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호 태백시장이 지난 3월 8일(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할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챌린지 참여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서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운동이다. 한왕기 평창군수의 지명을 받은 류태호 태백시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아이스팩 재사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고고챌린지에 동참하였으며, 다음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 장신상 횡성군수, 양인재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지사장”을 지명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배달문화가 확산되면서 일회용 용기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세현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은 지난 3월 5일(금)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지방재정 안정화,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강력한 개선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지자체-대학 협력 강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 준비 및 경상북도체육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과 관련하여 완전한 지방자치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건전한 재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강조했다. 지방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가 중앙과 함께 공유한 고유재원이고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을 고려했을 때 더 많이 경북도가 나서야 함에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음을 질타했다. 2020년 9월에 발표한 「2019년 지방재정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도는 지방세수입 비율은 해마다 낮아지고 있고, 자체경비비율도 전국 평균의 절반수준인데 비해 의무지출 비율은 전국 평균 보다 높아지는 등 재정상황이 열악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구미시의 경우 의무지출 비율은 73% 수준으로 전국평균 51%를 훨씬 웃돌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경북도의 지방재정 안정화 노력을 촉구했다. 정세현 도의원은 “도내 시·군의 현재 재정상황으로는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3월 8일(월) 오후 1시 30분, 황지연못에서 세계 여성의 날(3. 8)을 맞아 「소통하는 정책! 참여하는 미래!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태백」이라는 비전을 내세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선포식은 태백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태백가정폭력상담소 및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등 관계시설과 단체에서 함께 참여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선포식은 참여인원을 최소화하며 태백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선포식은 어린이, 노인, 청소년, 결혼이주여성, 청년, 장애인, 워킹맘 등 시민 대표가 직접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여성의 날 선언 및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 아동 · 여성 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부스 운영, 거리 행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성 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태백시의 의지를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켜 보다 탄탄하고 실용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3월 12일(금)까지 치매어르신의 인지자극, 재활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인지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명이며, 소근육 향상 및 인지자극, 언어능력, 감각기관 훈련, 신체활동 등 4개 분야의 강사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태백시 관내 거주자로 모집분야 자격증 또는 관련 학과 졸업증서 소지자가 해당되며, 해당분야 경력자 및 치매안심센터 강사 유경력자를 우대한다.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이며, 주 4회(강사별 주1회 1시간)를 운영한다. 신청접수는 태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3월 18일(목)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보건소 치매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1년부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세외수입 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세외수입 점검의 날” 운영은 매주 첫째주 수요일에 각 부서별로 세외수입 추진 현황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세무과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부서별 주무담당은 부과 · 징수액, 수납액, 미수납액, 체납액, 징수율에 대해 점검하고, 인‧허가의 경우 사전 납부 절차 이행 여부, 미수납액(체납액) 납부 독려, 안내문 발송 이행 여부도 점검한다. 특히, 인사이동, 신규임용 등에 따른 세외수입 실무자들의 업무 미숙지로 발생되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오류사항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점검의 날 운영을 통해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율 98%를 달성하기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도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90분간 특강을 펼쳤다. 