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0월 24일(수)부터 12월 24일(월)까지 2개월간 관내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는 2년 주기로 실시되며, 올해는 숙박업 67개소와 목욕업 13개소, 세탁업 36개소 등 총 116개소가 평가 대상이다. 시는 2개반으로 평가반을 구성, 업소를 방문하여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의한 조사 및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평가는 절대평가 방법을 채택하여 점수별로 등급을 결정하며, 평가항목표에 의한 실제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다.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로 녹색등급을,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로 황색등급을,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업소로 백색등급을 받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 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평가 실시 후 업소별 평가등급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 부터 시행중인 ‘반드시 지켜드립니다! 반지 씽씽 원정대 종합 돌봄’사업이 강원도의 2018년 혁신평가 등 대비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과제 선정 심사는 지난 2일(화)부터 5일(금)까지 3일간 서면 심사 및 시군 교차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심사대상은 총 32건(도 18건, 시군 14건)에 달했다. 내부위원 3명과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은 이 중 10건을 우수과제로 선정했다. 도에서는 6건이, 시군에서는 태백시를 포함해 4건이 혁신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반드시 지켜드립니다! 반지 씽씽 원정대 종합 돌봄’사업은 태백시와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1,100원 소액기부운동, 나눔 타워, 콜센터, 반찬마실, 주거개선을 통해 공공복지 서비스의 틈새를 메워주는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과 지자체, 복지단체의 협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주민 참여 활성화라는 의미 있는 성과도 주목을 받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는 반지 씽씽 종합 돌봄 사업을 추진하면서, 내실 있는 세부 사업들을 지속 발굴‧추진해 왔다”며, “그 중 ‘찾아가는 반찬 마실’사업은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26일(금) 첫차부터 일반‧좌석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8일 강원도의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조정내역 통보에 따른 것으로 현금 사용 시, 성인기준으로 일반 버스는 200원이 인상된 1400원, 좌석버스는 500원 인상된 2,000원을 내야 한다. 단, 교통카드 사용 시에는 인상액에서 각 100원씩 할인된다. 또, 청소년은 20%, 초등생은 50% 할인을 적용받아 일반버스는 각각 160원과 100원이 인상되며, 좌석버스는 300원과 100원이 인상된다. 청소년과 초등학생의 경우에도 교통카드 사용 시에는 각각 80원과 50원이 할인 적용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 운임 인상은 그동안 도내 버스업계가 꾸준히 제기해 왔던 인건비와 운송 원가 및 물가 상승, 버스 이용객 감소로 인한 경영난 호소가 일정부분 반영된 것”이라며, “향후 운송업체들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경영방식 개선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10일(토)부터 11월 25일(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태백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제7차 복지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토론문화 확산과 토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에 관심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비경쟁 협력적 토론 연수’로 추진되는 제7차 복지학당은 토론의 기본 원리와 다양한 토론 탐색, 그림책을 활용한 토론, 다양한 토론방법의 이해, 찬반토론의 이해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 희망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tbwel@naver.com)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태백희망e빛시스템(http://www.gwhope.or.kr/tb/intro.php) 으로 신청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복지학당에서는 혐력적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보고, 타인과 공감‧소통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며, “이러한 경험들은 바람직한 토론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에서는 제3회 태백영어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7일(토)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백시와 태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는 제3회 태백영어페스티벌은 놀이와 재미, 학습이 함께하는 영어 축제로 실용 영어 체험기회 확대와 영어 학습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지난해 영어페스벌이 학술행사(영어아카데미)를 전야제 행사로 추진했다면, 올해는 학생들의 학습능력 배양과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본행사로 추진한다. 이번 영어아카데미에는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씨가 강사로 나서 강연하며, 팬사인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또, 올해는 초등영어발표 대회를 폐지하는 대신 다 함께 즐기는 놀이 프로그램을 강화해 추진한다. TEF빙고토너먼트, 코스튬 퍼포먼스, 도전! 영어골든벨, 태백 할로윈 축제 등이 그것으로 지난해 보다 한층 더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한 미래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이 추가된다. ‘미래기반 진로체험 부스’에서는 그래픽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현실처럼 느끼고 체험하는 VR의 원리를 알아보고, 로봇 만들기와 한국사 보드를 활용한 게임을 통해 코딩을 배워본다. 또, 4D 프
태백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태백 곤드레가 김으로 재탄생 했다. 흔히 곤드레는 밥이나 나물로 밥상에 오르며 대표적인 건강 식단으로 인기를 누려왔는데, 태백 소재 ㈜한국곤드레(대표 박대롱)의 오랜 연구 끝에 김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이렇게 재탄생한 ‘태백 곤드레 김’이 팀명 약식동원(藥食同源) 으로 전국 402개 팀이 경합을 벌인 2018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에서 TOP 10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농식품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에서 주관한 공개 오디션 경진대회로 총 상금 1억7천만 원이 걸려있다. ㈜한국곤드레 박대롱 대표는 “앞으로 전문 유통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닥터곤드레(대표 장재훈)와 협업을 통해 태백 곤드레 김이 지역 명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태백 곤드레는 최근 태백산 곰취와 함께 태백 고랭지배추 대체작목으로 각광받으며 재배 면적 또한 확대되고 있어 향후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2018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의 본선은 MBC 프로그램 ‘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0월 17일(수)부터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이용권)을 지급하여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국민기초 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희귀난치성질환자 중 하나에 해당되어야 한다. 