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설 연휴 기간 중 주민건강보호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환자진료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설 당일인 1월 25일(토)에는 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전담의사와 당직 전문의가 설 연휴기간 중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일자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응급의료 정보제공’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응급진료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콜센터 등 유선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1‧2‧3기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 9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은 지역 후배들에게 알짜 학습 노하우 및 자기 관리법 등을 전수하고, ‘내 고장 학교 보내기’ 홍보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태백출신 인적네트워크인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기본항목 및 멘토단 운영관련 항목, 시의 교육정책 관련 항목 등 10개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이메일을 통해 오는 1월 29일(수)까지 설문조사를 실시, 결과를 분석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멘토단이 그간 열정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후배들의 진로‧진학 및 고민 상담을 꾸준히 해 온 만큼, 태백시 교육발전에 도움이 될 좋은 의견들을 많이 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을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이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 등에는 주‧정차가 금지되어 있으나, 주차 공간 부족 및 이동편의 등을 이유로 불법 주‧정차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인도 위 불법 주‧정차는 보행자의 불편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야기하고 있어, 시는 안내 표지판 설치와 안내문 배포, 꾸준한 지도 및 계도 활동을 펼쳐왔다. 2018년 9월부터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자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는 류태호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단속을 강화해 왔다. 그럼에도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태백경찰서와 함께 고정식 무인카메라 단속 및 이동식 차량단속을 지속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2개조로 편성된 단속반은 평일과 주말에 단속구간을 교차 단속하며 현장 지도 및 계도조치하고, 10분 초과 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을 목표로 철저한 지도‧단속을 실시, 인도 보행권 확보와 선진교통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지난 1월 10일(금) 제27회 태백산 눈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울라프가 주말 눈축제 메인 행사장인 당골 광장에 나타나 화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축제 첫 주말인 지난 11일(토)과 12일(일)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안나와 엘사, 울라프 코스프레를 한 모델들이 축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대형 눈조각에 이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을 실제로 만나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스크린을 막 뚫고 나온 듯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나와 엘사, 울라프는 오는 주말에도 당골광장과 테마공원 내 어린이 실내놀이터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난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입소문을 타고 오는 주말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태백산 눈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겨울왕국 태백에서 겨울왕국의 주인공들과 특별한 추억과 설렘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월 28일(화)까지 정규직일자리 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 5명~300명 미만, 자산총액 5천억 원 이하로 태백시 관내에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는 사업체는 정규직 신규채용 시, 업체당 최대 10명까지 1인당 월 100만원씩 6개월간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만15세 이상 만64세 이하의 강원도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사업체는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고용규모와 재무규모, 자율평가, 가산점, 기업체 역량 등으로 평가 후 평점 상위 순으로 예산 범위 내 선정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정규직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하여 시행되는 이번 지원사업에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033-550-2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보조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강원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보조금 지원에 따라 도비 보조금을 우선 지원 후, 한도액까지 시비 보조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 관내에 등록된 모든 제조업체이며, 도비 보조금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연매출액 50억 원 미만 제조업체만 신청 할 수 있다. 시비 보조금은 관내에서 생산된 제품을 관외로 출하하는 물류비용에 대해서 지원하며, 도비 보조금은 최종 생산품의 관내‧관외 물류비용을 지원한다. 단, 원자재 구입 등 관내로 반입하는 물류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 기업에는 최종 생산품의 연간판매비 10%, 연간 200만원 한도에서 도비 보조금이 우선 지원되며, 물류비의 60%, 분기별 800만원, 연간 3,200만원 한도까지 시비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분기별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2020년도 도비 보조금은 2019년 4분기 분만 해당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033-550-2106)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 ‘제27회 태백산 눈축제’가 1월 10일(금)부터 열흘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황지연못, 태백문화광장 등 시내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첫날인 1월 10일(금) 오전 10시 시내 중심에 위치한 제7공영주차장(한마음산부인과 앞)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색 눈사람 만들기 대회가 펼쳐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 1월 6일(월)까지 사전 접수를 마친 참가팀들이 직접 준비한 이색 의상과 재활용 소품을 활용하여 개성 넘치는 눈사람을 만들면서 새로운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주 행사장인 당골광장에는 추억의 만화 속 캐릭터 눈조각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거대 얼음조각들이 관광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대형 이글루 카페에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 다양한 미션을 통해 순금 한 돈의 행운을 차지할 수 있는 ‘황금 눈조각을 잡아라!’, 경자년 새해 소망을 담아 빌어보는 ‘소망 우체통’, 눈축제의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게 할 ‘즉석 사진 출력 이벤트’가 마련된다. 