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1동(동장 강황진)에서는 10. 18.(금) 원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복선)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첫 일정으로 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부관장을 강사로 모시고 ‘더불어 사는 마을공동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며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교육을 마친 후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 봉사하고 힘써주신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영주풍기인삼축제, 무섬마을 등에 방문하여 다양한 현장체험을 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친목도모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황진 원평1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선주원남동(동장 박주영)에서는 10. 18.(금) 오전 9시 새마을금고 봉곡 2지점 조리실에서 마을보듬이(위원장 백창수)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맛과 건강, 행복 찬찬찬[饌]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월 실시하고 있는 석양지기(노년을 함께 지켜주는 사람들) 사업과 연계, 외롭게 혼자 생활하며 식사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 35가구에 안부 확인과 더불어 손수 요리한 반찬을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다. 보듬이 위원들은 “매월 방문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맛과 건강은 물론 행복한 마음까지 가득 담은 반찬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흐뭇하다.”고 전하며, 찬찬찬(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주영 선주원남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마을보듬이 위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독거노인의 외로움과 고독사에 대한 불안감 해소 등 지역 내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1동(동장 김준배)에서는 공단1동 기관단체협의회(회장 이수현)가 주관하여 10월 19일 경북 대표축제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북 대표축제 중 하나인 ‘2019년 영주 풍기인삼축제’ 견학을 다녀왔다.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공단1동 주요 7개 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경북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 상호간의 교류 협력을 위한 ‘경북 대표축제 얼라이언스(품앗이)’에 참여한 것이다. 공단1동 기관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도내 유명 축제 벤치마킹을 통해 구미시 축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영주 풍기인삼축제의 다양한 볼거리들을 즐기며 지역발전을 위해 기관단체간 협력 등 상호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에서는 구미문화원이 주관하여 경북 시·군 행사 참여시 버스임차비, 보험료 등의 일체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축제 벤치마킹, 문화 교류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준배 공단1동장은 “경북 대표축제 품앗이 참여를 통해 경북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동민들의 단합에도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축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각 지역의
권우상의 팔자 이야기 = 48 남녀 궁합, 삼합에서 본다 사주를 간명할 때 계절의 심천을 분별하여 사주에 한습의 오행이 많으면 당연히 난조한 오행이 희용신이 될 것이며 난조함이 많을 때는 역시 한습함을 바랄 것이다. 사주 안에 가까이 있는 간지(干支) 끼리의 합을 근합이라 하고 멀리 떨어진 채 합이 된 것은 원합이라고 하는데 근합 보다는 원합의 작용력이 훨씬 못하다. 또 지지(地支)에 감춰진 천간(天干)과의 합을 장합이라고 하며 이 장합의 관계는 인사에도 반영된다. 이 밖에도 투합과 쟁합(爭合)이 있다. 예를 들면 경금(庚金)이 을목(乙木)을 둘 이상 만나는 것과 기토(己土)를 갑목(甲木)이 둘이 만나는 것을 투합, 쟁합이라 하며 이 합은 작용력이 매우 약하거나 작용력이 없는 경우도 있다. 삼합의 신자진(申子辰), 인오술(寅午戌), 사유축(巳酉丑), 해묘미(亥卯未)는 궁합과 삼재에 인용된다. “우리집 애는 토끼띠라서 돼지띠와 궁합이 맞는다고 하는데 이웃집 순희는 돼지띠라면서?” “순희는 돼지띠가 아니라 양띠래” “양띠도 맞는데” “어쩜 궁합을 잘 보기도 하네” 이렇게 띠만 보는 것은 속칭 겉궁합을 말하는 것이다. 申(원숭이), 子(쥐), 辰(용),
김천시 대덕면 조룡길 청정 비봉산자락아래에서 2대째 50년을 양봉으로 국민건강에 이바지해온 화성농원(대표 이광석)에는 100세 시대 웰빙 농산물인 벌꿀과 화분, 새송이버섯, 수제 전통한과를 생산하고 있다. 꿀과 화분은 예로부터 동의보감에도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오장육부를 편안하게하고, 기와 비위를 보강 시키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종합영양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효능이 풍부하다. 화성농원의 꿀과 화분은 김천시 중에도 청정지역인 대덕면 비봉산과 수도산일대에 꽃에서 벌들이 채취한 것이라는 점이다. 이광석 대표에 의하면 화성농원의 꿀은 “천연 꿀을 오래 안전하게 보관하며, 효능이 뛰어나도록 하기위해 압착기를 갖추고 보사부 기준 수분함양 21%이하 보다 더 낮은 19%의 함량을 유지하기에 유통기한 2년 보다 장기간 보관 복용이 가능할 만큼 자부한다”고 말했다. [국산 벌꿀의 ‘피부 보습+미백 효과’ 뛰어나다] 농촌진흥청은 아카시아꿀 과 밤꿀 등 “국산 벌꿀의 피부 보습·미백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했다(2019.2.20일)”고 밝혔다. 화장품 소재로 널리 사용되는 벌꿀의 피부 미용 효과는 ‘수분 유지’라는 결론을 얻어냈다.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각질
