DJ 공연, 캐릭터 대항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마음껏 물총 싸움을 즐기다 보면, 저녁 6시부터 태백문화광장에서 펼쳐지는 ‘창현 거리 노래방’을 만날 수 있다. 구독자 239만명을 자랑하는 인기 유튜브 콘텐츠 ‘창현 거리 노래방’은 밤 9시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365세이프타운으로 장소를 옮긴 ‘도심 속 워터파크’도 7월 27일(토)부터 개장해 손님들을 맞이한다. 대형 풀장과 10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 패스트트랙 바운스, 아쿠아 시소는 한여름 무더위를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최근 용인의 네이버 데이터센터 건립 무산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 6월 23일(일) 네이버에 태백시만의 장점을 피력, 유치 의사를 전달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두 번째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류태호 태백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을 구성하고, 유치전에 본격 돌입했다. 특히, 최근 네이버가 전국 공모방식으로 전환하자 이 달 16일(화) 네이버에 ‘의향서’를 제출하며 더욱 적극적인 횡보에 나섰다. 태백시는 이미 7월 12일(금)부터 네이버가 요구한 상수도, 전력망, 통신망 등에 대하여 해당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왔다. 7월 23일(화) 네이버에 따르면 지자체, 민간, 대학 등 전국 118곳에서 총 136개의 의향서가 제출되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대다수가 기반 인프라,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약속하는 쟁쟁한 도시들이지만, 젊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데이터산업 특구’로써 근·현대 산업문화 유산과 현재, 미래가 함께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판단되는 만큼, 우리시만의 특화된 전략을 수립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번째 네이버 데이터센터는 춘천에 위치한 첫 번째 네이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8월 5일(월)까지 관내 여성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여성단체와 비영리 단체(법인)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정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공모분야는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여성단체의 사업과 양성평등 실현‧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사업 등이다.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 할 수 있으며, 타 기관 또는 유사성격의 사업에 대한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희망 단체는 지원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태백시청 사회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총 지원액은 2천만 원 이며, 사업선정 및 지원규모는 태백시양성평등기금 운영위원회가 각 단체 및 시설별 신청 내역을 심의해 결정한다. 한편, 선정결과는 8월 중으로 선정 단체에 개별 통지하며, 선정된 단체는 12월까지 사업 추진 후 1개월 이내에 실적보고서와 정산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7월 26일(금)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태백시와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발굴지원단 등을 대상으로 지역복지현장솔루션 워크숍을 개최한다. ‘동 인적안전망 역할 이해 및 활성화 방안 강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동 인적안전망 활성화 방안으로 마련됐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정현경 박사가 ▴동 인적안전망의 역할과 정의▴동 인적안전망 활성화 방안▴동(洞)-시(市)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의 연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워크숍은 태백시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성‧운영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위기가구발굴지원단 구성원들이 동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숙지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태백시에는 현재 138명의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55명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87명의 위기가구발굴지원단 구성원들이 지역 내의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적합한 서비스 제공 및 자원 연결 등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빨리 어려움을 발견하고 알리며 이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 6월 초 신설한 마케팅전담 TF팀이 태백형 도시 마케팅 업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마케팅전담 TF팀은 지난 6월 25일(화), ‘태백형 (도시) 마케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마케팅 협업 접목 가능 분야를 조사해 왔다. 지자체 우수사례 등 자료 수집 및 시장 조사 계획에 따라, 7월 23일(화)부터 7월 25일(목)까지는 지역사랑상품권 분야 선진도시를 방문한다. 방문지는 지역화폐 빅3 시‧군인 포항과 군산, 시흥, 금년 7월부터 시행중인 영주시 등 4개 도시이다. TF팀은 이들 도시 시‧군청을 방문하고 시장 등 상권 현장도 방문해 모바일 지역화폐 등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김범진 마케팅전담 TF팀장은 “과거의 마케팅이 만들면 팔리는 시대,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대였다면, 현재의 마케팅은 경쟁제품과 대체상품의 등장으로 소비자에게 선택받아야 팔리는 시대”라며, “많이 보고 경험하며 배워와 지역경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태백만의 도시 마케팅 전략으로 접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마케팅 운영 방향을 ▴태백시 우수 자원 발굴 및 상품화(브랜드) 전략 추진▴상품화에 따른 지역경기부양책(지역화폐
