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태백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8월 20일(목)부터 9월 3일(목)까지이며, ▴ECO JOB CITY 태백▴장성 탄탄마을▴황지동 도시재생▴도시재생 플러스 등 4가지 유형에 대한 제안서를 접수한다. 주민 간의 교류 활성화, 갈등 해소를 위해 주민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추진하는 사업,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요에 기반을 둔 문화‧복지‧경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는 사업, 마을에 관한 관심과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이면 된다. 대상 지역 거주자 과반수를 포함한 주민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를 공모 대상 지역으로 하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 관련 단체, 관련 전문가와 대학원생 등에게 공모 자격이 주어진다. 태백시는 사업의 필요성, 공공성, 실현성, 주민의 자발적 참여, 자부담 요건 충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공모사업을 직접 계획·제안하여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당초 오는 10월 17일(토) 개최 예정이었던 「제5회 태백영어페스티벌」을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태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 전망에 따라 청소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취소 결정을 하게 됐다”며, “행사를 기다리셨던 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월 31일부터 계최예정이던 ‘제5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와 8월 초 개최 예정이었던 ‘제9회 구문소 용축제’, 가을(10월 중) 개최 예정이었던 ‘제11회 철암단풍축제’를 모두 취소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8월 18일(화) 대전 유성구에서 장석복 카이스트 교수와 서형선 前 (주)KT&G 정선태백지점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명예시민증 수여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여하지 못했다. 먼저, 장석복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는 학창 시절을 태백에서 보낸 태백 출신이다. 1979년에 황지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해당 과학분야에서 국제적 최정상급 연구자로 태백시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또, 지역 학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석복 교수는 “명예시민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태백지역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서형선 前 (주)KT&G 정선태백지점장은 2011년 3월부터 2019년 3월까지 KT&G 정선태백지점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섰다. 또, 태백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태수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시정 발전 및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기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명예시민증 제도는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지원에 필요한 인적 인프라를 구축
오는 9월 3일(목)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별난 소리판’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0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 첫 번째 작품으로, 문화진흥기금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판소리와 민요의 스토리를 현대로 가져와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창작 판소리 공연은 신명 나는 국악기와 리드미컬한 서양악기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국악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없애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예술 공연에 목말랐던 시민들에게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지침을 준수하며,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객석 띄워 앉기로 진행한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접속 후 ‘태백’으로 검색) 또는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033-550-2781)에서 할 수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는 지난 8월 14일(금) 오후 5시 한마음신협 3층에서 홍충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은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이철규 국회의원,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바르게살기운동 시군협의회장 등 200여 회원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준패 수여, 협회기 이양, 취임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충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이념을 바탕으로 바른 사회 만들기와 도덕성 회복 운동에 앞장서겠으며,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회원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 취임식을 축하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와 봉사를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노력이 쌓여서 코로나 없는 청정 태백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가 더 많은 활동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해에 이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 지방보훈관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유공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6월에 6.25 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국가유공 단체장 4명을 대상으로 명패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상이군경 및 6.25 참전 유공자 총 181명에게 명패가 전달됐다. 올해는 월남 참전유공자와 무공수훈자 77명에게 명패가 전달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민의 예우 분위기 제고, 국민의 애국심 고취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시체육회(회장 조병윤)가 구미시씨름협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로 위원장이 사퇴하는 등 불협화음에도 구미시체육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자세로 씨름협회에 책임을 증가하는 등 체육회의 무능한 지도와 지원으로 지역 사회로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구미시씨름협회는 구미시체육회 가맹 단체로서 씨름협회장의 사퇴로 공석인 된 씨름협회장 선거를 위해 구미시체육회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지난 7월 27일 선출공고와 8월 4일 후보자 등록 등 일정을 공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자 등록 공고 후 B후보가 선거 전일(4일) 오후 6시 30분 경에 이의신청을 하였다는 이유로 선거 당일에 선거일정을 연기하고 추후 선거 일정을 재 공고하겠다는 한심한 상황이 일어났다. 