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10월 12일(월)부터 내년 1월 15일(금)까지 단독, 다가구, 복합용도 주택 등 6,416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 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1년 1월 1일(금)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정확히 산정하기 위한 전수조사다.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을 방문해 토지 형상, 방위, 도로접면 등 토지 특성과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 건물 특성을 조사하며, 건축물대장과 다르게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는 경우 더욱 면밀하게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가 완료되면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 후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가격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1년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시장에 주택가격 정보로 제공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조세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특성 조사를 위해 현장 방문 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시휴관 중이던 평생학습관과 태백시립도서관, 산소드림도서관의 운영을 재개한다. 먼저, 평생학습관은 10월 12일(월)부터 12월 18일(금)까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산소드림도서관은 10월 12일(월)부터 매주 토~목요일 도서 대출・반납, 관내 열람, 열람실 및 휴게실 이용(좌석 수 1/2 배치)이 가능하다. 오는 10월 17일(토) 리모델링을 위한 임시휴관에 들어가는 태백시립도서관은 10월 12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만 자료실을 운영하며, 도서 대출 권수(20권)와 이용 기간을 확대하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과 도서관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클린강원패스포트 출입인증 또는 출입명부 작성, 손 소독, 거리 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며, “향후 시설 운영은 중대본 방역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이달부터 12월 12일(토)까지 2개월간 ‘2020년 하반기 체납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집중한다. 시는 이 기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을 운영해 연말까지 징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급여, 매출 채권 등 압류처분 및 가택수색‧동산압류 공매처분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관허사업 제한,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 마련을 위해 엄정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로 자진납부 풍토를 조성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 체납자 실태조사반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방문해 인지하지 못한 체납을 안내하고 있으며,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연계 등을 하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1월 18일(수)까지 ‘2020 인구주택총조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인구, 가구, 주택에 관한 사항을 5년 주기로 조사하는 국가기본통계조사다. 이번에 실시하는 인구주택 총조사의 조사대상은 관내 약 21,600가구이며, 조사항목은 국적, 교육, 보육, 직업, 통근‧통학, 거주기간, 반려동물등 총 56개 항목이다. 이 중, 전수조사 항목은 주민등록 등 행정자료를 활용하고, 표본조사 항목은 표본으로 선정된 20%에게 인터넷‧전화‧방문 면접의 방식으로 조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0월 31일(토)까지(17일간)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먼저 실시하고, 이에 응답하지 않은 가구는 11월 1일(일)부터 11월 18일(수)까지(18일간) 조사원이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금년에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실시되는 만큼, 비대면 조사 방식인 인터넷과 전화 조사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자 한다”며, “특히, 스마트폰으로도 응답이 가능하므로 이를 적극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조사에 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어려워진 위기가구에 긴급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과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25%이상 감소하고, 기준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356만 2천원)이면서 재산이 3억 5천만 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이다. 단, 기존 기초생계급여 및 긴급생계 지원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 특별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구직급여 등 정부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며, 소득·재산·소득감소 등의 확인 조사를 거쳐 11월 중순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 오는 10월 12일(월)부터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10월 19일(월)부터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속하고 원활한 신청을 위해 ‘요일제’로 접수(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토요일 홀수/ 일요일 짝수/ 주말 현장 접수 불가)를 운영한다
태백시보건소는 10월부터 3개월간 치매 예방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2020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지난해 5월에 이어 금년에도 5월 중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하였다가 거리두기 단계가 장기화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행사로 전환되었다. 태백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걷기행사가 진행되는 3개월간은 매월 10만 보를 달성하는 선착순 100명과 게시판에 치매 극복 메시지를 남긴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이 제공된다. 모바일앱(어플) ‘워크온’을 다운로드하여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하루 7,000보 15일 이상 걷기실천으로 한 달 10만 보 ‘치매 극복 챌린지’를 달성하면 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생활 속 주변 공간 어디서나 실천 가능한 개인적인 활동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며, “여기에 치매도 예방하고 정신과 신체도 건강해지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단군기원 4353년 10월 3일(토) 하늘이 열린날 개천절을 맞아 ‘태백산 천제’가 봉행됐다. 태백산천제위원회가 주최하고 태백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천제는 류태호 태백시장(초헌관), 김병두 태백농업협동조합장(아헌관), 배팔수 태백문화원장(종헌관), 장봉식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번시관)의 참례로 세계평화, 국태민안, 우순풍조를 기원했다. 금년에는 코로나19 정부시책에 따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장소 태백산 당골광장에서 망제(望祭)로 「개의-영신굿(천황사설)-번시례-강신례-참신례-전폐례-진찬례-고천례-헌작례-송신례-망료소지례-음복례」 순으로 봉행됐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시민 모두 다함께 방역수칙 잘 지켜주시고 코로나를 이겨 내기 위한 인내와 노력이 함께 있었기에 지금까지 청정태백을 지켜내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감염병 코로나지만 시민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국난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태백산천제 제례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과 안녕, 우리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코로나 19가 조속히 종식되기를 간절히 기원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배팔수 태백문화원장은 “태백산 천제가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역사적·문화적 유산가치
