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먹거리길 재활용 동네마당과 철암 장미아파트 등 3개소에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스마트경고판(CCTV)을 설치한다. 스마트경고판은 영상녹화장치와 빛 감지 센서, 앰프 및 스피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 발생되는 곳에 설치된다. 시는 2017년 1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2개소에 경고판을 설치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청결조치명령 및 과태료 부과 처분을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분리 배출을 유도해 왔다. 태백시 관계자는 “스마트 경고판을 설치하더라도 불법투기행위가 근절되면 다른 곳으로 이동 설치 할 예정”이라며, “효과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 배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4월까지 행정예고를 실시, 6월까지 설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20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태백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주민을 포함한 소외계층에게 적극적인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도에서 활동 중인 연극‧무용‧음악‧국악 등 4개 분야 공연예술 단체는 오는 3월 9일(월)까지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단, 소외시설과 오지 등에서 공연이 가능하고 관련분야에서 3년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어야 한다. 희망 공연단체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태백시청 관광문화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신청서류와 공연자료 등을 바탕으로 사업수행능력과 활동실적, 연출진의 전문성, 출연진의 예술적 기량, 공연계획의 충실성‧타당성‧대중성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홈페이지 내 시정소식-알림마당-공고/고시란을 확인하거나, 관광문화과 문화팀(☎033-550-20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및 조기회복을 위해 피해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시는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에 피해 상담창구를 개설, 소상공인의 피해 접수 및 유관기관 협조, 지원방안 안내에 나선다. 피해 접수사항은 관련 기관에 통보하고, 강원도 담당부서에도 즉시 보고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피해발생에 발 빠른 대처 및 지원을 하기 위해 자체 피해상담창구를 운영하게 됐다”며, “접수자에게는 진행상황을 안내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원 가능한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류태호 태백시장이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막일인 2월 18일(화) 용평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을 만나, 태백선수촌 확장 관련 건의를 했다고 밝혔다. 1998년 6월에 개촌한 태백선수촌은 해발 1,330m 고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40명 규모의 숙소와 간이체육관, 관리동, 4레인 트랙 등이 조성되어 있다. 그러나 보다 특화된 훈련 장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체육관 및 체력단련실, 저산소실, 실내트럭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과 남‧여 선수 150명 수용 규모의 숙소 건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류태호 시장은 ▴사전 고도적응 훈련장▴지구력 강화 및 비시즌 체력보강 훈련장▴재활 훈련장▴동계종목 관련 자연 친화적 집중 훈련장을 목표로 하는 고지대 특구 훈련장으로서의 태백선수촌 역할 강화를 위해 시설 확충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 선수촌 내 운동장에 종목별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면 국유림의 추가 사용허가가 불필요하고, 고지대 훈련장으로써 심폐기능 향상과 지구력 강화가 가능하며, 하계 평균기온 20℃의 시원한 기후와 청정한 공기 등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추어 시설 확충에도 유리한 조건임을 충분히 설명했다. 류태호 시장은 “태백선수촌이 특화 훈련 및 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최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태백시 카드형 지역화폐’ 명칭공모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오는 3~4월 중 출시 예정인 카드형 지역화폐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반영하기라도 하듯이, 지난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닷새 동안의 접수기간 동안 654명이 전국에서 응모했다. 태백시민 386명(59%), 서울‧경기‧인천주민 136명(20.7%)외에 경북, 충북, 부산 등 총 654명이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 전국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유사명칭 포함 눈꽃페이 34건, e-태백 24건, 태백사랑카드 20건 등 대중적인 것부터 씨커머니, 산전수전 등과 같은 창의성과 특색이 넘치는 것까지 다양하게 접수된 명칭은 대국민 투표와 심사위원회 심의 등 여러 선정 절차를 거치게 된다. 시는 선정결과를 2월 말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하는 카드형 지역화폐의 활발한 이용 및 유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선결되어야 하는데, 이번 명칭공모가 기분 좋은 첫걸음이 됐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2월 17일(월)부터 3월 13일(금)까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명부확인 및 방문 실태 조사에 나선다. 또,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하고, 기존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만 12세 초과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종결 여부도 검토한다. 만 12세 초과 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및 인지능력 등을 감안하여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아동을 발굴해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동등한 출발기회를 갖고 건강하게 성장발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2월 13일(목) ‘코로나 19’ 감염증 의심 환자의 조기진단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 이동형 X-ray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다 면밀한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감염증 확산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오는 주말 철암에서 열리는 ‘철암 역사 문화장터 만들기 성과 공유회’ 등 각종 행사에 대비하여 마스크와 손소독제, ‘코로나 19’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한다. 