당골광장 아래쪽 테마 공원에서는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눈미끄럼틀, 얼음썰매, 추억의 군것질과 화덕구이가 차가운 겨울바람을 떨쳐 줄 예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단전‧단수‧단가스 가구 및 사용량 없는 가구를 포함해 공동주택 관리비 3개월 이상 체납가구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또, 최근 기초생활수급 신청‧탈락자와 수급자격 중지자 가구, 가족 구성원의 질병이나 노령, 장애 등으로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의료 위기와 경제적 위기로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높은 1인 가구를 중점 사례 관리하기로 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대상자를 파악하고, 지역사정에 밝은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사각지대 가구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긴급복지 지원제도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급여 신청을 안내하고, 기타 공공‧민간 서비스도 적극 연계해 상담 및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임에도 적절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 및 지원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시 홈페이지에 민간 분야 공모사업 게시판을 개설하고,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 강원도 등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앙부처와 강원도에서는 주민, 단체, 기업, 비영리법인 등 민간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나, 공모 정보가 시 해당 부서를 거쳐 민간에 전달돼 신속한 정보 전달이 어려웠다. 특히, 공모 기간이 짧은 사업은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시는 중앙부처와 주요 공모 기관 홈페이지를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공모 동향을 시 홈페이지 게시판(소통참여-민간분야공모사업 알림)에 등록함으로써 민간 분야 공모사업 정보를 적기에 제공, 공모사업 응모에 도움을 주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민간 분야 공모사업 게시판 개설로 공모 선정률이 높아지고 외부재원 유입이 확대되면, 그야말로 보다 나은 태백을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가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올해 국‧도비 등 외부재원 총력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 대응‧관리 계획을 수립, 지역에 필요한 공모사업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장세용)는 오는 1월 10일(금) 오전 9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학생들의 교류 확대 및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로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교육중심도시 태백을 조성하는데 협력해 나가는데 뜻을 모은다. 협약 사항에는 ▴학생교류지원 및 방문의 협조▴상호기관의 이해 및 정보 교류▴기타 상호 동의하는 사항의 협조로 협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주된 내용으로 담겨있다. 협약기간은 2020년부터 5년간이며, 이날 협약식을 위해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이준호 학장과 태백 출신인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김형도 연구부학장 등이 태백을 방문한다. 시는 지난해 하계 과학캠프 및 입시설명회 개최를 계기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관계 유지와 소통을 통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교육 관련 정보 소외지역인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정보 교류와 자원의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시티투어버스 운영시간과 코스를 새롭게 개편했다. 시는 지난해까지 오전 10시부터 태백역에서 출발하던 것을 청량리발(오전 7시 5분) 기차 도착시간인 오전 11시 15분에 맞추어, 11시 30분부터 출발 운영하기로 했다. 또, 코스도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문화자원 중심으로 단순화했다. ‘태백 산따라 물따라’ 코스는 태백역을 출발, 철암탄광역사촌~구문소~검룡소~용연동굴~황지연못&황지자유시장을 거쳐 태백역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통리 5일장’ 코스는 태백역~통리5일장~드라마촬영지~구문소~365세이프타운~태백역 코스로 운영된다. ‘추억여행’ 코스는 10명 이상(기존 20명 이상)이면 운행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제27회 태백산 눈축제가 시작되는 오는 10일(금)부터 19.(일)까지는 ‘눈축제 코스’도 한시 운영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티투어 버스는 대인 6천원, 초·중고생과 내일로 이용자 3천원, 7세 이하 무료로 운영되며, 특히 한시 운영되는 눈축제 코스는 대인 3천원, 초‧중고생 및 내일로 이용자 2천원, 7세 이하 무료로 더욱 할인된 요금에 이용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금오공과대학교가 지난 1월 3일(금) 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 시청각실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특강’을 개최했다. 금오공대의 2019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열린 이번 문화특강은 지역 문화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지역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는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 소장이 초청돼 ‘구미, 천년의 전설’을 주제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구미의 지정학적 위치와 의의 △구미시 소재 산성들의 역할과 중요성 △삼국시대의 전투와 후삼국의 운명을 결정한 일리천 전투 △임진왜란기의 전투와 의병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임용한 소장은 “구미는 삼국시대부터 전략적 군사 요충지로서 고려 건국 직전 인근 지역 전투에서도 세력 확산을 위한 중요한 지리적 위치에 있었다”며, “유구한 역사와 중요성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구미의 숨겨진 역사를 통해 시민들이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용한 소장은 경기도 문화재 전문위원과 충북대 연구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고대전쟁사 1, 2」,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등을 저술했다. ‘차이나는 클라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에 출연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