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12월 8일(화)까지 내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본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고자 하는 농업경영체가 지원 대상이며, 2021년 비료를 공급받을 때도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유기질비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희망하는 비종별 등급, 수량, 공급 시기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기한 내에 시청 농정산림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 미제출 시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전년도 신청 내용과 동일한 경우에도 ‘전년 동일’ 체크 및 서명 후 반드시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농정산림과(☎ 550-2112)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550-2601~8)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감염 취약시설인 관내 노인요양시설 5개소에 대하여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생활시설 종사자와 주간이용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 270여 명이다. 앞서, 태백시는 지난 6월에도 노인요양시설 5개소 종사자 65명을 대상으로 선제 표본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타 지역에서 유입된 기숙사 거주 학생과 학원강사, 경찰, 소방서 등 총 330여 명의 표본 검사도 선제적으로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기도 했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요양병원 등의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를 통한 산발적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표본 선제검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염 취약 계층 및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군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는 최근 타 지역 확진자가 태백을 다녀간 사례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를 진료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를 대상으로 표본 선제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검사 대상은 100여 명이며, 이는 관내 의료기관‧약국 종사자의 5% 정도에 해당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 11월 9일(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오는 11월 13일(금)부터 위반자 및 관리‧운영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위반자에게는 10만 원, 관리·운영자에게는 각각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버스와 기타 차량 등 운송수단,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되어 외부와 분리되어 있는 모든 구조물의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단,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 제외된다. 실외에서는 집회, 공연 등 다중이 모여 다른 사람과 접촉하거나 접촉할 위험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 보건용 마스크(KF94,KF80 등),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의약외품마스크가 없는 경우에는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면)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도 착용으로 인정한다. 망사형 마스크와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태백시 관계자는 “마스크는 반드시 코와 입을 가려야 하며,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는 미착용
권우상(權禹相) 장편 역사소설 제58회 다라국의 후예들 그제야 거우위왕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피어 올랐다. 방안에서는 도란도란 말소리가 들렸다. “대왕! 왕자이옵니다.” 산모(왕후)는 고통에 정신을 잃었는지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다시 한번 말소리가 들렸다. “마마! 왕자가 탄생하였사옵니다. 마마! 왕자이옵니다. 대 다라국 왕자이옵니다.” “그러하옵니다 왕자이옵니다 마마!” 그제야 왕후는 정신이 들었는지 초승달 같은 눈썹이 벌쭉 트이며 “뭐라고 했느냐. 왕자라 했느냐?” “그러하옵니다.” “축복드리옵니다 마마!” “마마 축복드리옵니다!” “오냐 너희들이 고생했구나!” 그런 소리에 거우위왕(巨優位王)은 방안에다 대고 “순산했느냐?” “그러하옵니다” 하는 신하의 말 소리가 들렸다. 거우위왕은 “방문을 열어도 되느냐?” 하자 방문이 열렸다. 신하들이 일어나고 그 중 하나가 거우위왕 앞에 허리를 굽히며 “대왕! 왕자이옵니다. 감축드리옵니다.” 그 말에 거우위왕은 입이 솥두껑만큼 크게 벌어졌다. 양범우의 얼굴에도 보름달 같은 환희가 떠올랐다. 거우위왕(巨遇位王)은 기분이 좋아 크게 웃으며 “핫핫핫.. 참으로 신통하구나! 산모의 머리를 동쪽으로 돌려 눕히니 순산을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1월 9일(월)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과 김광식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누구보다도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태백시가 저소득층 세대를 추천하면, 한국에너지재단이 단열 및 창호공사, 보일러·냉방기 등 설치를 지원해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에너지 빈곤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에너지 빈곤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및 에너지 복지 향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단독‧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등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2020년 11월 13일) 시행에 앞서, 관내 택시업계에 마스크를 배부하며 미착용에 따른 과태료 부과 사전 홍보를 실시한다. 시는 관내 법인택시 6개소와 개인택시조합태백시지부에 마스크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관련 홍보 스티커를 배부하며, 과태료 부과에 따른 점검 계획 및 방향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사항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방역 활동인 만큼, 과태료 부과를 떠나 반드시 착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지난 10월 13일(화)부터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13일(금)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의 불법투기 예방과 단속을 위해 스마트 경고판을 추가 설치한다. 스마트경고판은 영상녹화장치와 빛 감지 센서, 앰프 및 스피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 발생되는 곳에 설치된다. 