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4월 1일(금)부터 1회용품 과다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식당,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의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하던 식품접객업소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을 플라스틱 등 폐기물이 급증함에 따라 환경부 고시 개정으로 다시 금지된 데 따른 조치이다. 이번 개정으로 식품접객업소 매장 내에서는 1회용(합성수지, 금속박류) 컵·접시·용기, 1회용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1회용 수저·포크·나이프, 1회용 비닐식탁보 사용을 할 수 없다. 위반 시에는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는 연중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1회용품 사용 제한 단속보다는 지도와 안내 중심의 계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자 전용도로를 조성하기 위해 까막동네 어깨동무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까막동네 어깨동무길 조성사업은 20년 경과 장기 미집행 도로개설을 통해 보행자전용도로와 일방차로를 개설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개년 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0억원, 시비 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주공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황지초교 후문까지 보행자 전용도로가 개설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토지와 지장물 손실보상협의를 추진하고 지장물 철거공사를 준공 후 2021년 7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올해 말까지 길이 680미터, 넓이 10미터 규모로 도로개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잔여지는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과 병행 추진해 교목 및 관목 1,505주 등을 식재하고 공원무대 1개소, 경관조명 등을 설치 완료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전용도로 내 도시 숲을 조성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책로를 만들고 생애활력 공간을 조성해 힐링편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까막동네 어깨동무길 조성사업은 지난 2019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 취약계층 및 임산부 등 6,277명에게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인해 신속항원검사 키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상으로 지급하여 선제적 검사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노인과 중증장애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어린이집 영유아 및 종사자,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 키트 3만 2,000개를 배부했다. 이어, 4월 1주부터 4월 2주까지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1만 2,000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지급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직접 수령하면 된다. 직접 수령이 어려울 경우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 중증장애인의 경우 장애인활동지원사를 통한 대리수령도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신속항원검사키트 배부를 통해 감염 취약계층의 구입부담을 완화하고 자율적인 선제 검사로 감염병 확산 방지에 노력하겠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태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도 국민신청실명제 사업을 접수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사업 내용과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 활성화 방안으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마련한 국민 참여 제도이다. 태백시민은 물론, 태백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서식을 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들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 후, 중점관리 대상사업(공개 과제)으로 선정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되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농업인들의 가계 경제 안정화를 지원하고,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수당을 지원한다. 시는 사업비 4억 2,280만 원을 투입해 농가 604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연속하여 농업경영체 등록 및 강원도 내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단, 신청인 또는 배우자의 농외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법인, 공공기관·공기업 임직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집중접수 기간인 4월 1일(금)부터 4월 29일(금)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일반접수 기간인 5월 2일(월)부터 5월 31일(화)까지는 농업기술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1인당 70만원으로, 전액 태백시 지역화폐 탄탄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농업인 수당 지급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업인들의 경제에 많은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해 12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장성 탄탄(炭坦)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총 사업비 17억원(국비 3억 4천만원, 한전·통신사 8억 1천만원, 시비 5억 5천만원)을 확보해 장성 탄탄(炭坦)마을 국민임대아파트 및 생활SOC복합시설 건설공사 사업부지 인근에 가공배전선로, 통신선로의 지중화 사업을 실시한다. 한전 강원본부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이달 중 체결하고 지중화 사업에 대한 설계를 거쳐 하반기에 선과 전신주에 대한 지중매설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장성 탄탄마을 거점공간의 주된 보행로 400m 거리에 시행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시 안전시설을 보강하면서 최단기간 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한 그린뉴딜 전선 지중화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LH 국민임대아파트 건립사업(3개동 189세대)은 2023년 12월 말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관내 5, 6, 7세 어린이 314명을 대상으로 3월 22일부터 시작해 4월 1일까지 2022년 어린이 편식 예방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시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교육자료와 운영 설명서를 제공하여 기관 자체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편식예방 교육은 평생건강의 기틀이 마련되는 유아기에 균형잡힌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채소 재배키트, 스티커 활동지, 관찰일지등을 제공해 놀이화 된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직접 기른 채소로 간식을 만들어 채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며 오감교육이 가능한 영양사 레시피를 제공해 편식 습관을 교정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실시한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유키구라모토의 피아노 콘서트’가 오는 4월 8일(금)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내한 23주년을 맞은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봄 처음 내한한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해 공연과 음반으로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창작활동으로 그가 녹음했거나 연주한 곡은 360여 곡에 이르고 특히 ‘Lake Louise’, ‘Romance’, ‘Meditation’ 등의 히트곡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서 발매된 1집∼8집은 플레티넘 기록을 남기고 장르 최초 150만장 판매고를 기록하였으며, 드라마 ‘겨울연가’, ‘주몽’, ‘가을동화’, 영화 ‘달콤한 인생’ 등을 작곡 및 연주하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관람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태백문화사랑 회원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할인가 7,000원으로 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현장 예매가 가능하고, 일반인은 오는 3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잔여석을 예매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권장하고 온라인 예매가 어려울 경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장애인 및 소방서 원거리 주택 거주자 등이다. 시는 사업비 1천 100만원을 투입해 200가구를 대상으로 분말형 소화기(가구별 1대)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구획된 공간마다 1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소화기 배부 시 사용방법 및 화재예방교육을 별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0일(수)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화재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관내 저소득층 262세대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무료로 지원한 바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가격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2022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대상 주택은 총 4,611호로 시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개별주택가격 열람통지문을 우편 발송하고 3월 22일(화)부터 4월 11일(월)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태백시청 세무과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열람부를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기간 중 산정된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장소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하여 시청 세무과 재산과표팀으로 우편‧방문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가 끝나는 대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금)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심은숙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 제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역 상품 판매 활로를 개척하고 수익을 증대시키기 위해 관내 18세이상 39세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상품 청년 전문마케터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로 운영되며, 온라인 SNS 마케팅전문가 자격증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 영상콘텐츠 기획 ▲ 사진 및 영상촬영 방법▲ 구독자, 조회수 늘리는 방법 ▲ 크리에이터를 위한 방송스피치 노하우 및 카메라 등 방송장비 활용방법 ▲ SNS 쇼핑몰 구축방법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7일(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cocoa67@korea.kr)로 제출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온라인 SNS 마케팅 전문가 자격증 취득 후 지역 내 일자리 연계 및 창업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가구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2022년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760만 원을 투입해 총 2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농어촌 장애인의 생활편의 제공 및 이동불편 해소를 위해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보조하여 장애유형에 맞는 주택 개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이하인 자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문턱 낮추기,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조절, 접근로 포장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3월 31일(목)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소득기준, 장애유형 및 등급, 주택개조의 시급성을 고려해 최종대상자를 선정하고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건축지적과 부동산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