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양춘희)는 2019년 10월 10일(목)에 다가오는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컴퓨팅 사고력 및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하여 소프트웨어(SW)선도학교 교육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하였다. 본교 5,6학년 643명을 대상으로 한 ‘2019 소프트웨어(SW) 선도학교 교육의 날’은 코딩으로 작동하는 항공 드론, 3D 프린팅 펜 체험, 코드이노, 절차적 사고 활용 마술 배우기, 소프트웨어(SW) 들여다보기로 이루어진 5개 체험 부스를 설치, 운영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SW)교육 체험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학부모 공개 수업을 통해 평소 자녀의 수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학부모와 교사의 소통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보다 알찬 수업 구성을 위해 옥계동부초 전 교사는 3주에 걸친 교내 컨설팅 및 준비 기간을 가지며 가온길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본교 4학년 학생의 학부모는 “평소 아이들이 수업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가정에서 보충해야 하는지 많이 궁금했었어요. 교실에서 아이가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니, 학교에 더욱 신뢰감이 쌓이고 가정에서 좀더 교육시켜야 하는 부분을 잘 알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라며 학부모
도개초등학교(교장 최정화)는 10월 1일(화) 구미시 올해의 책 『걸어서 할머니 집』의 저자 강경숙 작가를 초청한 가운데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독서강연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립도서관과 연계한 독서강연회 활동으로 작가와 가까이에서 만나고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자 마련되었다. 강경숙 작가는 책 속 주인공들의 여정과 책을 읽는 방법 등에 대해 들려주었으며, 학생들이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질문에 대한 대답과 사인회, 사진 촬영 등의 활동을 하여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4학년 송OO학생은 “내가 읽은 책을 직접 쓴 작가님을 만나게 되어서 신기했고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도개초 안OO 교사는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 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하였다.
덕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임선희) 원아들은 10월 1일 화요일, 구미시 무을면에 위치한 친환경 표고버섯 농장에서 버섯 따기 체험을 하였다. 유아들은 농장 아주머니로부터 표고버섯이 자라는 과정과 표고버섯의 효능에 대해 배운 후, 참나무에서 자라는 표고버섯을 직접 따 보는 체험을 하였다. ‘선생님! 여기 엄청 큰 버섯이 있어요.’ ‘표고버섯이 사자 털처럼 부드러워요.’ ‘균에서 버섯이 나온다니 너무 신기해요.’ ‘선생님! 여기 4개가 합쳐진 버섯이 있어요.’ 라며 여기저기 탄성을 자아내며 신나게 버섯 따기 체험을 하였다. 버섯 따기 체험 후 유아들은 유치원으로 돌아와 참기름에 구은 표고버섯을 맛보는 경험도 하였다. 표고버섯을 먹으며 유아들은 ‘건강한 맛이 나요.’ ‘고기 맛 같아요.’ ‘몸이 안 아프고 튼튼해지는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말 하였다. 또한 직접 딴 표고버섯은 집으로 가져가서 ‘샐러드 만들어서 할머니랑 먹을 거예요.’ ‘버섯무침꼬치를 만들어서 가족들이랑 먹고 싶어요.’ ‘버섯기둥을 끓여서 차를 만들어서 먹을 거예요.’ 라며 즐거워하였다.
덕촌초등학교(교장 임선희)는 지난 화요일 덕촌초등학교 전교생이 함께하는 2019 영어축구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2019 영어축구교실에서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덕촌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해외 코칭스테프와 함께 유럽 선진 스포츠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해외 스포츠 지도자와 함께 의사소통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었다. 특히 기본훈련과정을 위한 Fun English Game을 통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 재미있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덕촌초 김◌◌ 학생은 “시원한 가을 날씨에 전교생이 운동장에 나와 코치선생님과 함께 축구도 하며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다음 수업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형일초등학교(교장 이광욱) 1학년 학생 100명은 9월 30일(월) 대구광역시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구암팜스테이마을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손수건에 실을 묶고 양파껍질을 활용한 천연염색을 하면서 평소 가정에서 쉽게 보는 양파로 노랗게 예쁜 색깔이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면서도 즐거워했다. 또 작은 손으로 직접 고구마를 캐면서 학생들은 땅속에 숨어있는 고구마의 모습을 보고 흥미로워하고 조금이라도 더 망에 담아가려고 적극적으로 체험에 참여하였다. 칼국수 만들기를 통해 손수 반죽을 밀고 잘라보는 활동을 통해 평소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친구들과 고구마 캐기, 양파껍질로 손수건 천연염색, 칼국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고 돌아왔다. 1학년 한 학생은 “평소 마트에서만 보던 고구마를 직접 캐서 주머니에 담아보니 재미있었고 빨리 집에 가져가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와서 다른 체험들도 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단기 4352년 개천절을 맞아 10월 3일 오전11시 10분부터 오후 1시반 까지 서울 종로구 사직단 단군성전에서 800여 시민 및 외국인이 모여 사단법인 현정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종로구가 추진하는, 5000년 이상 이어져 내려오는 한민족의 독특한 전통문화에 담긴 조상숭배와 효친사상이 국민인성교육. 공동체의식 함양의 핵심이며 다문화, 다인종 시대에도 부합하는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이란 뜻에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개천의 의미는 곧 바로 고조선의 개국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환국을 이어받은 배달국 환웅께서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세계최초로 인본주의 정착문화 시대를 여신 단군왕검께 우리나라 민족 정신 .역사. 전통문화의 근원인 천.부.인을 물려주시어,홍익인간·이화세계 통치이념으로 고조선을 개국하여 대한민국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는 역사적 사실을 의미한다. 개천절은 우리 겨레의 개국기념일로서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 공포할 때 양력으로 정해졌고 거국적인 제천의식이다. 