금번 추가 설치 예정지는 문곡소도동 한백유통 앞, 미동초등학교 버스정류장 앞, 황지여인숙 옆, 문구플러스 옆, 태흥건재 옆, 하이원빌리지 입구 등 6개소다. 시는 설치에 앞서 행정예고를 실시, 오는 11월 23일(월)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의견서를 작성, 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스마트경고판의 영상기록을 바탕으로 과태료 부과 처분 등을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분리 배출을 유도하고 있다”며, “제출기한 내에 의견이 없는 경우에는 예고된 위치에 스마트경고판이 설치되며, 쓰레기 배출장소 주변을 24시간 연속 촬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는 2017년 1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2개소에 경고판을 설치했으며, 금년 상반기에도 먹거리길 재활용 동네마당과 철암 장미아파트 등 2개소에 추가 설치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11월 말까지 관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함께 평가반을 구성, 숙박업 68개소, 목욕업 13개소, 세탁업 34개소 등 115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반은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따라 질문 및 관찰 등의 측정 방법을 활용해 절대평가하고, 점수별로 위생관리등급을 결정하게 된다. 점수에 따라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90점 이상)을, 우수업소는 황색등급(80점 이상 90점 미만), 일반관리대상업소는 백색등급(80점 미만)을 받게 된다. 평가항목 중 점수에 관계없이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한 업소나 2018년~2019년 12월 말 기간 중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 부여가 금지되며, 준수사항 위반 시에는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평가 후 업소별 위생등급은 개별통보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공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2월 28일(월)까지 하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중점 조사 대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화한다. 사망의심자와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미취학 아동이 중점조사 대상이다. 시는 동 담당공무원과 통장을 합동조사반으로 편성, 이들에 대한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방문조사 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추진과 주민등록사항이 실제 사실과 다른 자에 대한 개별조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사실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0년 11월 2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선산출장소 4층 대회의실에서 산불감시인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한 근무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3명), 산림보호지원단 (8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협회 강사를 초청하여 산불감시 및 진화요령, 안전수칙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결의를 다지고,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구미시는 이날 교육에 앞서 11월 1일(일)부터 12월 31일(목)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탐방객이 많은 금오산과 천생산, 비봉산 등 주요 등산로를 제외하고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간을 지정·고시하는 등 『산불 없는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및 계도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안효덕 산림과장은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감시 및 주민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11월 2일(월) 오전 8시 40분 온나라 PC영상회의를 통해 11월 월간 보고회를 갖고, ‘코로나19 2021년 업무대책’을 보고했다. 류태호 태백시장 주재로 진행된 오늘 PC영상회의는 각 부서장이 각자의 집무실에서 회의에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한 각 부서별 업무대책 보고가 이어졌으며, 남진우 부시장이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개편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각 부서장 내용 숙지 및 실행을 당부했다. 태백시보건소에서는 11월 13일(금)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안내 했다. 류태호 시장은 지난 주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을 언급하면서 “그동안 각종 상황에 따른 준비를 착실히 해왔기에, 접촉자 검체 채취 등 즉각적인 대응을 잘 할 수 있었다”며,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각 사업별 대안 및 실행계획을 마련, 이를 시행하면서 그 과정에서 배우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닥쳤을 때에는 그동안의 오류나 실패한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코로나19에 대비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184필지에 대해 10월 30일(금)자로 결정공시하고, 토지소유자 열람 및 이의신청(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30일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가 확인은 시청 홈페이지(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건축지적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열람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결정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11월 30일(월)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토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건축지적과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 건축지적과로 우편(11월 30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또는 팩스 (033-550-2962)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평가사 검증과 시 부동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12월 28일(월)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공시된 지가에 대한 의견과 지가산정 방식, 시세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위해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