대상자가 내년 1월 말까지 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대상가구를 선정해 결정사실을 통보한다. 지원 대상 가구에는 주민등록표에 포함되는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86,000원, 2인 가구 120,000원, 3인 이상 가구 145,000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수급대상자는 실물카드(카드결제)와 가상카드(요금차감) 중 하나를 선택해 오는 11월 8일부터 내년 5월 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10월 12일(금) 오후 4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안전부와 매일경제가 공동주관하며 행정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지식행정‧경영 분야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태백시는 실무협의회의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행정안전부와 매일경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최종 심사위원회의 결정 등 여러 단계의 평가를 통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소통과 공유의 지식활동을 통한 조직 내부의 역량 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지식행정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탄탄한 지식행정 기반 구축을 목표로 지식행정 관리 운영 규정 제정, 지식관리 시스템(KMS) 개설, 지식활동 성과 보상 등 지식활동 체계 분야에서 호평을 얻었다. 또한, 불채택 제안을 보완‧숙성하는 ‘아이디어 디자이너’와 제안자와 실무자가 함께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완성하는 ‘대학생 상상실현 제안 오디션’이 소통과 공유의 지식행정을 구현한 사례로, 제안 852건을 등록 후 행정환경 및 여건 변화에 따라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지 수시 재검토하는 ‘아이디어 뱅크’ 는 기존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난방유 지원사업은 에너지 빈곤층인 한부모세대와 소년소녀세대에 동절기 난방연료인 등유를 지원해 기초 에너지 이용을 보장하고, 에너지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15일(월)까지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중 한부모‧소년소녀세대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한다. 단,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만 해당되며, 에너지바우처 지원자와 연탄쿠폰 지원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가구에는 31만원 상당의 난방용 등유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가 10월 말까지 발급되며, 지원금 사용기간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다. 각 대상가구는 기간 중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금액만큼 등유를 구입해 사용하면 되며, 유효기간이 종료되면 잔액은 환수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0월 22일(월) 오후2시 화광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Eco job city 태백’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및 시행령에 따라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에 대하여 주민과 관련 전문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Eco job city 태백’ 사업은 태백시 장성동 일대 460,826㎡에 2019년부터 2024년(6년)까지 총 2,273억 원의 공공재원을 투입하여 폐광부지에 다시 세우는 신재생·문화발전소이다. 사업은 도시기능 회복과 문화거점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 크게 3개로 나뉘어 추진되며, 산림재생에너지 파크와 아파트 스마트팜, 탄광테마파크, 미 이용 산림자원수거센터를 주요사업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주민과 관계전문가들은 이번 공청회에 참석하여 직접 의견을 제시하거나, 공청회 개최 후 7일 이내에 서면 또는 이메일(hyun07@korea.kr)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도시재생과(033-550-2135)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사회보장급여 지급의 적정성 확인 및 변동사항 관리를 위해 확인조사에 나선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3개월 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1개 분야 복지사업 수급 대상 1,317가구에 대한 소득‧재산 조사를 실시한다. 각 동별 복지담당 공무원들은 24개 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78종의 소득‧재산‧ 인적정보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통합조사표에 주기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수급자격 및 급여 관리가 적정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2단계 추진에 따른 후속 조치와 기초생활보장 탈락자 보호, 맞춤형급여 권리 구제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통합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침 숙지 및 업무연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보장 중지나 급여감소 등의 가구에 대해서는 이의신청을 통해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연계 가능한 타 복지서비스를 발굴‧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제추진위원회는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라 10월 5일(금) 오전 10시경 최종회의를 열고, 장시간 논의 끝에 제37회 태백제를 ‘동별 화합행사’로 전환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10월 6일(토) 오전 9시 태백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시민화합행사는 태풍 북상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각 동별로 적의 장소를 선정, 동민 화합행사로 추진한다. 시는 태백시민의 애환과 기쁨을 함께해 온 역사와 전통의 지역축제를 취소하는 대신, 동별 자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해 시민 화합과 단결의 전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또, 오늘 저녁 7시 태백문화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전야제 행사는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추진하여, 태백제 행사 변경에 따른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대시민 화합 한마당으로 열심히 준비 해 온 제37회 태백제가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일부 변경되어 추진되는 데 대하여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아쉬우나마 각 동에서 정성껏 준비하는 화합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태백시민 대상 수상자에 대상 시상 및 장학