제31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가 오는 7월 25일(목) 저녁 6시 30분 태백문화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이 ‘새로운 태백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장우 회장은 국세청 홍보자문 위원장, 국가브랜드위원회 자문위원,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로 유명브랜드의 디자인 마케팅 PI 및 전략 기획을 수립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이다. 「마케팅 빅뱅」,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보다 향상시켜서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지 다 함께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씨스트 선충 사전 방제용 종자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총 사업비 5100만원을 투입, 관내 십자화과채소(배추, 무, 양배추) 재배지 중 씨스트 선충 미발생지에 사전 방제용 녹비종자를 공급해 선충발생을 차단한다. ha당 40㎏씩 총 85ha에 화이트머스타드를 방제용 종자로 공급한다. 종자공급은 오는 7월 24일(수)부터 진행되며, 배추 수확이 끝난 후 즉시 파종될 수 있도록 8월부터 10월 중순까지 파종 및 재배관리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선충 사전방제용 종자 공급으로 선충병 발생 및 확산 차단은 물론, 지력 증진 등 부가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고랭지채소 농업 생산 기반보호를 위해 각종 병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7월 18일(목)부터 이달 말까지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방학기간 어린이의 이용이 증가하는 학원가 주변 조리업소를 중심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위생불량 또는 위해 우려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병행 실시한다. 지도‧점검 결과 위반사항은 시정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반복 점검을 통해 개선하도록 하고, 원산지‧건축법 등 타 법률 위반행위 정보사항을 취득한 경우는 관련 기관에 통보 조치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과 원료관리, 위생적 취급여부 등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소장 및 재난‧재해업무 담당자,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회원 등 80여명이 재난‧재해 자원봉사리더 양성교육을 위해 태백을 찾았다. 이들은 7월 16일(화)부터 7월 17일(수)까지 이틀간 365세이프타운에서 재난‧재해 5개 유형별 체험 활동과 현장자원봉사센터 운영체계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재난‧재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도 재난‧재해 전문자원봉사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상시적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에 따른 재난자원봉사 전문 리더 양성 교육이 우리시 365세이프타운에서 사례 및 현장 중심의 알찬 교육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와 지원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교육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이 참석해 자원봉사리더들의 재난‧재해 대비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을 응원‧격려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강원도 일자리예산 추경 편성에 발맞춰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4억 3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공공근로 4대 유형 범위 내에서 57개 이상의 공공일자리를 발굴‧제공한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비상경제 대책의 일환으로 확대 추진되는 만큼 1부서 1사업 발굴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사업을 최대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 서비스 확대를 위해 공공서비스 지원 사업은 의무 발굴하기로 했다. 태백시는 오는 7월 19일(금)까지 공공근로 사업유형 범위 내에서 부서별 업무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 발굴하고, 8월 초까지 참여 대상자를 선발한다. 한편, 선발된 근로자는 8월 12일(월)부터 12월 15일(일)까지 85일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19년 제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제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간 운영된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어르신까지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66개 강좌를 개설‧운영한다. 개설 과목은 ITQ 컴퓨터, 심리상담사, 커피바리스타, 제과·제빵 기능사, 미용사 등 5개 자격증과정부터 5개 외국어과정, 골프‧테니스‧유아체육 등 3개 스포츠과정까지 다양하다. 엄마와 베이비 오감 통합놀이, k-pop댄스 등 영유아&초등과정 3개와 취미소양 과정도 50개나 개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태백시 관계자는 “제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영유아부터 초‧중‧고생, 성인까지 전 연령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외국어·연주 과목의 확대 및 프로그램 세분화(초·중급)로 차별화를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 평생학습관은 최근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한 시설물정비 공사를 마무리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학습욕구를 충족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여름철 폭염저감시설로 그늘막을 설치한다. 이번에 그늘막이 설치되는 곳은 국민체육센터 앞 횡단보도와 교통섬, 선명브라이튼 앞 버스정류장, 삼수동행정복지센터 앞 횡단보도, 대산1차 아파트 앞 중앙로 횡단보도 등 5개소이다. 행정안전부의 그늘막 설치‧관리 지침에 의하면, 그늘막은 도로폭 4m 이상인 도로변 횡단보도 중 인도 폭 3.5m이상인 곳, 도로점용 최소화 및 주민보행에 지장이 없는 곳, 차량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확보에 지장이 없는 곳에 설치할 수 있다. 시는 지침에 근거해 통행량과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중 그늘이 없는 장소를 선정하여 그늘막을 설치하고, 매년 폭염대책기간(5월 20일부터 9월 30일)중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단, 사고 등으로 인한 시설 파손으로 안전사고가 예상되는 경우, 태풍 영향권으로 강풍이 예상될 경우, 강풍특보(주의보 이상)가 발효되거나 이에 준하는 강한 바람이 부는 경우에는 그늘막을 접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그늘막 설치로 횡단보도에 대기 중인 보행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향후 설치 대상지를 추가 발굴‧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