가을비가 살포시 내려 맺힌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는 금오산 자락에서 정신문화의 본고장인 구미가 낳은 고려 말 충신 야은 길재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흠모하기 위해 야은 선생의16대 손부와 청연다례원(원장 김영희)이 주관한 야은 선생 獻茶禮式(헌다예식)과 ‘가족찻자리’가 500여명의 차회가족과 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10월18일(금)오후1시‘야은역사체험관’에서 엄숙하면서도 품위 있게 개최했다. 청연다례원은 2001년부터 다회 행사를 시작하여 2년마다 열어 올해5회 차로 특별히 회원들의 날로 치루어졌다. 청연차회는 2회부터4회까지는 기금을 모아 구미시 불우아동 및 장애인에급식비를 지원하고, 매회 일천만원 기금을 구미시 장학회와 미혼모 단체 등 여러 어려운 단체를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유일하게 단일 茶會로는 실질적으로 구미 시민을 위한 도움을 주면서 행동하는 진정한茶人들의 요람으로 구미茶會를 대표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찻자리는 예년과는 달리 회원들과 일반시민들이 함께하여 야은선생의 헌다례식을 더욱 더 뜻 깊게 하였다. 청연다례원은 김영희 원장의‘茶예절’을 위한 진정한 가르침으로 다례원을 거쳐 간 회원만도 천오백명이 넘으며, 일반 연합단체와 달리 단일 모임
전 세계에 대한민국 독도를 널리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글로벌 독도 홍보단'을 창단하여 전 세계에 독도를 알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독도 홍보단'은 자유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네티즌 40명이함께 진행하며,19일부터 20일까지 울릉도 및 독도를 직접 방문하여 유튜브 및SNS로 독도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일본의 독도 도발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 CNN 등 세계적인 유력 매체에서 독도와 다케시마(일본식 표현)를 병기표기 하는 등최근 안좋은 일들이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그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에일본이 절대로 할 수 없는 우리들만의 홍보전략을 고민하던 중, 독도를 자주 방문하여 모바일을 통한 전 세계 홍보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 교수는 "독도에 직접 가서 찍은 사진 및 영상을 유튜브 및 SNS 채널에 업로드 할때 #KOREA #DOKDO 등 해시태그를 잘 활용한다면, 전 세계 어디에서든 독도를 검색할 때 대한민국과 함께 검색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고 설명했다.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하여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옥례)은 2019년 10.17.(목)~ 10.18.(금)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쉼표! 그리고 행복더하기”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쉼표! 그리고 행복더하기’연수는 자연속에서의 힐링과 휴식을 통하여 새로운 나를 만나는 참여형 연수과정으로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워크샵 형식의 연수 및 명상과 다도를 통한 심신이완, 맨발걷기와 복식호흡등의 다스림숲산책, 치유장비 체험 등의 다채로운 과정으로 편성하였다. 이용재 총무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통한 행복감성 충전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고 말했다.
최근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 종복원기술원은 김천시와 손잡고 김천시 수도산 일원에 반달가슴곰 3마리를 추가 방사할 계획[연합뉴스,2019.10.11(금)]을 발표해입산자 인명사고위험 등에 대한 안전대책 없이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2017년 지리산에서 방사된 반달가슴곰 수컷 한마리(KM-53)가 지리산으로부터 90㎞ 떨어진 김천 수도산 일원에서 발견되어 생포와 방사가 여러 차례 반복되었으며 특히 이 개체는 2018년 교통사고로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에서 치료 후 지리산이 아닌 수도산에 재방사한 바 있다. 이 곰은 한 때(2019.6.6) 구미시 금오산에서도 출현해 시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환경부는 일제 강점기 ‘해수구제’ 차원에서 사라진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해 2004년부터 지리산 일원에서 반달가슴곰 복원을 시작해 2019년 현재 60여 마리가 지리산 곳곳에서 서식중이다. 이번 수도산 일원의 반달가슴곰 추가 방사는 그동안 지리산국립공원 안에서 추진되던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을 지리산국립공원 밖 일반 산림지역에서 추진한다는 점에서 정부차원의 중장기적인 계획아래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명분에 대한 국민공감대가 필요하고 국민들의
경북교육청연수원(김옥례 원장)은 10월 16일에서 10월 25일까지 2회에 걸쳐 경북교육청 소속 일반직 공무원 186명을 대상으로 인문학으로 보는 공직문화과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통해 다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소통과 공감이 있는 행복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철학, 예술, 미래특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의로 연수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재 경북교육청연수원 총무부장은 “영역과 경계가 없는 통섭의 시대에 요구되는 소양이 인문학이다. 이번 연수가 일반직 공무원들에게 인문지식을 쌓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는 15일(화) ‘메디체크 건강환경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노랑꽃창포가 식재되어 있는 신천둔치 일대에 환경정화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과 직원봉사단이 함께 신천둔치 하천변의 아름다움을 살리고자 잡초제거와 정화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위중본부장은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환경의 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36회 태백시민아카데미가 오는 24일(목) 저녁 6시 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서울ND의원 박민수 원장이 ‘생체나이 10년 되돌리는 거꾸로 건강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기기도 한 박민수 원장은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생체나이의 비밀과 건강생활 실천방법을 들려준다. 시 관계자는 “박민수 원장을 통해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 필요한 생활 습관과 자신의 몸과 대화하는 소통법을 배워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