류태호 태백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9일(화)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섰다. 류태호 시장은 오전과 오후 각각 장성중앙시장과 황지자유시장을 차례로 들러 장을 보고, 시장 내 식당에서 현업부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추석맞이 더블 캐시백(20%)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탄탄페이’와 태백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직접 장을 보면서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추석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는 다른 추석을 보내겠지만 마음만큼은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의 삶이 한가위 보름달만큼 풍성해질 수 있도록 태백시 전 공직자도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 전 직원은 앞서 지난 9월 16일(수)부터 9월 25일(금)까지 부서별로 일정을 나눠 장보기 행사에 참여,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더는 데 힘을 보탰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2020 지역 경제 활성화 원년’을 목표로 전격 도입한 카드형 지역화폐 ‘탄탄페이’가 지역의 대표 지불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시는 무려 20년간 사용하던 지류형 지역화폐 태백사랑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하고 이를 혁신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탄탄페이’를 지난해부터 준비, 올해 4월 8일 전격 출시했다. 출시 이후 6개월도 채 안 된 9월 27일 현재, 작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누적 발행금액 189억, 사용금액 173억(91.6%), 태백시민 43%가 사용하는 지역의 대표 지불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반발행 189억 외에도 재난지원금, 전입 장려금 등 올해 들어 태백시가 정책발행한 127억을 포함하면, 탄탄페이로 발행한 금액만 316억이 유통되었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한 국비 또한 작년 7,200만 원에서 약 28배 증가한 20억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명절 성수품 및 선물 등을 관내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탄탄페이 결제금액의 20%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벤트를 실시한 지난 한 주간 발행금액 36억, 사용금액 30억, 회원가입 831건으로 일일 평균 사용금액이 4억~5억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세외수입 업무처리 지침 및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 이관 지침 2종을 새롭게 제정해 9월 22일(화)자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정한 ‘태백시 세외수입 업무처리 지침’은 부서별 세외수입 부과 징수의 일반적 절차 및 내용을 다루고 있다. 세외수입 징수 책임제, 부시장 주관 회의 소집 개최 및 실무자 교육, 부과액에 대한 책임 징수제, 세외수입 점검의 날 등 총 8개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태백시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이관 지침’은 그동안 각 부서에서 부과 징수 후 발생한 체납액에 대하여 세무과 세외수입팀으로 업무 이관하는 기준을 담고 있다. 적용 범위와 인계인수 시기 및 방법, 제외대상 등 총 5개 조문으로 구성해 매뉴얼화 하였다. 세무과 관계자는 “이번에 제정한 세외수입 관련 업무 지침 2종은 각 부서에서 세외수입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 그 기준이자 참고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 청문감사관실에서는 코로나19로 서민들의 경제적 생활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신속한 피해 회복을 위한 범죄 피해자 지원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9월 23일(수) 기준, 금년에 신고된 강도·성폭력 등 강력범죄 220건에 대해 총 244회 피해자 지원을 실시했으며,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생계비·치료비 등 경제적 지원 83회, 전문 심리상담사 상담 56회, CCTV설치·112 긴급전화번호 등록·순찰강화 등 신변보호 105회이다. 범죄피해자 지원 제도는 피해자의 신속한 피해 회복과 원만한 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2015년 피해자 보호 원년을 선포한 이후 각 경찰서에 피해자 전담 경찰관을 배치해 왔고, 2018년도부터는 경찰법(제3조)과 경찰관직무집행법(제2조)에 명시되었다. 이갑수 구미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범죄 피해까지 당하면 얼마나 고통이 크겠냐”며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지난 해 구미경찰서에서는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살인, 강도 등 98건의 강력범죄에 총 283회 지원활동을 한 바 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지난 9월 23일(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먼저, 강원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관으로 마련된 국회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태백선수촌 다목적 체육관’ 조기 건립을 위한 내년도 사업비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앞서 류태호 시장은 지난 2월부터 당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였던 신동근 국회의원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을 만나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태백선수촌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은 2021년~2024년까지 다목적 체육관, 선수 및 직원 숙소(남·여 150명 수용 규모), 관리실 등을 신축 및 증‧개축하는 사업으로 총 49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태호 시장은 “태백선수촌의 다목적 체육관 건립과 관련, 이미 지난 2011년에 타당성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7월에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를 확보하는 등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10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하는 만큼 내년도 사업비 반영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류태호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이철규 국회의원을 만나 ▴순직산업전사 위령제 국가 행사화 및 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