또, 긴급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해외 여행력 신고(상담)센터’를 안내하고, 전광판 및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예방수칙 및 대응요령 전파에도 주력하고 있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1시까지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하면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직 태백시에서는 코로나 19 관련 이상 징후는 없으며, 확진자도 없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21년 시 개청 4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 발굴에 나선다. 시는 내년을 ‘살고 싶은 강소 도시 태백’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한 해로 보고, 시의 위상 재정립과 시민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수 있는 기념사업을 발굴한다. 먼저, 3월 말까지 시민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체성 확립, 기념행사, 시민화합 행사 등 3개 분야에 대한 제안을 접수한다. 4월에는 기념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가칭 ‘4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확정 및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시만의 특색이 있으며, 기존 행사와 연계해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사업,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기념사업으로 발굴‧추진하고자 한다”며, “기념사업 발굴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후 마스크 등 수요급증에 따라 불공정행위 및 수급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보건용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보건용 의약외품 소매판매점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 유통 원활화 및 물가안정을 도모한다. 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대규모점포와 준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는 의약품 도매업소 및 약국을 대상으로 각각 점검에 나선다. 품목별 가격‧수급량 및 담합‧매점매석 등 불공정행위를 점검, 현지시정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불공정거래 행위가 성행하지 않도록 지도점검 및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14일(금)까지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삼림조사단 1명,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8명 등 9명이다.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정기소득이 없으며, 산림경영기능 2급 이상 또는 동등한 자격요건을 가진 경우 응시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시청 농정산림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계톱 등 임업장비 활용 또는 전용차량 운행이 가능하거나 취업취약계층인 경우 우선 선발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3월부터 산림자원 조사와 산림정보 DB 구축, 산림정비 등에 나서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농정산림과 녹지관리팀(☎033-550-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2월 14일(금)까지 금년도 미니 태양광 보급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미니 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태백시 관내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소유자 중, 미니 태양광 발전기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올해는 33,740천원(도비7,085 시비16,533 자부담10,122)의 예산을 투입, 약 4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가구당 미니 태양광 발전기(260W~330W) 1세트 설치비용의 7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태양광발전설비 공급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며 강원도 미니 태양광 보급기준에 적합한 제품 시공이 가능한 전기공사업 등록업체 중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에너지자원관리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사업 참여업체는 하자보증기간과 기술인력 보유현황, 사업계획서, 안정성 및 시공법, 사후관리 등 선정평가표에 의거 선정된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공모사업에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제안한 ‘태백 박물관 연합 증강현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 사업비 5억 원(국비 2억5천만 원, 지방비 2억5천만 원)으로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석탄박물관을 주제로 하는 증강현실 플랫폼 및 어플(APP)을 개발하게 된다. ‘태백 박물관 연합 증강현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각 박물관의 특성에 맞춰 증강현실* 유물가이드, 탐험존, 위치 추적 음성 해설, 유물관찰, 관찰노트 등을 제작하고, 관련 교재를 개발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 증강현실: AR 현실세계에서 3차원 가상물체를 띄워서 보여주는 기술 관람객들은 박물관의 전시 모형과 설명‧안내판 등을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증강현실로 구현된 박물관 캐릭터를 통해 전시관 곳곳의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듣고, 어플을 활용해 증강현실 속 다양한 미션을 직접 해결하게 된다. 고생대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2020년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방학을 맞이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흥미롭고 수준 높은 체험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관람객의 만족도 제고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