일제강점기 끊긴 맥을 이어 ‘개천절 대제전’은 대한독립 기틀 마련 위한 삼일정신(파사현정)으로 11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서울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동 정 1.경로당 행복도우미 발대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25일(수)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발대식’에 참석했다. 2.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월 25일(수) 오후 1시 40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했다.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2019년 9월21일 선산뒷골체육공원과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구미시와 엘지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꿈나무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구미시와 엘지가 후원하여 구미시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천여명의 아동에게 신나는 하루를 선물하였다. 구미시와 엘지는 5년째 지속하여 아동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더불어 협동하는 활동으로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 이어 진행된 꿈나무골든벨은 아동들의 기초상식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건전한 경기운영을 통해 서로를 수용하고 타인의 승리를 존중하는 수준 높은 관계형성을 이끌었다. 골든벨에 참여한 아동은 “골든벨을 준비하면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놀이처럼 퀴즈를 푸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구미시지역아동센터의 수고에 치하를 보냈다. 놀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음을 강조하고, 아동친화도시 구미의 위상에 맞추어 적극적인 관심을 약속하였다.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오경윤회장은 구미시와 엘지의 관심에 힘입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가을하늘의 높이만큼이나 큰 꿈을 짓는데 일조하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구미·김천지사(지사장 하태선)는 9월 21일(토)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구미시와 13개 농업인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구미시 농업인 한마당 대축제 행사에 참석하여 경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농지은행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은 오전부터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행사장을 찾은 구미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및 기관단체장 등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과 농지은행사업 리후렛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공사 알리기에 일조 했다. 구미김천지사(지사장 하태선)는 행사장을 찾은 시장, 의원 및 각 기관장 등 지역민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공사 업무 협조와 애정으로 깊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구미시정과 관련 논란이 된,“왕산허위선생 후손에 대한 예우”와“공단 50주년 기념사업 홍보영상물의 박정희 대통령 누락”건에 대해 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심려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지난 9월 20일 독립유공자 왕산허위선생의 장손자 허경성옹 내외분과의 면담과정에서 예우를 다하지 못해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구미시는 왕산허위 선생을 비롯한 지역독립운동사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립과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성옹 내외분은 시정의 진심과 취지를 왜곡하는 일각의 주장만을 들으시고 시위에 나섰기에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조금 더 사려 깊은 설명과 유족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하여야 했으나 그렇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면담과정에서 욕설을 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리고, 지난 9월 18일 구미공단 50주년 홍보영상과 관련입니다. 오늘날의 구미공단은 박정희대통령의 결단과 삼성, LG, 코오롱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동자, 이주민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고 평소 강조해 왔습니다. 기념식 홍보영상과 역사화보집(
자유한국당 장석춘(경북 구미을) 의원은 21일 구미시민을 상대로 막말과 역사왜곡, 정치편향적 시정을 일삼는 장세용 시장을 비판하며, 국민과 구미시민 앞에 고개 숙여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20일 오후, 독립운동가 왕산 허위 선생의 친손자 허경성씨(대구시 거주)와 부인 이창숙씨는 한수원이 조성한 물빛공원에 있는 왕산광장과 누각의 명칭을 반대하며 장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그러나 장 시장은 연로한 시민에게 반말을 하며 언성을 높였고, 결국 이창숙 씨는 인근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장 의원은 “어르신들은 단지 조상의 이름을 딴 광장과 누각의 명칭을 구미시가 마음대로 변경하는 것을 항의하기 위해 방문했을 뿐이다” 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해야 할 단체장이 시민에게 고함을 지르고 모욕을 준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어르신들의 말씀을 빌리면 장세용 시장은 그분들께 반말과 욕설을 했다"고 한다며 “90대 어르신에게 반말과 욕하는 버르장머리는 어디서 배워먹은 것인지 모르겠다”고 분노했다. 이어서 “모욕을 당한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할수록 개탄스럽기 그지없어 밤잠을 설쳤다” 며 “시민 위에 군림하듯 자기 분대로 말을 뱉어내는 시장이
장천면(면장 권기열)에서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13회 장천코스모스축제를 앞두고 9. 19(목) 오후 3시 장천면 한천변 코스모스축제장에서 지역기관장 및 15개리 이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회 코스모스축제 추진 협조, 민방위 1차 보충 비상소집훈련, 재산세 납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철저 등 주요 현안사항 홍보 및 각 기관별 당면사항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회의 후 코스모스 축제장을 꼼꼼히 둘러보면서, 행사장 및 주차장 등 축제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다짐하였다. 권기열 장천면장은 “농사철 바쁜 일손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 를 전하며, “모든 기관·단체, 주민들이 단합하여 장천코스모스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