이 도지사는 3월 3일(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의 길을 열자’는 주제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넘나들며 대구경북이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제안하고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서 공직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도지사는 산업혁명을 계기로 중국에서 영국으로, 세계대전을 치르며 미국으로 넘어간 세계의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변화에 늦어 국권을 잃고 분단과 내전을 겪었지만 지난 70년간 국민들의 피와 땀, 지도자의 비전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힘입어 5천년 역사상 가장 번성한 나라를 만드는 기적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 가운데 대구경북은 한반도를 최초로 통일하고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정신을 통해 나라를 지키고 부강하게 만든 역사적 중심지였지만 지난 30년간 세계화에 실패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해방 때 대구경북 인구는 전국의 16%에 달했는데 이를 회복하려면 800만 명이 되어야 하고, 1988년의 경제적 비중을 회복하려면 지금보다 지역총생산을 70조 원 더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대구경북을 통합하고 세계와 경쟁하는 과감한 구상을 추진해야 수도권 집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3월 12일(금)까지 태백 으뜸산품지정업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태백시에서 생산되는 우수생산물을 으뜸산품으로 지정, 태백시 으뜸산품 공동브랜드로 사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내용은 태백시지정 으뜸산품을 표기한 심벌마크 인쇄, 생산품의 포장재 인쇄 지원이며, 포장재 인쇄가 불가능할 경우 스티커 제작 사용이 가능하다. 총 사업예산은 5천 250만원으로 1개업체당 최대 250만원이 지원된다. ‘관내 청년가업잇기’ 해당 업체의 경우 5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태백시 으뜸산품 지정업체가 해당되며, 미지정업체의 경우 으뜸산품 지정후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구비서류 지참후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22일(월)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3월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2021년 전기차(승용, 화물, 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총사업비 104억원으로 전기승용차 95대, 전기화물차 160대, 전기이륜차 100대로 총35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400만원으로 차종별 차등지원하며, 전기화물차는 초소형 900만원, 경형 1,700만원, 소형 2,200만원, 특장 2,700만원으로 규모별로 정액 지원한다. 전기이륜차의 경우 유형ㆍ규모별로 최대 15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하지만 금년부터는 보조금(국비+지방비)의 40%~50%를 최소자부담금으로 납부의무화 된다. 지원대상은 구미시에 3개월 이상 연속하여 주소를 둔 개인 또는 기업·법인 등이며, 전기자동차는 개인 1대, 기업ㆍ법인 10대, 전기이륜차는 개인 1대, 기업·법인 5대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신청인이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2개월 이내에 출고가 가능할 경우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저공해차통합누리집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접수를 대행한다. 전기자동차는 3월 2일(화)부터 전기이륜차는 3월 15일(월)부터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정부 방침에 맞춰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월 1일(월) 0시부터 3월 14일(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에 따라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저녁 10시 이후 운영제한 등의 조치는 그대로 유지 되며, 식당·카페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2인이상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강력권고), 노래연습장 시설 면적 4㎡당 1명 인원제한, 음식섭취 금지,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 및 30분 후 사용, 종교시설 정규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대면 종교활동 좌석수 30% 허용 등이 적용된다. 태백시는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장 내 핵심 방역수칙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행정조치 및 방역수칙 위반 정도가 중대하거나 집단감염의 원인을 제공한 경우 방역조치 비용과 확진자 치료비 등에 대해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발생 사례가 계속되고 있고, 내일부터 3일 연휴기간을 앞두고 있는데 방역의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2월 22일(월)부터 2월 24일(수)까지 사흘간 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번호판 영치차량과 휴대용단말기(PDA)를 이용해 관내 도로변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했다.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 후 미납 시에 번호판을 영치하고,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만 예고 없이 즉시 영치하였다. 이번 기간에 영치한 차량은 관내영치, 촉탁영치, 영치예고 등을 포함하여 총 93대이며, 체납액은 26,693천원에 달했다. 특히 이중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 단속에 적발된 체납 차량은 20대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으로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세수 확충과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맞춰 상반기 공공일자리 319명을 채용한다. 이는 전년도 고용목표 대비 1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지역의 소비 활력 제고를 위해 일자리사업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 생활방역 ▲ 공공서비스지원 ▲ 지역특화사업 등 100여 개 공공일자리 사업에 319명의 주민을 채용하기로 했다. 2021년 공공일자리사업은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와 휴·폐업자, 프리랜서 근로자, 구직자 등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2021년도 공공일자리정책 방향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3월 3일(수)부터 요양시설 종사자, 입소자를 시작으로 태백시민 감염병 면역체계 구축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요양시설 3개소의 만 65세미만 입소자와 해당시설 종사자에 대해 3월 3일부터 촉탁의료기관(태백병원외 1개소) 및 보건소 방문접종팀 3개팀이 함께 출장하여 접종을 하게 되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접종일을 앞두고 2월 23일~24일 양일간 요양시설에 출장하여 모의 훈련 및 접종동선을 정비 하고 접수와 이상반응 관찰 시스템, 거리두기 강화방안을 모색한다. 이후 3월 중순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3월 하순에는 코로나19 대응요원, 2/4분기에는 65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인, 3/4분기에는 만18~64세 일반인을 대상으로 단계적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5개 실무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예방접종을 위한 제반 사항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예방접종센터는 초저온냉동고 보관 백신 접종을 위해 대기공간, 접종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