이에 대해 구미시체육회 사무국장은 “선거는 구미시씨름협회에서 하는 것이고 사무국에서는 아무런 관여를 할 수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 했다. 이번 선거연기로 구미시씨름협회 L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거관리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실 확인을 위해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입후보를 한 A 후보는 “연기와 관련 공식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확인했다. 이
태백산소드림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독서특강을 운영한다. 독서특강은 오는 9월 5일(토)부터 9월 27일(일)까지 기간 중 초등학교 1~6학년까지 각 학년별 10명씩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위해 오는 8월 18일(화)부터 이달 말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산소드림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taebaek.go.kr/lib) 메인화면 오른쪽「바로가기 → 독서프로그램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내 시정소식-알림마당-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하거나 산소드림도서관(☎033-550-2757)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8월 18일(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태백시 재난기본소득」신청 접수를 마감한다. 8월 10일(월) 현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은 94%, 태백시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은 96.7%다. 시는 신청 마감일이 도래에 앞서 지급대상자 명부를 바탕으로 방문, 전화, 문자, 우편 등을 통해 미신청 가구에 대한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종 마감일까지 최대한 신청을 독려해, 한 분이라도 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와 함께 과지급 및 오지급에 대한 환수 조치를 병행, 지원금 지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8월 18일(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태백시 재난기본소득」신청 접수를 마감한다. 8월 10일(월) 현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은 94%, 태백시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은 96.7%다. 시는 신청 마감일이 도래에 앞서 지급대상자 명부를 바탕으로 방문, 전화, 문자, 우편 등을 통해 미신청 가구에 대한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종 마감일까지 최대한 신청을 독려해, 한 분이라도 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관내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현행 교육비 지원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그동안「태백시 출산양육비 및 셋째 이상 자녀 교육비 등 지원 조례」를 근거로 태백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중 자녀가 세 명 이상 가정의 셋째 이상 자녀를 대상으로 초ㆍ중ㆍ고 방과 후 수업료, 고교 학교 급식비(조ㆍ석식)를 지원해 왔다. 2010년 114명에 대해 96,846천원(방과후 수업료 29,951천원/ 급식비 66,895천원)을 처음으로 지원한 이래, 지난해에는 70명에 54,657천원(방과후 수업료 15,049천원/ 급식비 39,608천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8년 초ㆍ중ㆍ고 무상 급식(중식) 실시와 방과 후 수업료 학교 지원 확대로 인해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인원은 지속 감소하는 추세다. 이에 시는 관내 다자녀 가정 571세대를 대상으로 현재 지원 중인 교육비 사업 만족도를 조사하고, 다자녀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교육비 지원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교육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설문지는 만족도 평가와 의견수렴을 위한 문항 등 1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문조사는 오는 8월 12일(수)부터 8월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태백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주차감면 및 관광지 무료입장으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지속적인 봉사활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데 있다. 개정안에는 ▴봉사 시간 또는 횟수별 태백시 공영주차장 주차증 발급▴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소지자에 대한 주요 관광지(용연동굴,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관람료 및 태백문화예술회관 관람료 감면(시 자체 기획공연, 전시에 한정 관람료의 100분의 50 감면) 등이 담겨있다.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자원봉사발전위원회 조문은 삭제된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개정조례안에 대해 오는 24일(월)까지 의견을 접수, 시의원 간담회 및 조례규칙심의회 등을 거쳐 확정‧공포‧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입법예고와 관련된 사항은 태백시 홈페이지 내 시정소식-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033-550-2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태호 태백시장이 지난 8월 6일(목) 오후 매봉산 배추밭 현장 점검에 나섰다. 태백의 주작목인 배추가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인해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해, 김석윤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배추 재배 농가에서는 그동안 가뭄 관리에 힘써왔으나, 지난 7월 22일(수)부터 내린 비가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 애태우고 있다. 류태호 시장은 농민들이 땀과 정성으로 지은 농사가 피해를 입은 데 대해 안타까운 마음과 위로를 전했다. 또한, “이번 장마가 끝난 후에는 병해충이 만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가 그친 뒤 무른병, 무사마귀병, 반쪽시들음병 등 방제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 배추밭 현장 점검 이후, 배추 품종 비교 전시포를 둘러본 류태호 시장은 “이를 농업인들과 공유하여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을 선정해 재배 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